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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즈베크, 투르크메니스탄 4-0 완파하고 16강 진출 2019-01-14 06:51:14
상황에서 나왔다. 전반 24분 엘도르 쇼무로도프가 오른발 땅볼 슈팅으로 다시 한번 투르크메니스탄을 골문을 뚫었다. 전반 40분엔 자롤리딘 마샤리포프가 수비수의 허술한 공 처리 이후 추가 골을 넣었고 불과 2분 후에 슈모로도프가 골대 정면에서 쐐기 골을 넣으며 이번 경기 멀티 골을 기록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후반...
우즈벡, '폭력축구' 사과 "가해자 처벌할 것"…징계 수위는 2015-02-04 02:38:59
마샤리도프는 이단옆차기 연상시키는 행동으로 강상우의 가슴을 때렸고, 후반 41분엔 샴시티노프가 볼 경합을 벌이던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나 가격했다. 두 선수는 모두 퇴장 당했다.이에 외신들은 "한국 선수의 턱이 돌아갈 만큼 때린 것은 살인미수 행위"라며 "우즈벡 듀오의 쿵푸킥과 펀치...
우즈벡 폭력 축구, 잔여 2경기 출전 정지 징계 … 바로 우즈벡으로 귀국 조치 2015-02-04 01:42:20
마샤리도프는 이단옆차기를 하는 것처럼 발을 높게 들어 강상우(포항)의 가슴을 가격했고, 후반 41분 샴시티노프는 터치라인 근처에서 볼 경합을 벌이다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나 때렸다. 이에 영국 매체들은 "아무리 화가 난다고 해서 한국선수 턱이 돌아갈 만큼 가격한 것은 살인미수 행위"라며 "매우 잘못된...
우즈벡 폭력 축구 `이 정도면 살인미수 수준` 2015-02-03 23:44:18
샤리도프는 강상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도 오른쪽 다리를 높이 들어올렸다. 마샤리도프의 발에 가슴을 맞은 강상우는 그 자리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고, 주심은 곧바로 마샤리도프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후반 42분에는 샴시디노프가 볼 경합 후 넘어졌다 일어서며 심상민의...
우즈벡 폭력 축구, `손으로 축구를? 엄청난 펀치` 2015-02-03 21:03:05
샤리도프는 강상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도 오른쪽 다리를 높이 들어올렸다. 마샤리도프의 발에 가슴을 맞은 강상우는 그 자리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고, 주심은 곧바로 마샤리도프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후반 42분에는 샴시디노프가 볼 경합 후 넘어졌다 일어서며 심상민의...
우즈벡 폭력축구, 계속된 논란에 결국… "깊은 사과와 용서 바란다" 2015-02-03 16:42:05
야롤리딘 마샤리도프 선수는 급기야 강상우 선수의 가슴을 발로 차 퇴장을 당한 것. 이어진 후반 41분에는 심상민 선수와 경쟁을 벌이던 우즈벡의 토시리온 샴시디노프 선수가 심상민 선수의 얼굴을 손으로 세 차례에 걸쳐 가격해 결국 또 한번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점차 우즈벡의 `폭력 축구`가 논란이 되자 오늘 3일...
우즈벡 폭력 축구, 외신들 "우즈벡은 세계서 가장 폭력적인 축구팀" 맹비난 2015-02-03 14:20:55
마샤리도프는 강상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도 오른쪽 다리를 높이 들어올려 가슴을 가격했으며, 후반 42분에는 샴시디노프가 볼 경합 후 넘어졌다 일어서며 심상민의 얼굴을 주먹으로 3차례 때렸다. UFC를 방불케하는 우즈벡 선수들의 `폭력 축구`에 국내 축구팬들은 물론 외신들의 비난이 쏟아지자 우즈벡 축구 협회는...
우즈벡 폭력 축구, 외신 "살인미수 혐의 직면할 수 있다" 거센 비난 2015-02-03 12:45:48
샤리도프는 강상우가 달려오는 것을 보고도 오른쪽 다리를 높이 들어올렸다. 마샤리도프의 발에 가슴을 맞은 강상우는 그 자리에 쓰러져 통증을 호소했고, 주심은 곧바로 마샤리도프에게 퇴장을 명령했다. 우즈벡의 폭력 축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후반 42분에는 샴시디노프가 볼 경합 후 넘어졌다 일어서며 심상민의...
우즈벡 폭력 축구, 누리꾼 "깡패 축구냐" 비난…협회 입장보니 2015-02-03 11:54:26
마샤리도프가 날아차기로 강상우의 가슴팍을 찼다. 축구화 스터드에 가격당한 강상우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주심은 마샤리도프를 퇴장시켰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후반 42분에는 샴시디노프가 심상민을 향해 세 차례나 주먹질을 했다. 권투에서나 볼 수 있는 원투 펀치가 이어지자 심상민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