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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광인' 궤도 "직화구이 고기처럼, 책은 가장 맛있는 경험" 2025-03-13 17:12:50
책은 나오면 일단 봅니다. 을 좋아해요. 장강명, 배명훈, 천선란 작가의 책도 챙겨 봅니다. 우리나라 작가들도 너무 좋은 글이 많은데 SF는 해외 작가들에게 편중된 경향이 있어요. 한국 SF는 장편이라도 현실에 맞닿아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읽다 보면 자본주의, 장애 차별, 계급 차이 등 현실 문제가 생각나죠. 물론 처럼...
'과학 광인' 궤도가 말하는 "내 '궤소리'의 원천이 된 책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3-11 10:06:20
좋아해요. 장강명, 배명훈, 천선란 이런 분들 책도 챙겨 봅니다." ▶ 국내 SF 소설을 많이 보시네요? "국내 작가님 책을 많이 읽으려고 해요. 우리나라 작가들 너무 좋은 글이 많은데 SF는 해외 작가들에 편중된 경향이 있어요. 국내 작가님들을 더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에요. 한국 SF 소설은 장편이라도 세계를 완벽히...
[오늘의 arte] 독자 리뷰 : 경기필하모닉 마스터피스 시리즈 IX 2023-10-25 18:00:31
표지가 바래지 않을 위치에는 배명훈 작가의 책들이 모여 있다. 유머러스한 문체와 견고한 세계관, 그리고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와 스타일을 갱신하면서 모험과 변화를 멈추지 않는 배명훈의 소설을 오랫동안 꾸준히 좋아해 왔다. - 인플루엔셜 한국문학팀장 최지인의 ‘탐나는 책’볼 만한 공연·전시● 오페라 - 노르마...
"목적지는 화성"…'우주의 조약돌' 2기 뽑는 한화 2023-05-16 18:29:58
교수,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 제임스웨브 우주망원경을 직접 다루는 손상모 박사,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과학 인플루언서 ‘궤도’, 과학소설(SF)가인 배명훈 작가와 김초엽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료생에겐 △KAIST 총장 수료증 △KAIST 영재교육원 수강 기회 △KAIST...
미래 바꿀 양자 기술이란?… 과기정통부, 대중강연 열어 2023-02-21 19:00:00
SDT 대표가 '양자기술의 산업화', 배명훈 과학소설(SF) 작가가 'SF에 등장하는 양자역학'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강연은 '과학을 보는 남다른 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과학기술 정책의 필요성을 과학,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시선에서 국민에게 전달하고 쌍방향으로 소통하고자...
'윌라' 인플루엔셜 한국문학 브랜드 '래빗홀' 선보인다 2023-01-20 12:25:37
SF작가로 급부상한 소설가 정보라를 비롯해 조예은, 배명훈, 배명은 등 '핫한' SF작가들이 총출동한다. 래빗홀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최지인 인플루엔셜 편집5팀장은 "오는 3월부터 독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래빗홀의 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첫 순서로 예정된 건 김청귤 작가의 연작소설집이다. 기후위기로 ...
SF작가 6人이 그려낸 '팬데믹 그 이후' 2020-10-04 17:12:01
주목한다. 배명훈과 이종산은 전염병의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속에서 새로운 관습과 질서가 자리잡은 100여 년 이후 모습을 그려냈다. 배명훈의 ‘차카타파의 열망으로’에선 발음하다 보면 침이 튀기 마련인 격음과 경음 일부가 없어진 한국 이야기를 담았다. 이종산의 ‘벌레 폭풍’은 벌레떼에 바깥세상이 점령돼 모두...
김초엽·듀나 등 SF 작가 6人이 그려낸 '코로나 이후 세계' 2020-08-31 17:32:00
김초엽 듀나 배명훈 등 한국을 대표하는 SF(공상과학소설) 작가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의 세계를 어떻게 그려낼까.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는 문학 전문 출판사인 문학과지성사와 함께 SF 단편선 ‘팬데믹-여섯 개의 세계’ 연재를 시작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번 연재엔 김초엽과 듀나 배명훈...
소설도 '테이크아웃' 커피처럼 가볍게 2018-06-05 16:01:16
커피처럼 가볍게 미메시스, 단편소설 시리즈 출간…정세랑·배명훈 등 20권 예정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출판사 미메시스가 2030세대를 겨냥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단편소설 시리즈 '테이크아웃'을 출간했다. 정세랑 '섬의 애슐리', 배명훈 '춤추는 사신', 김학찬 '우리집...
英 문예지 한국문학 특집…이창동 소설 등 소개 2018-04-26 11:10:13
중 일부 발췌본, 배명훈의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유승경 번역)가 소개됐다. 아심토트가 선정한 작품은 공지영 '착한 여자'(리지 부엘러 번역), 최정화 '구두'(김혜나 번역), 박민규 '근처'(아그넬 조지프 번역), 하성란 '푸른 수염의 첫 번째 아내'(재닛 홍 번역). 이들 작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