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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장직 고려 의향?…다이먼 "가능성 제로" 2026-01-16 15:00:56
미국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한 행사에서 진행자로부터 연준 의장직을 고려할 의향이 있는지를 질문받자 "그건 절대로 아니다. 어떤 경우에서든 가능성 제로"라고 답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하지만 재무장관직에 대해서라면 "전화가 온다면 받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진행자의 질문은 이번 주초 다이먼 CEO가 미...
중기부, 대·中企 상생성장 간담회…'모두의 성장' 전략 논의 2026-01-16 14:00:21
소상공인연합회, 은행연합회, 벤처기업협회, 이노비즈협회 등 협력 단체와 상생협력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대기업의 수주·수출 성과를 중소·벤처기업으로 확산하는 방안과 기술 탈취 등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대책이 논의됐다....
경영계 노조법 대응 TF, 노동부에 노란봉투법 개선의견 전달 2026-01-16 11:45:47
따른 산업계 혼란을 줄이기 위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와 업종별 기업 등으로 구성됐다. TF는 노란봉투법의 법률 모호성을 지적하며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령상 의무 이행이 곧 원청의 사용자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돼서는 안 된다며 하청근로자의 안전보건...
카카오모빌리티, 산업부 AI 미래차 얼라이언스 합류 2026-01-16 10:05:56
16일 밝혔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는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9월 출범한 제조 AX 얼라이언스의 세부 얼라이언스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에는 현대자동차[005380], LG전자[066570], 네이버클라우드 등 완성차, 부품, IT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로봇,...
카카오, ‘AI 미래차 얼라이언스’ 합류…자율주행 모델 개발 2026-01-16 09:46:52
산업통상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제조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목표로 지난해 9월 출범한 민관 협력 연합체다. ‘AI 미래차 M.AX 얼라이언스’는 산하 10개 세부 얼라이언스 중 하나로, 완성차·부품·IT 분야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가능한 AI 미래차 성공사례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中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하자" 2026-01-16 09:13:01
평가했다. 상하이 캐나다 상공회의소 이사회 의장이자 설립자인 마크 세올린도 "중국 시장은 캐나다 무역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방문은 캐나다가 시장을 다변화할 필요성을 인정하는 동시에, 중국과 성공적으로 협력하기 위해서는 관계의 재조정이 필요하다는 인식의 표현"이라고 해석했다. hjkim07@yna.co.kr...
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은 속도…배임죄 폐지는 제자리 2026-01-15 18:06:05
증명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한국의 2014~2023년 배임 기소 건수는 연평균 965건으로 일본(31건)의 30배가 넘는다. 하지만 무죄율은 6.7%로 전체 형사범죄(3.2%)보다 두 배 이상이다. 이런 이유로 배임죄는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 검찰의 무리한 배임죄 기소로 수사를 받았지만 3~4년 뒤...
'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증명된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에 따르면 한국의 2014~2023년 배임 기소 건수는 연평균 965건으로 일본(31건)의 30배가 넘는다. 하지만 무죄율은 6.7%로 전체 형사범죄(3.2%)보다 두 배 이상이다. 이런 이유로 배임죄는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 검찰의 무리한 배임죄 기소로 수사를 받았지만 3~4년 뒤...
셀렉토커피·바나타이거도 놀란 'MZ 마케터' 기획력… 한경닷컴 마케팅 잡 4기 성료 2026-01-15 17:51:26
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한경닷컴이 운영하는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인 ‘마케팅잡 프로젝트 4기’가 8주간의 직무 몰입 과정을 거쳐 지난 1월 8일 결과보고회를 성료했다. 4기 프로젝트는 참여 청년들의 가시적인 역량 향상과 실무 중심의 결과물을 창출하며 고도화된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사설] 무인기 논란, 北 김여정 막말 듣고도 왜 이렇게 저자세인가 2026-01-15 17:28:15
영공은 물론이고 청와대 상공, 용산 비행금지구역까지 침범했다. 한마디 사과도 설명도 없었다. 그런데도 억지를 지적하기보다 ‘사과할 테니 진정하시라’는 식의 대처는 오만과 오판을 부추길 뿐이다. 그렇게 대화를 시작한다고 한들 국익에 부합하는 결과를 내기 어렵다. 더구나 김여정은 거만한 태도로 막말을 쏟아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