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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오는 12일 우크라 관련 긴급회의 개최 2026-01-10 16:15:03
안드리 멜니크 유엔 주재 우크라이나 대사는 안보리에 보낸 서한에서 "러시아 연방은 민간인에 대한 테러를 통해 전쟁범죄와 반인도 범죄의 끔찍한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연방 정권은 소위 '오레슈니크'라 불리는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리비우 지역에 사용했다고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유엔 안보리, 12일 러시아 공습 관련 긴급회의…우크라 요청 2026-01-10 15:00:33
라이베리아와 영국이 지지했다. 안드리 멜니크 주유엔 우크라이나 대사는 안보리에 보낸 서한을 통해 "러시아는 민간인들을 겨냥한 테러를 저질러 전쟁 범죄와 반인도 범죄의 끔찍한 새 단계로 치달았다"고 비판했다. 멜니크 대사는 "러시아는 이른바 오레시니크 미사일을 르비우 지역에 사용했다고 주장한다"며 "이러한 ...
우크라 병사들 "트럼프 종전안은 항복, 논의 못 해" 2025-11-30 16:56:56
지역에서 드론 조종사로 일하고 있는 46세의 드미트로 멜니크 중위는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욱 무서워지고 있다"면서 아내와 두 딸에게 돌아가는 삶을 꿈꾼다고 했다. 그는 "전쟁 초기 우리는 '가자, 가자, 가자'하는 분위기였습지만 지금은 더는 그렇지 못하다"며 "나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겠...
오랜 전쟁에 우크라 장례식도 변화…"매장 전 지뢰 제거" 2025-11-17 18:53:25
로만 멜니크는 17일자(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몽드와 인터뷰에서 2022년 2월 전쟁이 시작된 후 장례 관행이 크게 바뀌었다고 말했다. 우선 장례 비용이 대폭 줄었다. 멜니크는 "더 저렴한 십자가와 관을 주문하고 때로는 장례식 음식마저 포기하기도 한다"며 "수입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멜니크는 언제 러시아의...
전쟁이 망가뜨린 우크라인 얼굴, 3D 프린팅으로 재건하는 의사들 2025-08-07 10:02:26
모두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볼로디미르 멜니크(32) 씨는 2023년 러시아군의 언덕 진지를 점령하는 전투 도중 얼굴에 파편을 맞았다. 당시 오른쪽 얼굴 신경이 모두 끊기고 뼈는 산산조각이 나고 시력도 잃었다. 이후 그는 여러 차례에 걸쳐 수술받았으나 금속판이 잘못 삽입되고 고름이 생겼으며 파편도 몸 안에 남아...
[여기는 키이우] 시민들 "트럼프식 종전 못 믿어…北파병 이해못해" 2024-11-20 08:00:00
니크씨는 "난 어느 나라도 이 전쟁에 새로 개입하는 걸 바라지 않았고 그러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러시아가 무엇을 약속했든 그걸 그대로 믿고 병사를 보낸다는 걸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흐리호리아씨도 "북한이 정규군을 보내는 건 전혀 예상 못 한 일"이라며 "재정적·군사적 지원을 바라고 전쟁에...
절박한 우크라, 계속되는 러시아 전방위 폭격에 "무기 도와달라" 2024-02-08 11:13:11
싱크탱크 라줌코프 센터의 올렉시 멜니크는 "우크라이나 방공능력이 한계에 다다랐다"고 평가했다. 우크라이나는 새해 들어 서방에 더 많은 대공 방어시스템과 미사일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 국가들이 전쟁에 지쳐있고 유럽연합(EU)이 추진하는 군사 지원용 유럽 평화 기금(EPF) 충당 계획도 러시아와 가까운...
우크라 전투기 요청에 서방 일단 선긋지만…"시간 문제일 수도" 2023-02-02 09:51:00
마찬가지 과정을 거쳤다고 지적했다. 안드리 멜니크 우크라이나 외교부 부장관은 폴리티코에 "전쟁이 끝난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며 "푸틴의 (전쟁 수행) 의욕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높은 것으로 보인다. 공군 지원이 없이는 현대전을 수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 미국 국...
우크라, 탱크 지원 불발에 거듭 실망감…"우리 국민이 죽는다" 2023-01-21 23:17:04
빨리 생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드리 멜니크 외무차관은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 이번 탱크 지원 합의 실패에 대해 "모든 우크라이나인에게 엄청난 실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최근 영국이 챌린저2 탱크를 보내기로 한 결정을 칭찬하면서 "그것이 다른 국가들에도 방아쇠가 되길 바랐지만, 불행히도 독일에는 아직...
머스크 "홍콩처럼 만들자" 제안에…대만·중국 모두 반발 2022-10-09 15:38:58
제안으로 안드니 멜니크 주독일 우크라이나 대사에게서 "이젠 어떤 우크라이나인도 당신의 빌어먹을 테슬라 쓰레기를 사지 않을 것"이란 비난을 들어야했다. 테슬라를 둘러싼 나스닥시장의 분위기도 악화일로다. 지난달 30일 265.25달러였던 테슬라 주가는 1주일 만인 지난 7일 16% 떨어진 223.07달러를 기록했다. 이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