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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반발 침묵한 장동혁,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 가속 2026-01-30 17:40:03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후 당내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은 연일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상대로 공세를 펴고 있다. 반면 당 지도부는 본격적으로 6·3 지방선거 준비가 시작되면 한 전 대표 사태가 잠잠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中해방군보 "반부패 대성공 멀어"…정경유착·군비착복 지적 2026-01-30 11:49:43
전날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사회건설위원회 부주임위원인 쑨사오청이 엄중한 기율·법률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쑨 부주임위원은 국토자원부 부부장(차관), 퇴역군인사무부 부장에 이어 2022년 네이멍구자치구 당서기를 맡은 바 있다. 이후 지난해 9월 현 직책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4개월 만에...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이렇게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 저, 당 지도부 모두 국민의힘이 굉장히 약해져 있다고 판단돼 그동안 보수의 가치를 단단하게 하려고 했다"며 "이러한 방향성을 당원들이 선택해 주신 것이고 우리는 당원과 약속했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우리는 당을 약화하는 사람들을 솎아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긴...
中 지도부, 장유샤 숙청 속 '공산주의 전사' 故 랴오시룽 애도 2026-01-30 08:55:47
국가주석과 리창 총리,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 차이치 중앙판공청 주임, 딩쉐샹 국무원 상무부총리, 리시 중앙기율검사위 서기 등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이 병문안하거나 다양한 경로로 애도하고 유족을 위로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상무위원 7...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韓, 가처분 카드 ‘만지작’한 전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저를 제명할 수 있어도 좋은 정치에 대한 열망을 꺾을 순 없다”고 했다. 그는 “당원들과 국민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의 주인”이라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신당 창당을 포함해 당적을 바꾸는 일은 없을 것이란 취지로...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 황운하 발언에 경고한 조국 2026-01-29 15:43:02
보존되려면 조국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명 문제와 관련해선 "민주당 당원들이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곧바로 논평을 내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혁신당은 "해당 발언은 의원 개인 의견임을 전제로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합당 시...
오세훈 "장동혁 즉각 물러나라…기어이 당을 자멸의 길로" 2026-01-29 15:38:43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장 대표는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을 이끌 자격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당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 그...
'제명' 한동훈 "기다려 달라…반드시 돌아온다" 2026-01-29 14:18:31
전 대표는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입장 발표 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회견에는 친한계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지지자들도 몰려와 한 전 대표를 응원하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당원 게시판 사건과...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대표의 정치생명을 끊는 것은 정당사에 유례없는 일"이라며 "무엇보다 그동안 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 '정치적 찍어내기다. 문제 될 게 없다'며 적극 방어했던 장 대표가 이번 사태를 주도한 것은 이율배반"이라고 규정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해 사실상 제명에 해당하는 '탈당 권고' 결정이...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사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