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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에 조난당한 여친 두고 혼자 내려왔다가 유죄 2026-02-20 19:11:32
사고인지, 더 능숙한 등반가의 과실인지 다툰 이 재판은 언론의 커다란 관심을 끌었다. 변호인은 피고인이 판결을 담담히 받아들였다면서도 판결과 별개로 여자친구를 잃고 언론이 사건을 속단해 이미 충분히 처벌받았다고 말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네팔, 에베레스트 등반 규정 강화…"7천m봉 먼저 올라야" 2026-02-20 14:28:15
제도는 없어진다. 대신 등반객은 네팔 산악지역 청소와 등반업무 종사자 지원을 위한 기금에 기부하도록 하고 있다. 세계 최고봉 10개 가운데 8개가 있는 네팔에서는 등반객 쇄도로 관련 사업이 번창하고 있다. 네팔에는 등반용으로 개방된 462개 봉이 있다. 해발 7천m급(해발 7천∼8천m 미만) 봉은 72개가 있고, 외국인...
맨손으로 목숨걸고…美등반가, 타이베이101 정상 올라 셀카 찰칵 2026-01-25 18:09:47
맨손으로 목숨걸고…美등반가, 타이베이101 정상 올라 셀카 찰칵 혼널드, 92분 간 외벽 타고 세기의 도전…508m 높이 아찔한 진격 도전 성공 후 "이거 정말 재밌다"…수천명 빌딩 모여 실시간 응원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의 유명 등반가가 25일(현지시간) 보호 장비 하나 없이 맨몸으로 세계 최고층 빌딩 중...
[게시판]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부산서 '안전 기원' 합동 등반 2026-01-12 09:51:56
기원' 합동 등반 ▲ 진에어는 에어부산 및 에어서울 임직원과 지난 10일 부산 금정산에서 합동 등반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3사 임직원 80여명은 총 8.5㎞의 코스를 완주한 뒤 안전 운항과 성공적인 통합 진에어 출범을 위한 결의식을 열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코오롱스포츠, 명동에 매장…"외국인 고객과 접점 확대" 2026-01-09 09:24:04
등반 등을 위한 '히어로' 라인과 백패킹·경량 하이킹에 적합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 매장에서는 코오롱스포츠 서울 전용 상품으로 의류와 가방, 모자 등 32개 상품도 판매한다. 2층에서는 일상복 디자인에 아웃도어의 기능을 접목한 상품과 낚시 활동에 특화된 '웨더몬스터' 등을 선보인다. 코오롱스포츠...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서 헬기 추락 5명 사망 2025-12-26 16:53:45
조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바라푸 캠프는 등반객이 정상 등반을 위한 마지막 도전을 앞두고 휴식하는 곳이다.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이 찾는 킬리만자로 산의 등반 자체는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지만 종종 고산병이 문제가 된다. 킬리만자로 산에서 항공기 사고는 드물다. 마지막으로 기록된 사고는 2008년 11월로 당시...
네팔, 히말라야 고봉에 쓰레기 쌓이자 등반객 수 제한 나서 2025-12-19 14:41:53
중도에 등반을 그만두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등반객 수가 공식적으로 제한된 적은 없었다. 네팔 당국은 해발 8천m를 넘는 히말라야 14좌 등 국내 수많은 산봉우리의 쓰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골머리를 앓아왔다. 봉우리 베이스캠프와 온난화로 만년설이 녹으면서 묻혔던 등반객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되는 데스존(Death ...
中장가계 계단 SUV로 오르다 '쾅'…中자동차업체, 비판 속 사과 2025-11-14 11:59:33
국가삼림공원에서 신형 하이브리드차 '펑윈 X3L'의 등반 이벤트를 열었다. 천문동으로 가는 '하늘계단'을 자동차로 오르는 것이다. 길이 약 300m에 수직 낙차 150m, 20∼45도의 경사인 999개 계단이다. 천문산 하늘계단은 영국 자동차 브랜드 랜드로버가 2018년 레인지로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네팔 히말라야서 이탈리아인 트레커 7명 수일째 실종 2025-11-06 10:46:39
수백명의 등반객과 트레커들이 찾고 있다. 눈사태와 산사태가 종종 일어나는 히말라야 고지대에서는 최근 몇 년 동안 기후변화 영향으로 날씨 변덕이 심해지면서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특히 지난주에는 사이클론 몬타의 엄습으로 네팔 전역에 폭우와 눈이 내려 히말라야 산맥 트레킹 코스에선 트레커와 관광객들이 발이...
네팔 히말라야 산맥 고지대서 눈사태로 7명 사망…4명 실종 2025-11-04 10:30:53
등반에 나섰다가 하산 도중 눈보라로 발이 묶인 40대 한국인 등반객이 사망했다. 지난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네팔 관광부는 83개국 출신 등반가 1천450명에게 등반 허가를 발급했으며 이는 10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로 기록됐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