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SK텔레콤, '위약금 면제' 관련 오후 4시30분 긴급 기자회견 2025-07-04 16:30:11
철저히 조치하고 향후 정보 보호를 기업 경영의 최우선 순위로 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한 회사 측 향후 계획을 밝힌다. 기자회견에는 유영상 최고경영자(CEO)와 임봉호 MNO사업부장, 류정환 네트워크 인프라센터장 등 SK텔레콤 관련 임원들이 참석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속보] SKT "7월14일까지 위약금 면제…남은 고객은 반값 할인" 2025-07-04 16:30:02
정보보호 관련 거버넌스의 개편도 발표했다.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조직을 CEO 직속으로 격상한다”며 “이사회에도 보안 전문가를 영입하고 회사 보안 상태를 평가하는 레드팀을 신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년 후에는 SK텔레콤의 보안체계를 국내 최고 수준으로 만들고 5...
SKT "유심교체 오늘 완료…정부 영업 전면 재개 통보 아직" 2025-06-19 11:30:03
해킹 시점이 2022년 6월보다 앞당겨질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이 "기존에 (날짜) 변작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고, 기술적인 부분이라 서로 이해가 다를 수 있다"며 "현재 강도 높은 조사를 하고 있고 성실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조사 결과를 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hyun0@yna.co.kr (끝)...
SKT "유심 교체 20일 완료 예상…신규 영업 재개 정부 논의중" 2025-06-05 11:05:56
금액을 예년보다 확대할 방침을 밝혔다.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은 "투자 규모를 늘리고 있지만 조사가 끝나고 보안 강화 전략이 수립되면 더 집행될 예정이라 금액을 발표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예전보다 투자를 많이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담당 인원도 더 늘릴 예정이다. 지난 2023년 SK텔레콤은 정보보호...
SKT "보안강화 위해 백신·EDR 설치…예약자 50% 5월내 유심교체" 2025-05-23 11:33:57
밝혔다. 23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류정환 SKT 인프라전략기술센터 담당(부사장)은 리눅스 보안을 위한 방안에 대해 "백신, EDR 등을 깔아 나가고 있고, (업계, 전문가 등에게) 전반적인 보안 강화에 대한 의견을 듣고 있다"고 말했다. 류 부사장은 "텔코 장비는 민감도가 높아서 백신을 설치하는 데 어...
SKT "해킹, 국가 단위로 이뤄져…통신3사 공동 대응 논의 땐 참여" 2025-05-22 17:19:50
본격화하면 참여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이날 서울 수하동 삼화타워에서 열린 해킹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APT 공격은 막기도 어렵고 해결하기도 어려워 기간통신사업자 간 공동 논의가 이뤄질 것 같은데 아직은 안 되고 있다”며 논의가 본격화하면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SKT "약정해지 위약금서 '대리점 판매수수료' 환수 안한다" 2025-05-22 14:15:46
논의해보겠다고 밝혔다. 류정환 SK텔레콤 네트워크인프라센터장은 "국내에서 알아주는 화이트해커 집단을 이용해 (망 진단을) 하고 있다"면서도 세부적인 방법이나 시기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이어 "어느 정도 규모로 (정보보호투자를) 할지 계속 시뮬레이션하고 있다"며 "저희 망 진단 결과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얼마를...
SKT "국가 단위 지능형 해킹 통신3사 공동대응 논의 참여할 것" 2025-05-22 10:55:02
논의가 본격화될 경우 참여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류정환 SKT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해킹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APT 공격은 막기도 어렵고 해결하기도 어려워 기간 통신 사업자 간 공동 논의가 진행될 것 같은데 아직은 안 되고 있다"며 논의 본격화 시 참여 의사를 밝혔다 류 센터장...
SK텔레콤, 3년간 악성코드 탐지 못했다…"보안 미흡" 인정 2025-05-20 11:52:28
중이라고 설명했다. 류정환 SK텔레콤 인프라네트워크 센터장은 "CDR은 빼내 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중 장치로 CDR을 보관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커들이 금전적 이외의 목적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해킹 수법인 '웹셀'을 2022년부터 발견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뼈아픈 지적"이라고...
SKT "해킹사고 2차 피해 0건…유심교체 하루 33만명으로 늘어" 2025-05-20 11:12:57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류정환 네트워크인프라 센터장이 "보안체계가 있음에도 웹셸을 감지하지 못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며 "조사단 결과를 기반으로 민감도 높은 감지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금융 정보 탈취 우려에 대해선 김희섭 PR센터장이 "계좌 정보를 통신사가 저장하지 않기에 유심 정보로 계좌에서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