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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대표에 김민표 2025-02-13 17:28:16
부문을 총괄했다. 김 부사장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거쳐 2018년부터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토스)에서 보험사업과 제품을 총괄했다. 2020년엔 전자 지급 결제대행업 토스페이먼츠 대표를 지냈다. 현 대표인 류정훈 부사장은 두산밥캣 자회사인 유압부품 전문기업 두산모트롤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규...
두산로보틱스, 태국에 협동로봇 300대 공급 2025-02-05 15:10:01
등 수요처 발굴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동남아 지역은 중국에 이은 제2의 생산거점으로 신규 공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 공장 설립 단계에서 생산성 향상, 작업자 안전 등을 고려해 협동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큰 편"이라며 "현지 지역 SI 업체와의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
두산로보틱스, 동남아에 대규모 협동로봇 공급 2025-02-05 11:23:23
지역 생산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동남아 지역은 중국에 이은 제2의 생산거점으로 신규 공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공장 설립 단계에서 생산성 향상, 작업자 안전 등을 고려해 협동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큰 편”이라면서 ”현지 지역 SI업체와의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두산로보틱스, 태국 로봇 SI업체 VRNJ에 협동로봇 300대 공급 2025-02-05 09:34:44
생산 현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동남아는 중국에 이은 제2의 생산거점으로 신규 공장이 늘어나고 있으며 공장 설립 단계에서 생산성 향상, 작업자 안전 등을 고려해 협동로봇을 적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큰 편"이라며 "현지 SI 업체와의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대규모 수주를 위한 기반을...
'인류의 食문제 해결하자' 전세계 창발가들 머리 맞댄다 2024-11-15 15:50:28
삼성전자 부사장, 이종민 SK텔레콤 부사장,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 이명우 동원산업 부회장 등 기업들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기원 공동회장은 "인류는 세계 인구 증가와 기후변화, 팬데믹 등의 분야에서 먹는 것과 연관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세계 10여개국 40여명의 창발가들이 ...
두산, 로보틱스·밥캣 합병비율 상향…에너빌 주주 주식 더받아(종합2보) 2024-10-21 18:03:01
두산밥캣 대표이사 부회장,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들 3사 대표는 "사업구조 재편 목적은 자산의 효율적 재배치를 통해 투자여력을 높이고 연관 있는 사업 분야를 묶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각 사의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두산에너빌 "1조 투자여력 생겨…SMR 최소 60기 수주" 2024-10-21 17:59:01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류정훈 로보틱스 사장은 “양사의 시너지를 결합해 즉각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영역”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일본 화낙, 미국·덴마크 유니버설로봇, 스위스 ABB 등 글로벌 기업들도 아직 진출하지 못한 시장이다. 또 자율작업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도...
두산, 합병 비율 재조정...“로보틱스 주식 더 준다” 2024-10-21 17:42:18
활용할 것으로 파악됩니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선진 시장에서 위상이 높은 두산밥캣과의 협업으로 로보틱스의 매출 70%를 차지하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앵커> 두산그룹이 내놓은 사업 재편 '플랜B'가 금융당국과 개미 투자자들의 마음을 되돌릴...
두산, 사업 재편 재추진…"2026년 1000억 시너지" 2024-10-21 17:30:24
두면서 사업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는 "농업, 건설 분야의 전문 서비스 시장 규모가 오는 2030년 약 120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추산된다"면서 "두산로보틱스와 두산밥캣 시너지로 오는 2026년 매출 기준 1,000억원, 2030년에는 5,000억원이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두산, '밥캣을 로보틱스 자회사로' 재추진…합병비율 상향 조정(종합) 2024-10-21 16:47:57
두산밥캣 대표이사 부회장, 류정훈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해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들 3사 대표는 "사업구조 재편 목적은 자산의 효율적 재배치를 통해 투자여력을 높이고 연관 있는 사업 분야를 묶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각 사의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