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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쇼크에 분노 확산…"사다리 끊어졌다" 무서운 경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8 07:00:03
지켰다. 시드니(13.8배), 밴쿠버(11.8배), 산호세(12.1배)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도시의 중위 소득 가구가 한 푼도 쓰지 않고 12~14년 이상을 모아야 집 한 채를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근로 소득만으로는 자산 계층의 사다리를 오르는 것이 통계적으로 불가능해졌다는 뜻이다. 다른 조사 결과도 세계적으로 감당하기...
[테크스냅] KT·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스포츠 AX 업무협약 2025-11-28 10:59:14
공동협력과제 결과보고회'를, 27일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한-코스타리카 디지털정부 협력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IA는 이번 두 행사를 통해 AI·데이터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모바일 신분증 보급 확대, 사이버보안 고도화 등 중남미 지역의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1100만개 금·은화'…18세기 전설의 스페인 보물선, 유물 일부 공개 2025-11-21 07:44:29
콜롬비아 정부는 20일(현지시간) '산호세 갤리언(외항용 범선의 일종) 심장부를 향해'라는 이름의 연구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함께 해당 난파선에서 인양한 유물 분석 결과를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보존 조처를 거치게 될 유물은 대포 1점, 도자기 컵 1점, 망치로 두드려 만든 동전(마쿠키나) 3개, 도자기 조각...
모험가들 찾던 전설적 보물선, 유물 공개...위치는 '기밀' 2025-11-21 07:01:53
18세기에 침몰한 것으로 알려진 전설적인 보물선 '산호세'(San Jose) 호의 유물 일부가 공개됐다. 스페인 갤리언(외항용 범선의 일종)인 이 난파선에 대해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인양 유물 분석 결과를 보고 받았다고 콜롬비아 대통령실이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유물은 대포 1점,...
'보물 가득' 18세기 전설적 스페인 난파선 유물 일부 공개 2025-11-21 06:39:41
공개했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산호세 갤리언 심장부를 향해'라는 이름의 연구 프로젝트 진행 상황과 함께 해당 난파선에서 인양한 유물 분석 결과를 보고 받았다고 콜롬비아 대통령실이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보존 조처를 거치게 될 유물은 대포 1점, 도자기 컵 1점, 망치로 두...
캘리포니아서 '저소득층에 쓰자' 억만장자 5% 과세안 등장 2025-11-14 16:12:44
민주당 소속인 맷 마한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시장은 캘리포니아 세수의 3분의 1 이상이 상위 1% 소득층에서 나오는 상황을 짚고 "주민들이 세수 확보 측면에서 우리 주가 지닌 취약성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부정적 의견을 내놨다. 실제로 민주당 소속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 측도 이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망고부스트 "AI 데이터센터 병목 현상 근본적으로 해결"[ASK 싱가포르 2025] 2025-10-27 16:25:18
미국에서 설립된 망고부스트는 벨뷰 본사를 중심으로 산호세·오스틴·토론토·서울에 연구거점을 두고 있다. 누적 투자액은 6500만달러(약 936억원)에 이르며, 1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AI 반도체 경쟁의 본질은 이제 연산 속도가 아니라 네트워크 효율”이라며 “GPU 중심 구조의 한계를 뛰어...
코스타리카 노크하는 한국 먹거리…첫 농식품 박람회 2025-10-20 02:58:33
수도 산호세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 박람회를 열었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스타리카 문화청소년부·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 협력으로 지난 17일에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10개의 한국 식품기업이 다양한 한국 먹거리를 소개했다. 코스타리카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 1천여명이 찾아 높은 관심을...
"회계감사 개념 확 바뀐다…3년 내 AI가 감사초안 작성" [자본시장을 움직이는 사람들] 2025-10-15 08:10:03
지원했다. 2006~2008년에는 미국 산호세에서 현지 상장사 감사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내로 돌아와서도 감사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다 지난해 7월부터 삼일PwC 감사부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그는 최근 감사의 개념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기업이 재무제표뿐 아니라 사이버 보안, 개인정보 관리, 리스크 대응...
"1억 벌어도 힘들게 생활"…연봉 3억 받아야 살기 편안한 도시 2025-10-12 12:36:10
가장 높은 도시는 산호세로 나타났다. 이곳에선 26만4946달러(약 3억8010만원)를 받아야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이어 샌프란시스코 25만1398달러(약 3억6060만원), 샌디에이고 20만6353달러(약 2억9600만원), 로스앤젤레스 19만4920달러(약 2억7960만원) 순이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