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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만난 한경 글로벌마켓 2026-01-04 17:43:51
‘2025 한글마 연말 번개 행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김현석 뉴욕특파원(오른쪽 두 번째)과 조재길 증권부장(첫 번째), 정소람 기자(세 번째), 신인규 한경TV 앵커 등 한글마 초창기 멤버들이 행사에 참석한 구독자 300여 명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4만5000원인데 리셀가 12만원"…몸값 폭등한 '핫템' 정체 2025-12-31 14:06:40
30일 당근과 번개장터 등 여러 중고 플랫폼에 스타벅스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판매한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판매자가 제품에 붙인 가격은 7만원에서 12만원선으로 다양했다. 베어리스타 콜드컵의 정가는 4만5000원이다. 정가에 비해 2배 이상 웃돈이 붙은 셈이다. 이 콜드컵은 스타벅스의 대표 마스코트...
"육안 구분 불가" 슈퍼 페이크 주얼리의 정체 2025-12-31 10:17:14
기자 = 번개장터가 융합 과학 검수 기능을 기반으로 위조품 시장을 분석한 '2025 페이크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리포트는 '슈퍼 페이크 주얼리의 역습'을 테마로 전문가조차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진 위조 장신구 시장의 진화 양상을 분석했다. 번개장터와 자회사인 인사이트 뷰테크는...
美 LA 등 서부에 사흘째 폭우…동부엔 폭설 예보 2025-12-27 02:46:15
비롯한 남부 캘리포니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정전, 도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다. 캐런 배스 LA 시장실에 따르면 소방국은 강 범람과 관련된 주민 신고 3건에 대응해 구조 활동을 펼쳤으며, 경찰국은 350여건의 교통사고에 대응했다. LA 수도전력국은 약 4천건의 정전 신고를 받고 복구...
크리스마스엔 내가 산다…'셀프 선물' 소비 급증 2025-12-24 09:16:43
내가 산다…'셀프 선물' 소비 급증 번개장터 분석, 인형·레트로 게임 거래량 큰 폭 증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스스로 선물을 하는 '셀프 선물' 트렌드가 포착되고 있다. 글로벌 리커머스 테크 플랫폼 번개장터는 이달 중국 캐릭터 인형 베이비쓰리 검색량은 전년 대비...
눈·비 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아침 최저 -2도 2025-12-23 20:10:02
수준이겠다. 남해상과 제주도해상은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1.0∼3.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화요일 오후부터 전국 비…일부 지역에선 눈 [날씨] 2025-12-22 17:04:04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3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또 강원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70㎞/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전국 대부분 비…강원산지 1㎝ 안팎 눈 [내일 날씨] 2025-12-22 10:07:56
비 또는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주의해야 한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과 24일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내일 출근길 '영하 10도' 강추위…낮 최고기온 3~12도 2025-12-21 17:28:21
남해동부 먼바다, 동해상(울산 앞바다 제외)에도 강풍이 불어 바다의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이를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겨울비 내리지만 '포근'…내일부터 기온 '뚝' 2025-12-20 09:01:23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어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순간풍속 55km/h 안팍의 강풍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이 필요하다. 서해상에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