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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대광건영 신임 대표 “2026년 현장 지원 · 내실 경영” 다짐 2026-01-06 16:11:34
‘현장 대응팀’ 을 가동해 공정 지연과 하자를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와 공급 절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도 구체화했다. 박 대표는 “단순한 외형 확장을 지양하고 ‘질적 안정성장’ 에 집중하기 위해, 주요 중점 관리 사업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공사관리본부 내 ‘특별점검현장관리팀’ 을...
현대차그룹, 피지컬AI 성장동력 추진…정의선 "우리에 기회있어" 2026-01-05 10:56:26
'미래 준비를 위해 현대차그룹에 가장 중요한 영역'을 주제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전 세계 임직원들은 기술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발전, 신사업의 성장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모빌리티 업계가 AI,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로보틱스 등...
"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미래’를 봤다. 직원을 합해봐야 80여 명뿐이던 유튜브팀에서 광고를 통한 수익화 전략을 만들어내며 일찌감치 인공지능(AI)과 데이터산업에 눈을 떴다. 안 CEO는 “구글 등 빅테크가 디지털 세상을 온통 장악한 것 같지만 수치로 계산해보니 3분의 1일 뿐이었다”며 “나머지 3분의 2는 몰로코 같은 스타트업이 활약할...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며 "방산, 항공우주, 해양, 에너지, 소재, 금융 등 전 사업영역에서 미래 선도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기선 HD현대 회장은 올해 안갯속 경영 환경을 헤쳐가기 위해 독보적 기술과 두려움 없는 도전,...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문화체육관광부◎전보▷문화미디어산업실장 김재현▷문화산업정책관 임성환▷콘텐츠미디어산업관 최성희▷저작권정책관 정향미▷관광정책관 강동진▷국제관광정책관 김근호 ◈보건복지부◎전보▷복지행정지원관 김문식▷통합돌봄지원관 박재만 ◈교보증권◎승진▷경영지원실 정원일▷인사지원실 이경민▷디지털지원본부...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문화·정체성의 일부다. 또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다. 청년의 꿈을 대변하고 국가 이미지를 형성한다. 축구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스포츠다. 국가 정체성과 공동체 결속을 이끈다. 청년 참여도도 높다. 미래 세대와의 접점을 만드는 데 유리하다. 이 때문에 축구는 외교·경제·문화가 동시에 작동하는...
30대 의원도 "어린 것" 무시…'최고령' 국회의 씁쓸한 현실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25 15:00:03
정치 선진국처럼 정당이 육성하는 공식 인재로 보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 김용태 "정치권이 청년을 동반자가 아닌 이미지 소구용 도구로 본다. 2020년 총선 당시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에서 '청년 벨트'를 만들어 험지에 청년들을 전면 배치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는 실질적으로 청년을 챙긴 것이 아니라,...
재계, 불확실성 속 차분한 연말…종무식 없이 장기휴가 모드 2025-12-25 06:00:01
팀 = 전 세계적인 경기 둔화와 환율 급등 등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가운데 재계는 별도의 종무식 없이 조용히 한 해를 정리하며 새해를 준비하는 분위기다. 이미 연차를 소진하는 문화가 정착된 데다, 기업들 역시 비용 절감 차원에서 휴가 사용을 유도하면서 일부 직원들은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연말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과거에만 머물라는 뜻은 아닙니다.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보되, 비중을 둔다면 2 대 3 대 5 정도로 보자는 의미입니다. 흥미로운 건 과거를 깊이 이해한 사람들이 오히려 미래를 잘 본다는 점입니다. 해외 시장을 이해하려 해도 결국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야 합니다. 제 ‘3불 철학’이 젊은 직원들 모두에게...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전무에 오른 바 있다. 담 부사장은 사업전략과 글로벌 사업 지원, 시스템 개선 등 경영 전반에 걸친 실무를 수행하며 그룹의 성장에 기여해왔으며 신사업인 바이오 분야에서도 계열사 리가켐바이오의 사내이사로서 중책을 수행하고 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오리온은 그룹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글로벌 사령부인 한국 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