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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AU 정상회의, 새로운 기회 창출 합의 2025-11-26 00:55:36
정상회의, 새로운 기회 창출 합의 앙골라 수도 루안다서 이틀간 열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유럽연합(EU)과 아프리카연합(AU) 회원국들이 25일(현지시간) 양 대륙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기회 창출에 합의했다. 양측은 이날 AU 순회 의장국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이틀간 열린...
유럽 지도자들 우크라 평화안 진전 환영 속 신중론도(종합) 2025-11-25 03:31:57
정상회의 개최지인 앙골라 루안다에서 열린 유럽 지도부 비공식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새로운 동력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코스타 상임의장은 전날 제네바 회담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측이 "여러 쟁점에서 진전을 끌어냈다"며 "일부 문제는 해결 과제로 남아있지만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유럽 지도자들 우크라 평화안 진전 환영 속 신중론도 2025-11-25 00:02:46
정상회의 개최지인 앙골라 루안다에서 열린 유럽 지도부 비공식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새로운 동력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코스타 상임의장은 전날 제네바 회담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 유럽 측이 "여러 쟁점에서 진전을 끌어냈다"며 "일부 문제는 해결 과제로 남아있지만 방향은 긍정적"이라고...
우크라 의회의장 "점령 영토 인정, 병력 제한은 레드라인" 2025-11-24 18:31:57
우크라이나 주권을 온전히 보장하며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평화를 담보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이해 관계자인 유럽 정상들은 EU와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가 열리는 앙골라 루안다에서 이날 비공식 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게시판] 주앙골라대사관 '한국주간 문화행사' 2025-10-05 17:49:46
수도 루안다 벨라스컨벤션센터에서 한국주간 문화행사를 열었다. 현지인과 교민 등 3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기념식, 현지 태권도시범단과 다국적 사물놀이팀 '봉아미구스' 공연, 가수 헤니(Henny)·건우 축하 공연, 한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앙골라 루안다에 K팝 거리…"활발한 소통 공간 되길" 2025-10-02 20:59:30
루안다에서 'K팝 거리' 지정 기념 문화행사가 열렸다고 주앙골라 한국대사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루안다 한젤구의 독립광장 인근에서 K팝 거리로 지정된 곳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최광진 주앙골라 대사와 로렌수 도밍구스 구청장, 현지 K팝 팬 약 700명이 참석해 흥겨운 축제가 펼쳐졌다. 특히 한국...
[아프리카는] (66)'노예 수출기지'였던 앙골라…과거 딛고 "한국 배우자" 2025-08-04 07:00:03
500만명가량이 루안다항을 거쳐 브라질 등지로 강제 이송됐다고 한다. 앙골라는 1975년 독립할 때까지 400여년간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를 받았다. 수도 루안다에는 비인도적 노예무역을 기억하기 위한 박물관이 들어서 있다. 작년 12월 3일 이 국립노예박물관에 마련된 단상에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이 올랐다. 역대...
앙골라 연료가격 인상 반대 시위 사망자 22명으로 늘어 2025-07-30 23:03:11
요금이 크게 올랐고, 이에 반발하는 시위가 지난 28일 수도 루안다에서 벌어졌다. 폭동, 파괴 행위, 상점 약탈 등으로 번진 시위는 전날까지 수도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이어졌다. 경찰은 전날 루안다 대부분 지역에서 질서를 회복했다며 이 폭동으로 4명이 숨지고 500여명을 체포했다고 밝힌 바 있다. hyunmin623@yna.co.kr...
앙골라서 연료가격 인상 항의 시위…4명 사망, 500여명 체포 2025-07-30 01:32:34
전날 루안다에서 시위가 시작됐다. 폭동, 파괴 행위, 상점 약탈 등으로 번진 시위는 이날까지 루안다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이어졌다. 마테우스 드 레무스 호드리게스 경찰 대변인은 "이 폭동으로 4명이 사망했으며 현재 도시 대부분 지역에서 질서가 회복됐다"고 말했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앞선 이달 중순...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 'K팝 거리' 조성된다 2025-07-22 19:52:02
수도 루안다에 'K팝 거리'가 조성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주앙골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수도 루안다 한젤구의 로렌수 도밍구스 구청장은 지난 20일 열린 현지 K팝 행사에 참석해 "한젤구 중심에 K팝 거리를 만들어 K팝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맘껏 즐기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사관은 오는 10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