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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2026-03-03 22:24:18
어려운 사람들을 돕길 바라며 사회복지사를 꿈꾸던 16살 여고생이 마지막 순간에도 뇌사장기기증으로 6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어 떠났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헌옷 고르던 중고의류 판매업자…무너진 옷더미에 '참변' 2026-03-03 22:21:29
"사람이 옷더미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의류 더미에 매몰된 5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중고의류 판매업자인 A씨가 새벽에 혼자 창고에 들어가 가져갈 헌 옷을 고르던 중 무너진 의류 더미에 깔려 질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장애 편견 깬 기적의 전투…빅오션 "'독기돌'로 불리고 싶어요" [종합] 2026-03-03 20:08:48
것 같다"며 "모든 사람들이 각자만의 노력을 하고 있고, 그 모든 노력들에 응원하고 싶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원 맨 아미(One Man Army)'와 '콜드 문(Cold Moon)'을 비롯해 '얼라이브(Alive)' '백(Back)' 그리고 각 곡의 인스트루먼탈 음원까지 총 8트랙이...
트럼프 "美英 견고한 관계 달라졌다"…스타머와 최대 균열 2026-03-03 19:48:08
물은 결과 49%가 반대하고 28%는 지지했다. 미국에 영국 공군기지를 사용해 이란 미사일 기지를 공격하도록 허용한 영국 정부의 결정에 대한 문항에도 50%가 반대, 32%가 지지했다. 영국이 이란 사태에서 거리를 두기를 바라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게 바로 낭만'…5000만원짜리 '김건모 자전거' 뭐길래 [현장+] 2026-03-03 19:24:01
온 사람들이 하나둘 도착했다. 카페 앞에는 자전거 주차 줄이 늘어섰다. 클래식·빈티지 자전거 동호회 '클래식 앤 빈티지'의 시륜회로, 클래식 자전거 '덕후'들이 몰려온 것이다. 클래식 자전거는 1980년대~2000년대에 만들어진 자전거를 지칭한다. 출시된 지 40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자전거 덕후들은...
"지금이라도 기름 넣자"…50대 주부, 주유소 달려간 까닭 [현장+] 2026-03-03 19:17:42
한 사람들과 법인 차량 위주로 오늘 많이 찾았다"며 "다들 '쌀 때 넣자'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그는 "아침 출근길에도 평소보다 많이 들렀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광명에서 ℓ당 1678원에 판매하는 주유소를 운영하는 또 다른 A씨 역시 "내일부터 오른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오늘 손님이 확 늘었다"며 "조금이라도...
중동 동맹국 방어위해 '이란 전쟁 개입' 고민하는 프랑스 2026-03-03 19:08:34
이날 BFM TV 인터뷰에서 이들 중 "가장 취약한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세편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오드랑은 자국민 안전이 보장된 이후라면 "중동 국가들과 방위 협정을 이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가 이 UAE 기지에 미사일 포대를 늘리거나 전투기 편대를 배치하는 등 방어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
종근당고촌재단, 국내외 장학생 403명에 장학금·기숙사 지원 2026-03-03 18:26:36
있는 사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여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재단의 사명”이라며 “장학생들이 전문 지식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질렀다"며 "세상의 어떤 엄마, 아니 어떤 사람도 4개월 된 아기를 그렇게 거꾸로 들고 다니고 집어던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친부는 아기가 학대당하는 모습을 다 보고 있었으면서도 일절 말리지 않고 연년생 첫아이를 안고 나가는 회피, 묵인, 동조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A씨 부부는 지난해...
평론가 혹평 뚫고 '천만영화' 눈앞…'왕사남' 흥행 비결 3가지는 2026-03-03 18:12:02
대신 생존과 실리를 우선하는 보통 사람의 행동, 욕망으로 가득 찬 악동을 그린 피카레스크적 로망이 대중적 공감을 샀기 때문이다. ‘왕사남’의 엄흥도 역시 ‘이밥에 고깃국’을 먹기 위해 유배 당한 왕의 처지를 이용하려는 마음을 가감 없이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경쟁작 부재 ‘대진운’도 한 몫외부적 요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