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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KB증권, IPO 1위 탈환…내년도 '대어' LG CNS·케이뱅크 확보 2024-12-23 15:14:32
다만 KB발해인프라펀드, 엠앤씨솔루션 상장 과정에서 실권주를 떠안은 점은 아픈 손가락으로 꼽힌다. 지난달 KB증권은 KB발해인프라펀드를 상장하며 495억원 규모의 실권주를 매입했다. 엠앤씨솔루션을 상장할 때도 30억원가량의 실권주를 떠안았다.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지만, 상장을 강행한...
올해 첫 IPO 실권주, MNC솔루션 30억어치 2024-12-11 17:40:49
프라펀드를 제외하고 일반 기업 공모주 청약에서 실권주가 나온 것은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방산업체 MNC솔루션은 우리사주 미청약 물량 3만2758주, KB증권 일반청약 미처리 물량 1만3853주, 기관 미납입 물량 3000주 등 실권주 총 4만9611주가 발생했다. 대표 주관사인 KB증권은 4만6035주(약...
MNC솔루션 IPO 공모 청약서 실권 발생...KB증권이 떠안아 2024-12-11 11:19:16
KB발해인프라펀드 상장에서 495억원의 실권주를 떠안은 데 이어 두 번째로 미매각 물량을 떠안았다. 회사별로 실권주 물량은 많지 않지만, 그만큼 공모주 시장 분위기 좋지 않다는 사실을 방증한다고 증권업계 관계자는 입을 모은다. 연말 공모주 시장 침체 속에서도 MNC솔루션은 상장을 강행했다. 상장 주관사인 KB증권이...
KB발해인프라, 상장 첫날부터 하락 2024-11-29 17:48:58
걸었다. KB발해인프라는 2006년 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17개 기관투자가가 총 1조1900억원을 출자해 조성한 인프라 펀드다. KB자산운용이 위탁 운용을 맡고 있다. 공모 과정에서 향후 3년간 예상 배당수익률을 공모가 기준 7.74%로 제시했다. 국내 1호 토종 공모 인프라 펀드인 KB발해인프라는 유료도로와 터널, 철도 등...
'첫 토종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 상장 첫날 장 초반 약세 2024-11-29 09:24:04
KB발해인프라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장 초반 약세다. 29일 오전 9시7분 현재 KB발해인프라는 공모가(8400원) 대비 2.97%(250원) 내린 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와 동일한 8400원에 형성됐다. KB발해인프라는 국내 첫 토종 인프라펀드다. 유료도로와 터널·철도 등 사회기반시설(SOC)에 주로 투자한다....
KB·키움·대신證, 발해인프라 실권주 826억원 인수…석달 보호예수 2024-11-28 16:23:40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발해인프라펀드) 주관사단이 청약 미매각 물량 약 826억원을 인수한다. 상장 이후 3개월 동안 매각하지 않겠다는 보호예수도 걸었다. KB증권은 키움증권과 대신증권 등 주관사단과 함께 인수한 발해인프라펀드 실권주를 상장일로부터 3개월 동안 자발적으로 의무 보유하기로 했다고 28일...
KB증권 등 3사, '청약미달' KB발해인프라 3개월 의무보유 결정 2024-11-28 15:20:33
KB발해인프라의 상장 직후 유통 비율은 7.4%로 낮아진다. 맥쿼리인프라[088980]에 이은 두 번째 공모 인프라펀드이자 국내 첫 토종 인프라펀드인 KB발해인프라는 오는 29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주관사단이 책임감을 갖고 자발적으로 3개월 의무보유를 추진했다"며 "고배당주로서의...
[IPO챗] '올해 코스피 막차' 엠앤씨솔루션 등 5개사 수요예측 2024-11-23 09:00:01
인프라펀드 발해인프라(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가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다음은 다음 주 IPO 관련 일정. ◇ 상장 ▲ 발해인프라, 코스피, 29일 ◇ 수요예측 ▲ 오름테라퓨틱, 25∼27일, 희망 공모가 3만∼3만6천원 ▲ 온코닉테라퓨틱스, 25∼29일, 희망 공모가 1만6천∼1만8천원 ▲ 벡트, 25∼29일, 희망 공모가...
다음주 청약 쉬어가기…수요예측은 4곳 [마켓인사이트] 2024-11-22 13:38:29
인프라펀드, KB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인데요. 지금 청약경쟁률이 잘못 표기된 게 아니라, 0.26:1 기록해 미달이 났습니다. 관련해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kb자산운용은 "발해인프라는 공모가 기준으로 7% 이상 분배율이 지급되는 구조라 상장 이후에도 주가 흐름이 양호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상장 후 연말까지...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에…IPO 大漁들도 고평가 논란 직면 2024-11-20 15:30:45
상장으로 인한 실권주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KB자산운용의 ‘발해인프라펀드’는 지난 19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받은 결과 경쟁률 약 0.27대 1을 기록해 미달이 발생했다. 총액 인수 계약을 맺은 KB증권과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 주관사단이 물량을 전부 떠안게 됐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