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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北中여객열차 재개…살아나는 교류에 접경지 단둥엔 기대감 2026-03-13 17:43:24
힘들 정도로 활기는 없었다. 단둥시 정부는 올해 업무보고에서 '신압록강대교 항만 개통'을 목표로 설정한 상태다. 신압록강대교와 주변 물류 단지를 바라보던 단둥 토박이 택시기사는 "중국이 큰돈을 들여서 다 만들어놓고 13년이 됐는데 아직도 개통하지 못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xing@yna.co.kr (끝)...
6년만에 평양-베이징 여객열차 재개…北中관계 개선흐름 가속 2026-03-10 16:35:37
것 등이 대표적이다. 접경 지역인 단둥시는 이미 완성됐음에도 수년째 이용이 미뤄지고 있는 신압록강대교의 연내 개통을 올해 사업 목표로 설정하기도 했다. 베이징 외교가에서는 이 같은 최근 북중 관계 흐름을 볼 때 여객열차의 운행 재개가 '시간 문제'였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한 소식통은 "사업가 등...
주북中대사관, 원산갈마지구 풍경 소개…호텔·명사십리 사진도 2026-03-08 11:04:51
북중 관계는 지난해 9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 참석을 계기로 복원의 물꼬를 텄다. 북한이 작년부터 관광 개방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가 북한 신의주로 연결되는 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의지를 피력하는 등 인적·물적 교류가 다시 활발해질 토대는 갖춰졌다는 관측이...
평양서 中대사관 설날 리셉션…北中 '관계 발전' 한목소리(종합) 2026-02-13 10:52:30
작년부터 관광 개방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가 북한 신의주로 연결되는 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의지를 피력하는 등 물적 토대가 있는 만큼 관계 개선에 속도가 붙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a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단둥시 최고당국자,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목표 밝혀" 2026-01-22 19:29:05
"中단둥시 최고당국자,신압록강대교 연내 개통 목표 밝혀" 교도통신 "中지방정부 올해 사업 목표로 개통 추진 언급"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최고 당국자가 신압록강대교의 연내 개통을 목표로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22일 보도했다. 북한과 중국은 지난...
김정은, 열차편 방중 가능성 촉각…日언론 "단둥시 경비 강화" 2025-09-01 09:23:11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의 경비가 강화됐다며 김 위원장이 특별열차를 타고 통과하는 것을 염두에 둔 경계 태세로 풀이된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30일 밤에는 역에 인접한 호텔에 경찰 차량이 정차해 관계자들이 프린터 등으로 보이는 기기를 호텔로 운반했다"며 "당일 경계에 대비한 움직임으로...
日언론, 김정은 열차편 방중 가능성 촉각…"단둥시 경비 강화돼" 2025-09-01 09:00:39
촉각…"단둥시 경비 강화돼"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하기로 한 가운데 일본 언론이 북중 접경 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에 기자를 보내는 등 열차편 이동 가능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단둥시의 경비가 강화됐다며 "김...
"중국, 올해 들어 북한 노동자 수천명 새로 받아들여" 2025-06-27 09:27:18
500명이 랴오닝성 단둥시에 도착했다. 이들 대부분은 젊은 여성으로, 현지 봉제 공장이나 수산물 공장에 파견됐다. 신문은 "북한 노동자 수용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로 금지돼있어 제재 위반으로 보인다"며 "시진핑 정권이 값싼 노동력을 확보하면서 북한과의 관계 재건을 도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北 '한국전쟁 지원군 기념시설' 中관리인력 5년만에 돌아와 2025-04-07 19:59:09
인력 14명이 지난달 31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와 북한 신의주의 개항지를 통해 북한에 진입했다. 대사관은 김철영 북한 도시경영성 대외합작국장 등이 신의주 개항지에서 중국 인력을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중국이 운영하는 북한 주재 한국전쟁 지원군 기념 시설에 중국 인력이 복귀한 것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북한이 폐...
日신문 "신압록강대교 북중 수교 75주년 내달 6일 개통 관측" 2024-09-15 10:12:12
소식통도 "랴오닝성 단둥시 시 정부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과 중국은 지난 2009년 건설비 전액을 중국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신압록강 대교 건설에 합의했고 이듬해 12월 착공해 2014년 10월 단둥 랑터우와 신의주 남부를 잇는 3㎞ 길이의 왕복 4차로 규모 다리 본체를 완공했다. 그러나 지금껏 개통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