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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전망] '집권 2년차' 트럼프발 세계질서 재편 계속된다 2025-12-26 07:11:26
간 교착 상태인 남북 및 북미 관계가 어떤 전기(轉機)를 맞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현재로선 미중 회담만으로는 남북·북미 대화의 급진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많다. '북러 밀착'이라는 새 변수가 돌출한 가운데, 러시아의 경우 시스템보다는 정상간 신뢰와 친분에 크게 의지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한러, 모스크바서 비공개 북핵 협의…러 "韓과 논의 없어" 부인(종합) 2025-12-22 03:49:28
미국 간에 종전 논의가 오가기 시작한 만큼 실제 종전이 가시화하는 상황에 대한 대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북러관계의 '접착제' 역할을 했던 전쟁이 끝나면 러시아도 한국과의 관계 개선을 생각할 수밖에 없고, 북한 입장에서도 계속 러시아만 바라봐도 될지 고민 속에 그간 외면했던 미국 등과의 대화에 여지를...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흔들리는 상황에서 북중러 정상이 북중·북러·중러 등 양자 회담을 잇따라 열며 결속을 다지는 상황에 한국 등 각국은 긴장했다.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안보에도 큰 과제를 남겼다는 평가도 나온다. 반면 서방 진영 수장 역할 대신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열병식이 "아름다운 행사"였...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종합2보) 2025-12-09 02:34:15
간 연결 고리 역할을 했다. 평양에서 북한 고위 인사가 참석하는 연회를 개최하거나 러시아를 방문하는 북한 대표단을 공항에서 배웅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오늘날 러·북간 전례 없는 관계 수준은 다년간의 지속적 노력의 결과"라며 "마체고라 대사가 그 관계에 귀중한 기여를 했고 여러 분야에서 진행된 작업의 선두에...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대사 사망(종합) 2025-12-08 22:14:50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대사 사망(종합) 주북 대사로 10년 근무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 외무부는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대사가 사망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마체고라 주북한 특명전권대사가 지난 6일 70세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日 "중러 군사협력에 한미일 vs 북중러 대립구도 강해질 것" 2025-11-20 14:33:26
협력이 중국의 작전 능력 향상으로, 북러 접근은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북중러의 파트너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리포트는 매년 1차례 발표된다. 일본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로도 작성된다. 방위연구소는 연구자들이 독...
러시아 민항기, 북한 영공 경유…'블라디-北-상하이' 노선 2025-11-20 09:43:12
첫 경유…"북러 협력 확대 반영"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러시아 최대 민간 항공사가 북한 영공을 통과하는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K뉴스는 항공기 항로 추적 웹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 데이터를 인용해 러시아 민간 항공사 S7항공의 보잉 737기가...
李대통령-'강경 보수' 다카이치 첫 회담에 日전문가 "출발 무난" 2025-10-31 16:59:43
이번에는 현실주의적인 자세를 보여 한일 간 협력 기조 유지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전 일본에 대해 비판적 발언을 했지만, 취임 후에는 실용주의 노선을 취하며 다가갔듯 다카이치 총리도 비슷한 태세를 취했다는 평가다. 오쿠조노 교수는 우크라이나 전쟁, 북러 군사 협력 등 달라진 안보 환경을...
APEC 참석한 러시아, 북한에도 경제대표단 파견 2025-10-30 07:03:50
이번 방북 일정과 구체적인 의제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북러 경제공동위원회는 양국 간 장관급 최고 경제협력 증진 협의체다. 소비에트 연방 시절인 1960년대 개설된 북러 경제공동위원회를 모태로 하며 1992년 지금의 명칭으로 바뀌었고, 1996년 현 명칭으로 첫 회의를 개최하며 본격 출범했다. 지난해 11월까지 제11차 회...
김정은 방러?…크렘린궁 "아직 발표할 것 없어" 2025-10-28 20:25:44
발표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위원장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공식 초대를 받은 상태다. 전날 푸틴 대통령은 크렘린궁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을 접견해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의 방러 논의가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