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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종합2보) 2025-12-09 02:34:15
외무부 산하 모스크바 국제관계대를 졸업하고 북한 주재 소련무역대표부에서 번역가, 무역관 등으로 근무하다 1999년 외교관으로 전직했다. 그는 영어와 한국어를 구사했다. 1999년 주북한 러시아대사관 1등 서기관으로 근무한 것을 시작으로 주북대사관 공사참사관,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 한국과장과 부국장 등을 ...
'북러 밀착 기여' 마체고라 주북한 러시아대사 사망(종합) 2025-12-08 22:14:50
주북한 러시아대사관 1등 서기관과 공사참사관, 주부산 러시아 총영사관 영사,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 한국과장과 부국장 등을 거쳐 2014년 12월 주북 러시아대사로 임명됐다. 2015년 1월부터 10년간 주북대사를 지낸 마체고라 대사는 최근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이 강화되면서 양측간 연결 고리 역할을 했다. 평양에서...
[단독] 중국 내 독립유공자 보훈 담당 서기관 '0'명 [2025 국정감사] 2025-10-27 12:00:58
총영사관에 배치되는 보훈 담당 서기관을 파견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직군은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조사와 보존 업무를 담당하는 자리로, 보훈부가 외교부에 파견해 배정돼 왔다. 보훈 업무 수행을 위해 중국 외교 당국과 협조 체계 구축 등 임무를 맡는 현장 실무진인 셈이다. 보훈부가 올해까지 확인한...
혐중시위가 화두…주중대사관 국감 의원들 "국익에 도움 안돼" 2025-10-20 17:41:25
20일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주중대사관 국정감사에서 "우리에게 중국은 참 복잡미묘한 관계이고, (우리나라에는) 어느 나라에 대해 반대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있고 시위할 수 있다고 본다"며 "그런데 중국이 선거에 개입했다든지 하는 터무니없는 내용을 갖고 (시위)하거나, 중국인들에게 직접...
노재헌 "'北 적대적 두 국가론'에 동요 불필요…혐중시위는 우려"(종합) 2025-10-20 16:45:46
말했다. 노 대사는 이날 오전 중국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주중대사관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한 입장을 묻는 국민의힘 김기웅 의원 질의에 "개인(의 입장)을 떠나 대사관과 정부의 입장은 그대로"라면서 이같이 답했다. 이어 주중대사관 관계자는 중국이...
노재헌 주중대사 "근거 없는 음모론, 조치 필요 있어" 2025-10-20 14:57:47
대사는 이날 중국 상하이총영사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적대적 두 국가론'에 대한 입장을 묻는 김기웅 국민의힘 의원 질문에 "개인(의 입장)을 떠나 대사관과 정부의 입장은 그대로"라면서 이같이 답했다. 중국이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을 양해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한...
노재헌 주중대사 "北'두 국가론'에 동요 불필요…통일지향 불변" 2025-10-20 13:01:05
동요 불필요…통일지향 불변" 상하이총영사관서 국정감사…"中, 남북통일 지지 입장 표명은 자제" "APEC계기 시진핑 방한 성공적 실행위해 많은 준비…중국과 긴밀히 소통" (상하이·서울=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김현정 기자 = 노재헌 주중대사가 20일 "남북은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관계"라면서 "북측의 '적대적 두...
美국무부, 中국경절 축하 성명 발표…작년 '지각 축하'와 대비 2025-10-01 16:30:43
SCMP는 짚었다. 아울러 관영 신화통신은 북한과 베트남, 우크라이나, 몽골 등 세계 각국에 주재한 대사관과 총영사관 등에서 건국 76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경축 행사에 참석한 여러 정치 지도자들은 중국과의 우의 및 협력 심화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강윤석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
"곰팡이 침대에 냄새나는 물"...구금 한국인 '분통' 2025-09-14 18:58:21
'노스 코리아'(북한)를 언급하는 등 조롱까지 했던 정황도 담겼다. 한국 총영사관 측이 구금자들에게 "여기서 사인하라는 것에 무조건 사인하라"면서 미측과 분쟁이 생기면 최소 4개월은 구금 상태를 벗어날 수 없다고 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한 외교부 당국자는 이미 자발적 출국이라는 방식으로...
"곰팡이 침대서 자고 악취 물 마셨다"…악몽의 美 구금일지 2025-09-14 14:30:01
Korea·북한), '로켓맨'(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에 붙인 별명) 등을 언급했다고 한다. A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나를 가지고 농담·장난을 하는 것 같아 열 받았지만, 혹여나 서류에서 무엇인가 잘못될까 봐 참았다"고 일지에 적었다. 인터뷰 말미에 A씨는 "나는 적법한 B-1 절차로 들어왔고 그 목적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