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만 경제장관 "관세협상 위해 美에 4천억달러 투자 의향" 2025-08-05 14:02:12
앞서 대만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측이 대만 측이 희망하는 상호관세 15%를 받기 위해서는 ▲ 5천억 달러에 달하는 대미 신규 추가 투자 ▲ 대만 폭스콘 미국 내 자동화 공장에 대한 1천억 달러 추가 투자 ▲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전면 개방 ▲ 수입차에 대한 관세 하향 조정 및 매년 미국산 자동차 10만대 수입...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하는 日…한국도 참여 '고심' 2025-07-23 15:32:37
위해 세계 LNG의 핵심 수요국인 일본, 한국, 대만 등이 장기 구매에 나서기를 희망하고 있다. 앞서 대만은 지난 3월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가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미국 셰일가스 생산 자산의 매입을 검토하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 정부 역시...
"대만, 美수입산에 무관세 적용시 세수 2.9조원 감소" 2025-07-18 14:41:58
대만 농업과 자동차 산업에 큰 영향이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의 지난 3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액화천연가스(LNG) 구매·투자의향서 체결, TSMC의 미국 투자확대 등과 같은 '히든카드'를 먼저 내보인 것은 미국과 협상을 위해 무릎을 꿇고...
트럼프의 압박에 움직이는 韓·日·EU…"이번엔 진짜다" 2025-07-14 15:25:45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은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가 미국 셰일가스 생산 자산의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CPC는 지난 3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액화천연가스(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미국의 환심을 사...
대만 "韓日보다 낮은 관세율 목표"…美셰일가스 자산 인수 추진 2025-07-14 12:18:01
밝혔다. 한편, 대만 언론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가 지난 3월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액화천연가스(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데 이어 미국 셰일가스 생산 자산의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CPC가 이를 부인하지 않았다면서 LNG 개발과 같은...
"알래스카 LNG 사업 파트너 선정 절차에 韓기업 등 50곳 참여" 2025-06-04 15:27:53
글렌파른 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과 미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 유럽연합(EU)의 기업 50곳이 관심을 표명한 가운데 전략적 파트너 선정 절차의 1단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글렌파른은 이들 기업이 장비 및 자재 공급, 서비스, 투자 등 사업과 관련해 약 1천150억 달러(약 158조원) 규모의 파트너십에 공식적...
한국 대선날 불러내…美 LNG 회의에 '트럼프 에너지 투톱' 참석 2025-05-23 18:37:18
고위급 인사를 회의에 보낼지 결정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만에서는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 측에서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CPC는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곳이다. 4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사업은 북극권의 가스전에서 알래스카 남쪽까지 800마일(약...
"백악관, 6월 알래스카 LNG서밋 추진…韓에 투자 공식선언 압박" 2025-04-25 03:02:02
있다고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들이 NYT에 전했다. 이와 관련, 대만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는 지난달 미국 알래스카 가스라인 개발공사(AGDC)와 LNG 구매·투자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440억 달러 규모의 알래스카 LNG 가스관 사업은 북극권의 가스전에서 알래스카 남쪽까지 800마일(약 1천300km)의 파이프라...
대만 총통 "미국산 LNG 구매가 관세 협상의 중점" 2025-04-23 11:37:27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가 투자하는 미국 알래스카 LNG 개발 관련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다른 대만 학자들도 개발 기간과 투자 규모가 각각 7년, 약 400억 달러(약 57조원)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개발 도중 차기 미국 대선에서 알래스카 LNG 개발에 반대하는 입장인 민주당으로의 정권 교체 가능성 등...
미국 업체 "알래스카 LNG 사업, 2031년 상업적 가동 목표" 2025-04-21 15:12:12
국영 석유기업인 대만중유공사(CPC)가 지난달 600만t 규모 가스 구매 의향서에 서명했고,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도 제안했다고 전했다. 듀발 CEO는 "최근 인도에서 많은 문의가 있다"면서 태국 등 다른 아시아 국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해당 프로젝트는 아시아 국가들이 대규모 L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