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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값 7000원 재돌파…AI에 산란계 살처분 확대 2026-01-16 17:01:58
닭의 사육 환경을 표시하는 숫자다. 1번은 동물복지란인 방사 사육이며 2번은 축사 내 평사, 3번은 개선된 케이지, 4번은 기존 케이지 사육을 의미한다. 지난해 선별 포장 실적 기준 난각번호 4번 생산량은 전체의 79%에 달한다. 당초 정부는 동물복지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좁은 케이지에서 닭을 키우는 난각번호 4번...
현대엘리베이터, AI 기술로 미래시장 선도한다 2026-01-16 16:26:06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 기숙사 등을 갖춘 복합 공간이다. 충주 스마트캠퍼스의 자동화율은 78%에 이른다. 이를 통해 인당 생산성은 기존 4.8대에서 6.6대로 38%로 올랐다. 공장은 크게 판금동, 조립동, TM(Traction Machine·권상기)동 등으로 구성됐다. 일례로 판금동의 경우 사람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대부분...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해드려요" 2026-01-16 16:04:10
16일 업계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31만8825가구를 파악하고 전담 콜센터를 통해 12만8971가구에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안내를 완료한 가운데, 총 1만7729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누리게 됐다. 해당 제도는 가스공사가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CJ대한통운, 택배 현장 푸드트럭 이벤트 진행 2026-01-16 14:32:30
항목에 걸쳐 택배기사 복지제도 운영을 비롯해 단체협약을 통해 출산휴가·경조휴가·특별휴무 등의 휴식권도 보장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택배기사들의 업무 만족도가 높아져야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현장 근로자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스공사 '요금 경감 대신신청' 1.7만 가구 혜택 2026-01-16 13:30:23
한국가스공사는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한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로 1만7729가구가 혜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가스공사가...
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에 생리대 19만 장 기부 2026-01-16 11:01:56
소재를 적용하고 흡수력과 통기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애터미는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 한부모 자립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최근에는 경기 안산시에 전국 최초의 한부모가족...
박영재 신임 법원행정처장 "사법불신 원인 밝혀 고치고 개선할 것" 2026-01-16 10:36:32
회생법원을 중심으로 한 후견적·복지적 기능 강화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향후 추진 과제로는 판결서 공개 확대를 통한 사법 투명성 제고, 압수수색제도와 인신구속제도 개선을 통한 기본권 보장 강화, 해사국제상사법원·노동법원·온라인법원 등 법원의 전문화와 접근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박...
개선은 됐다지만…여성 직장인 40% “육아휴직 쓰면 불이익” 2026-01-15 19:03:42
31.4%(116명)로 나타났다. 채용·승진과 임금·복지에서도 ‘체감 차별’이 3명 중 1명꼴로 확인됐다. 채용 또는 승진 과정에서 성별로 불리하다고 ‘가끔/자주’ 느낀 경험은 33.1%(122명)이었다. 동일·유사 노동에서 임금 차이를 ‘가끔/자주’ 체감했다는 응답은 33.9%(125명)로 나타났다. 성과급·수당·복지 혜택에서...
렌탈페이, 월세카드결제 확산 속 지자체·NGO와 지역상생 모델 확대 2026-01-15 17:44:30
있다. 이와 함께 렌탈페이는 아동복지 NGO기업인 초록우산과의 협업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월세카드결제 서비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지역사회 내 주거 안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금융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연결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개발자 월 570만원 벌 때…'100만원도 못 번다'는 직업 정체 2026-01-15 17:36:17
만에 74% 급증 15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노무제공자 산재보상실태 분석’ 연구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한 번이라도 노무제공 소득을 신고한 인원은 229만9594명에 달했다. 한국인 230만 명이 국내 플랫폼 노동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같은 프리랜서로 일해봤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