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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어선 안전 강화 '케이프타운 협정' 내년 2월부터 발효 2026-02-25 18:47:06
28번째로 케이프타운 협정에 비준서를 기탁하면서 협정 발효 요건이 충족됐다. 해수부는 협정 발효로 원양어선 안전 기준이 국제 기준에 맞게 정비돼 우리 원양어선의 해외 조업 안전성과 대외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협정의 이행과 현장 안착을 위해 원양산업발전법, 어선법 등 관련 법령을...
정부, 헤이그 아동입양협약 비준…"아동 수출국 오명 벗나" 2025-06-17 18:18:19
협약 비준서를 헤이그국제사법회의를 주재하는 네덜란드 외교부에 기탁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한국은 그동안 ‘아동 수출국’이란 오명을 벗지 못했다. 선진국임에도 2004년부터 2021년까지 해외입양을 간 아동이 총 1만6051명으로 세계에서 입양을 가장 많이 보낸 나라 7위를 기록할 정도로 해외 입양이 많았다. 국내에서...
제3차 유엔해양회의 개막…'트럼프 일방주의'도 비판(종합) 2025-06-09 22:53:59
32개국이 비준서를 제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몇 시간 사이 이곳에서 50여 건의 비준서가 제출됐으며 추가로 15개국이 참여를 약속했다"면서 "이로써 정치적 합의는 완료됐고 이 협정은 곧 발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개막 회의에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주의에 대한 비판도 잇따랐다. 트럼프...
제3차 유엔해양회의 개막…'트럼프 일방주의' 비판 2025-06-09 20:20:56
32개국이 비준서를 제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몇 시간 사이 이곳에서 50여 건의 비준서가 제출됐으며 추가로 15개국이 참여를 약속했다"면서 "이로써 정치적 합의는 완료됐고 이 협정은 곧 발효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개막 회의에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주의에 대한 비판도 잇따랐다. 트럼프...
푸틴 "휴전 찬성하지만 추가 논의해야…트럼프와 전화할수도"(종합) 2025-03-14 03:15:16
협력에 합의하면 유럽으로 전송되는 가스관이 확보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은 값싼 러시아 가스를 공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푸틴 대통령과 루카셴코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6일 체결한 상호방위조약 비준서를 교환, 이날부터 조약이 발효됐다. abbie@yna.co.kr [https://youtu.be/Y-6juj6IW_I] (끝) <저작권자(c)...
한국대사, 이틀 연속 러 외무차관 만나…국제정세 논의 2024-12-07 02:56:08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 비준서를 교환함으로써 조약을 발효시켰다. 한국으로서도 이처럼 한반도 안보에 깊은 우려를 심어주는 사안을 놓고 국익을 대변하는 의견을 러시아에 제시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두 차례의 면담에서 계엄령 선포 및 해제 등 최근 발생한 한국 내 정치 상황은 정식으로...
러 외무차관, 한국대사 만나 정세 논의 2024-12-05 23:42:03
3년째 전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으로 국제적 긴장 수위가 더욱 올라갔다. 전날 북한과 러시아는 군사동맹관계를 복원하는 내용을 담은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 비준서를 교환함으로써 조약을 발효시켰다. prayer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속보] 북러, 포괄·전략적 동반자 조약 비준서 교환…"4일 효력 발생" 2024-12-05 06:14:53
비준서 교환의정서에 서명했다. 새로운 북러 조약은 조약 제22조에 따라 비준서가 교환된 4일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0년 2월 9일 체결된 북러 친선·선린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은 효력을 상실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새 조약이 양자관계를 "새로운 전략적 높이에 올려세우고 공동의 이익에 부합되게 지역과...
격해진 최전선…러·우크라, 트럼프 등판전 '한뼘이라도 더'(종합) 2024-11-12 23:03:23
9일과 11일 비준한 이 조약은 양측이 비준서를 교환하는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러시아와 북한은 아직 파병 사실을 인정하지 않지만 조약 발효를 계기로 파병을 공식화할 가능성이 크다. 우크라이나 동부의 거점도시 포크로우스크와 쿠라호베에서도 양측 간 치열한 교전이 벌어지고 있다. 탄광 도시인 포크로우스크는 주...
北, 군사 협력 담은 북·러 조약 비준 2024-11-12 18:03:27
11월 11일 정령에 서명했다”며 “조약은 비준서가 교환된 날부터 효력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 조약 4조는 ‘한쪽이 전쟁 상태에 처하면 유엔 헌장 51조와 북한·러시아 법에 준해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홍민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비준서 교환 후 양국이 공개적이고 적극적인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