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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도 주목한 '골든' 그래미 수상…K팝 '최초' 기록 2026-02-02 07:38:43
있다. '골든'은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을 수상했다. 이 부문은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날 '골든' 곡...
"K팝 최초 그래미 수상"…美언론도 '골든' 기록 앞다퉈 보도 2026-02-02 07:15:4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K팝을 기반으로 제작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 '골든'이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자 미국 주요 매체들도 앞다퉈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골든'은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8회...
미네소타 시위 취재하던 前CNN 앵커 체포…"멈추지 않을 것"(종합) 2026-01-31 18:57:18
취재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다 체포된 레몬은 이날 보석심리를 통해 풀려났다. 그는 석방된 뒤 "나는 평생 뉴스를 취재해왔고 지금 멈추지는 않을 것"이라며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다짐했다. 레몬은 "진실을 밝히고 권력자들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 자유롭고 독립적인 언론에 지금보다 더...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맥컬리 컬킨 애도 2026-01-31 07:40:49
캐서린 오하라가 별세했다. 향년 71세. 30일(현지 시간) AP통신과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소속사 CAA는 성명을 통해 "캐서린 오하라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슬프다"며 "오하라가 짧은 투병 끝에 숨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오하라는 사망 몇 시간 전 위중한 상태로 로스앤젤레스의 한 병원으로 ...
美미네소타시위 취재 前CNN 앵커 체포…"신성한 예배권리 침해" 2026-01-31 03:42:38
언론인인 레몬은 타인의 시민적 권리를 빼앗기 위해 음모를 꾸민 혐의와, 예배 방해를 금지하는 '페이스법'(FACE Act) 위반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법무부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그래미상 취재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다 체포된 레몬의 변호인은 당시 레몬의 시위 취재에 대해 "30년간...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2026-01-29 23:24:36
있는 로스앤젤레스(LA) 정유공장을 지난달 폐쇄했다. 발레로에너지도 오는 4월 캘리포니아주 베니시아 정유공장(하루 15만 배럴) 문을 닫기로 하는 등 공급이 줄고 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올해 하루 79만 배럴인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량은 내년에 5만 배럴로 줄고 2028년엔 ‘0’이 되는 등 더 이상 늘지 않는다”며...
美남부 국경서 이민당국 연루 총격…"범죄 용의자가 먼저 발포"(종합) 2026-01-28 10:05:13
이송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들이 연루된 총격으로 범죄 혐의를 받는 미국인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언론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미 CNN 방송과 지역방송 KVOA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美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2026-01-28 04:28:14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미 언론이 27일(현지시간) 전했다. 미 NBC 방송과 지역방송 KVOA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사람 1명이 총격을 받아...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35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 2026-01-28 03:14:3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을 덮친 초강력 눈폭풍과 한파로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최근 폭설과 한파로 피해를 본 14개 주(州)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 AP통신은 관련 사망자가 최소 35명에 달한다고 전했다. 피해 지역은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정전으로 1주일간 휴강을 결정했고, 뉴욕시 공립학교들이 휴교에 들어감에 따라 약 50만명의 학생이 이날 온라인 수업을 들었다. 한파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 국립기상청은 이날 북극 한기가 유입되면서 이미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지역에서 영하의 기온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번 주말 동부 해안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