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자들이 돈 더 아꼈다" 고소득층 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2026-03-02 19:11:27
평균소비성향은 가계가 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로 지출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처분가능소득은 전체 소득에서 세금·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빼고 남은 돈이다. 소비나 저축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돈이다. 5분위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2년 연속 감소세다. 2024년 4·4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2.8%P 떨어지며 가장 큰 ...
고소득층 지갑 확 안 열린다…평균소비성향 4년 만에 최저 2026-03-02 05:45:03
중 소비로 지출하는 비율을 뜻한다. 처분가능소득은 전체 소득에서 세금, 이자 등 비소비지출을 빼고 남은 돈으로, 소비나 저축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5분위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관련 통계가 개편된 2019년 4분기 기준 55.6%로 2021년 52.6%까지 떨어졌다가 2023년 57.8%로 올랐으나 이후 2년 연속 감소세다. 특히...
적자가구 비율 6년 만에 최고…네 집 중 한 집 '마이너스' 살림 2026-03-02 05:45:00
0.9%p 낮아졌다. 늘어난 이자 부담도 가구의 지출 여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누적된 가계대출 잔액 증가로 이자 부담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다. 지난해 4분기 비소비지출 가운데 가구당 월평균 이자비용은 13만4천원으로, 전년보다 1만3천원(11.0%) 증가했다. 이자비용 규모는 분기 통계가 작성된...
"코로나때보다 더하다"…최후의 보루마저 결국 2025-12-21 12:49:39
대표적인 지표다. 코로나19 이후 필수 지출인 식료품·비주류음료, 월세·난방비 등 지출은 소폭 증감을 반복했지만 사교육비는 소득이나 소비 여건과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 그러나 최근 소비 위축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학원비 역시 조정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해석된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
닫힌 지갑에 학원비 줄였다…사교육비 5년 만에 감소 2025-12-21 05:55:00
지표다. 코로나19 이후 필수 지출인 식료품·비주류음료, 월세·난방비 등 지출은 소폭 증감을 반복했지만 사교육비는 소득이나 소비 여건과 관계없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돼 왔다. 최근 소비가 위축되는 경향에 학원비 지출도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3분기 미혼 자녀가 있는 가구의 평균소비성향은 68.0%로,...
"월급만 그대로네"...고물가에 2030 '비명' 2025-12-14 10:55:07
낮았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000원) 가운데 소비지출은 월평균 285만9000원으로 1년 전보다 3.1% 늘었다. 특히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000원으로 11.9% 급증했는데, 전체...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 2025-12-14 06:30:26
실질소득은 감소한 셈이다. 반면,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천원) 가운데 소비지출은 월평균 285만9천원으로 1년 전보다 3.1% 늘었다. 특히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천원으로 11.9% 급증했는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천원) 증가율 2.2%를 크게...
2030 여윳돈 3년만에 감소…벌이는 찔끔 늘고 주거비·이자 껑충 2025-12-14 05:55:04
소득 증가한 것보다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올해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가계지출(379만3천원) 가운데 소비지출은 월평균 285만9천원으로 1년 전보다 3.1% 증가했다. 특히 월세·임대료를 포함한 '실제 주거비'는 21만4천원으로 11.9% 증가하며 전체 가구주 평균(12만9천원) 증가율 2.2%를 크게 웃돌았다....
치솟는 집값에…상위 10%가 전체 순자산 절반 보유 2025-12-04 17:47:48
660만원이었다. 소득 불평등 지표도 나빠졌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는 2024년 0.325로 전년 대비 0.002 상승했다. 2022, 2023년 2년 연속 하락한 지니계수는 3년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김 과장은 “39세 이하 청년과 1분위 가구 구성원의 취업 증가율이 둔화했다”며 “민간소비가...
치솟는 수도권 집값에…자산 양극화 '사상 최대' 2025-12-04 12:00:12
있다. 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을 제외한 처분가능소득의 지니계수는 2024년 0.325로 전년 대비 0.002 상승했다. 2022년부터 2023년에 감소한 지니계수는 3년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김 과장은 "전 계층의 소득이 고르게 올랐지만 고소득층의 소득 증가 폭이 두드러진 결과"라고 말했다. 가구의 부채는 9534만원으로 전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