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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이 돌아왔다…박상현, 올 최종전서 2승 '정조준' 2025-11-06 17:47:38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몰아쳐 6언더파 66타를 쳤다. 문경준 유송규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박상현은 지난 8월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이후 3개월 만에 시즌 2승이자 통산 14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정유준과 이동환 등 공동 4위 그룹(5언더파 67타)과는 한 타 차다. 올해 박상현은 샷 난조로 애를 먹었다. 지난해 ...
"대회 수익금 총상금에"…군산CC오픈, 하루만에 총상금 9억원 '눈앞' 2025-06-27 16:29:47
27일 2라운드에서는 오후 4시 20분 현재 문경준과 문도엽이 각각 3타,,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9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DP월드투어에서 활동중인 김민규가 중간합계 8언더파로 경기를 마쳤고, 옥태훈 이상희 이수민 황중곤도 나란히 공동 3위 그룹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퍼터 하나가 2500만원?…경매 나온 골프애장품 주인 누구길래 2024-10-20 10:56:09
데 보탬이 됐다니 기쁘다"고 말했다. 박상현뿐만 아니라 문경준도 스카티 카메론 서클T 퍼터를 경매에 내놨다. 이 또한 1500만 원에 낙찰됐다. 장유빈, 함정우, 이태희, 황준곤, 김민규 등 선수들도 자신이 사용하던 퍼터나 웨지, 골프 웨어를 경매에 부쳤다. 선수들이 내놓은 애장품을 통해 6200만 원이 모였다. 이번 대회...
KPGA, 군산CC 오픈서 역대 최초로 반바지 착용 허용 2024-07-10 16:25:02
아시안투어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경준(42·NH농협은행)은 “선수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며 “반바지는 통풍이 잘되다 보니 더운 날씨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며 경기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 장유빈(22·신한금융그룹)은 “반바지를 입을 수 있다는 소식을...
KPGA 대상마저 LIV 벽 못 넘었다 2023-12-10 18:20:50
통산 11승의 강경남(40)과 김비오(33) 등도 모두 고배를 마셨다. 문경준(41), 이태희(39), 엄재웅(33)도 모두 소득 없이 귀국한다. LIV 골프는 출전만으로 수십억원의 수입이 보장돼 골프 선수들은 LIV 골프 출전권을 ‘골프 로또’로 여긴다. 재미동포 김시환(35)은 LIV 골프에서 하위권에 머물고도 지난 2년간 50억원 넘...
코리안투어 대상·다승왕·장타왕… LIV 도전 '러시' 2023-12-01 15:15:59
강경남, 김비오, 고군택, 이정환, 이태희, 문경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총상금 150만 달러(우승상금 20만달러)를 걸고 현지 시간 8일부터 1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GC에서 4라운드로 열린다. 상위 3명에게는 내년 LIV 출전 자격을 부여한다. 코리안투어 통산 3승 보유자인 함정우는 꾸준함이 장점이다. 올...
'금메달' 임성재-코리안투어 '간판' 함정우·김영수, 맞대결 승자는? 2023-10-10 16:26:05
이 대회에서 문경준을 상대로 최종일 7타 차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지난 1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따내며 병역부담을 덜어낸 임성재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가 이번 대회 최대 관전포인트로 꼽힌다. 임성재에 맞설 코리안투어의 대항마로 이 대회 전년도 챔피언인 김영수와 올...
10년 만에 한국 찾은 DP월드투어…김영수, 초대 챔피언 도전 2023-04-26 11:23:34
DP월드투어에서 뛴 경험이 있는 코리안투어 강자 문경준, 최진호, 이수민 등도 출전한다. 올해 코리안투어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우승자 고군택을 비롯해 박상현, 서요섭, 배용준, 허인회, 김비오, 박은신 등 코리안투어 대표 주자들도 총출동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승의 배상문, 지난주 골프존 오픈에서...
아시안투어 개막전서 'LIV파' 안세르 우승 2023-02-06 12:11:50
나머지 선수들은 부진해 반쪽짜리 승리에 그쳤다. LIV골프의 간판으로 꼽히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버바 왓슨, 브라이슨 디섐보, 필 미켈슨(이상 미국) 등 유명 선수들이 컷 통과에 실패했다. 한국선수로는 문경준이 이날만 7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9언더파로 공동 1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6타를 줄인 박상현도...
PGA-LIV, 중동서 2주 연속 '자존심 싸움' 2023-02-05 18:20:06
라운드에서도 가급적 드라이버를 많이 잡겠다”며 공격적인 플레이를 예고했다. 한국 선수들은 중하위권에 그쳤다. 지난 시즌 코리안투어 상금왕 김영수가 이날 버디 3개에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41위를 기록했다. 문경준과 박상현은 공동 45위, 이태희는 공동 55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