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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승자" 고지원, 고향 제주서 시즌 2승 성공 2025-11-02 16:22:14
그린 앞 러프에서 친 샷에서 실수를 범하며 첫 보기를 기록했지만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남은 홀에서 모두 파로 타수를 지킨 고지원은 2타 차 우승을 확정지었다. 루키 서교림은 올 시즌 두번째 준우승을 기록하며 신인왕 레이스에서 선두자리를 지켰다. 이날 결과에 따라 서교림은 172포인트를 추가해 1354점이...
'돌격대장' 황유민, 4개홀 연속 버디쇼로 LPGA '직행' 2025-10-05 11:58:52
2온을 노렸지만 그린에서 흘러 내려 깊은 러프에 빠졌다. 까다로운 내리막 라이를 앞두고 있었지만 황유민은 환상적인 칩샷으로 공을 핀 바로 옆에 붙여 버디를 만들어냈다. 우승 이후 김효주, 최혜진 등의 축하를 받은 황유민은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LPGA 투어에 도전하려고 했는데 스폰서인 롯데의 초청으로 좋은...
"내가 알던 나라 아냐"…들끓는 할리우드 2025-09-22 17:27:26
선언했고, 가수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노골적인 검열과 권력남용에 분개한다"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 '쉬헐크' 타티아나 마슬라니, 제작자 데이먼 린들러프, 감독 댄 길로이도 SNS와 기고를 통해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스티븐 콜베어, 지미 팰런 등 현직 토크쇼 진행자는 물론, 제이 리노·코넌 오브라이언·데이비드...
졸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 트럼프 표현자유 억압 강력 비판 2025-09-22 16:26:19
작가 데이먼 린들러프, 영화 대본 작가 겸 감독 댄 길로이 등이 공개 발언, 기고, 소셜 미디어 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키멀 지지에 나섰다. 스티븐 콜베어, 지미 팰런 등 현직 토크쇼 진행자들은 물론이고 제이 리노, 코넌 오브라이언, 데이비드 레터먼 등 과거에 인기 심야 토크쇼를 진행했던 인사들도 키멀 지지 행렬에...
'한국의 넬리 코다' 꿈꾸는 박서진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 2025-08-24 05:10:01
러프에 빠지면서 코스 공략에 어려움을 겪어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이어 세번째 홀이었던 12번홀(파4)에서는 티샷이 물에 빠지면서 또다시 2타를 잃었다. 순식간에 4타를 잃었지만 박서진은 무너지지 않았다. 차근차근 기회를 노린 그는 16번홀(파3) 버디를 시작으로 반등을 시작했다. 이후 버디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파를...
"페어웨이·그린 모두 완벽"…명품잔디 뽐낸 포천힐스 2025-08-21 17:37:36
열린 대회 중 코스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페어웨이와 러프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고 그린 스피드도 역대급으로 빨라서 공이 정확하게 굴러가더라고요.” 21일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대회가 열리고 있는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를 이렇게 평가했다. 박현경은...
11개월 우승 침묵 깬 배소현…"작년의 다승왕 돌아왔다" 2025-08-03 18:04:31
그린 적중률 75%로 14위다. 다만 퍼팅에서 라운드당 평균 30회로 투어 76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런데 이번 대회 2라운드부터 배소현은 완벽한 쇼트게임을 앞세워 도약했다. 이날 배소현은 2타 차 선두였던 17번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 옆 깊은 러프에 떨어졌지만 완벽한 어프로치로 공을 핀 1.5m 옆에 붙였고 파로...
"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2025-07-07 14:31:31
않았다. 그리요의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떨어진 반면 캠벨은 페어웨이 한가운데에 샷을 떨궈 세컨 샷의 부담을 줄였다. 캠벨은 이후에도 정확한 플레이로 실수를 만들지 않았다. 두번째 샷을 그린 옆 러프에 떨어뜨린 그리요와 달리 캠벨은 안전하게 투온에 성공해 파로 마무리했다. 반면 그리요는 세번째 샷에서도 그린을...
'한국 대표 장타자' 황유민 방신실 "미국서도 통했다"…메이저대회서 경쟁력 확인 2025-06-23 16:22:33
강한 바람때문에 플레이가 굉장히 어려웠고 티샷이 러프에 들어가면 빠져나오기가 어려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며 "어려운 코스였지만 매홀 도전하면서 배운 점이 많았다"고 돌아봤다. ◆방신실, 비거리 2위 "미국서도 통했다" 방신실은 이번 대회가 올 시즌 첫 LPGA투어 출전이었다. 14번홀(파5) 티샷 미스로...
US오픈 챔피언 JJ스펀의 무기…스릭슨, 아이언 사은 프로모션 2025-06-17 15:28:00
증정한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크몬트CC에서 막내린 US오픈은 깊은 러프와 빠른 그린, 깊은 벙커로 '악마의 코스'라고 불렸다. 스릭슨을 쓰고 있는 J.J스펀은 출전 선수 중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하며 올 시즌 세번째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 팀 스릭슨 선수들의 활약은 올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