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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종전돼도 평화 안 와"…베네수엘라 사태에 '들썩' [종목+] 2026-01-06 06:30:01
당사국 간 이견이 여전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동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일은 국제 질서가 규범보다 힘에 우선하도록 바뀌었다는 걸 재확인한 사건”이라며 “미국의 도덕적 정당성이 약화하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의 명분이 강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종전 가능성은...
[美 마두로 축출] 갈라진 세계…안보리서 미영프 vs 중러 첨예대치(종합) 2026-01-06 04:16:22
"즉각적으로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당사국인 베네수엘라의 사무엘 몬카다 주유엔 대사는 이번 사건이 "미국 정부에 의한 공화국 대통령 납치"이자 "주권국에 대한 폭격"이라고 규정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용인할 경우 "법은 선택이고, 무력이 국제관계의 진정한 중재자라는 참담한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이라고 호...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일본 파빌리온에서는 기업의 순환성을 측정하고 관리·공개하기 위한 국제적 프레임워크 ‘글로벌 순환 프로토콜(GCP)’ 제1판이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세계경제인회의(WBCSD)와 일본 환경성 등에 의해 발표됐다. 이로써 기업의 순환경제 노력은 측정 가능한 영역이 되었다. 앞으로는...
'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위기…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026-01-04 06:31:00
연안 당사국은 고등어 총허용어획량(TAC)을 29만9천t(톤)으로 설정했다. 노르웨이는 이 중 26.4%를 배정받는다. 노르웨이 등 4개국이 설정한 쿼터는 국제해양탐사협의회(ICES)가 권고한 17만4천t보다 높은 수준이다. 노르웨이 등이 고등어 어획량을 급격히 줄인 것은 남획 등으로 인한 고등어 자원량 감소로 고등어가 더는...
"기후와 AI 전환, 소외 없는 일자리 로드맵 중요" 2026-01-03 06:00:45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폐막 연설에서 사이먼 스틸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사무총장은 ‘삶에 밀착된 기후 전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COP30에서 채택된 ‘벨렝 정치 패키지(Belem Political Package)’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적 약속을 구체적 행동과 전환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유럽 정상들, 우크라 종전안 논의…메르츠 "러 투명성 필요" 2025-12-31 04:05:31
당사국만 이롭게 하는 게 아니라, 그동안의 확대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 전체에 이익이 된다고 덧붙였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는 자국 내각 회의에서 이번 회의를 언급하면서 "평화가 지평선 위에 보인다"면서도 "그러나 100% 확실한 것과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말해 종전을 낙관하기는 시기상조라는 인식을...
이란 대학생들 '경제난 항의' 시위 동참…"세계가 우리를 등져" 2025-12-31 03:58:25
당사국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3개국(E3)의 주도로 지난 9월 유엔의 대이란 제재마저 복원된 것을 가리켜 "중국도 러시아도 분명히 (제재 선봉에 선) 미국에 합류할 것이며 우리는 더 고립될 것"이라고 비관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dk@yna.co.kr [https://youtu.be/LCtiRoqIf90]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푸틴 하루만에 또 통화 "우크라 협상 내용 전달"(종합) 2025-12-30 03:36:48
등 전쟁 당사국과의 종전 중재 협상 진척도를 '95%'로 소개하면서도 "한두 가지 까다로운(thorny) 문제가 있다"며 영토 문제 등 여전히 복잡한 쟁점이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도 "합의된 대로 오늘 러시아와 미국 대통령이 전화 통화를 했다"고 확인했다고 타스 통신이...
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우크라 관련 긍정적 통화" 2025-12-30 01:21:35
전날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전쟁 당사국과의 종전 중재 협상 진척도를 '95%'로 소개하면서도 "한두 가지 까다로운(thorny) 문제가 있다"며 영토 문제 등 여전히 복잡한 쟁점이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트럼프 "러·우 종전안 95% 합의"…남은 5%는 '돈바스' 2025-12-29 17:22:36
이해 당사국 간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담판을 벌였지만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내년 2월 24일이면 전쟁이 발발한 지 만 4년이 되는 가운데 휴전안이 마련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젤렌스키 “합의 근접”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