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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 용산이 다시 뛴다…'아시아 실리콘밸리' 성큼 2025-11-27 18:51:30
선로가 얽혀 있는 곳. 한 때는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이라 불렸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충격 속에 12년 간 그대로 잠들고 말았던 곳. 서울의 심장, 용산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를 향해 다시 뛰기 시작합니다. 하루 10만 명이 오가는 용산역. 밤 늦도록 무엇인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정다희 /...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공중 정원' 조성한다 2025-05-22 14:25:56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선로데크를 건설하는 내용의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주)유신 컨소시엄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용산과 한강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구축하기 위한 작업이다. 향후 18개월간 관련 작업이 진행된다. 이번 인공 선로데크 건설사업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공간...
도시 살리는 철도 지하화…해외 5개 도시 성공 사례 보니 2025-05-02 10:21:50
선로 일부 구간을 인공 데크로 덮어서 그 위에 건물을 세우고 지상을 연결함으로써, 과거 철도 시설로 단절됐던 센 강변의 부지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철도 선로를 부분적으로 지하화하거나 덮개를 씌움으로써 얻어진 토지에는 도로망과 보행로를 새로 구축하고, 센 강둑을 따라 단절 없이 수변공원과 산책로를 조성해...
[르포] '부산 관문' 앞길 120년 끊은 철길 덮는다…시민 위한 공간으로 2025-03-31 11:00:00
철로를 지하로 넣을 수가 없어 상부를 덮고 데크 양쪽의 부지도 함께 개발하는 것"이라며 "데크 위에는 안전을 위해 지나치게 육중한 구조물보다는 3∼4층 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올리고, 다른 쪽에서 용적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에서도 미국 뉴욕 맨해튼의 허드슨 야드, 프랑스 파리의 리브 고슈, 일본...
"지하철 승하차 인원을 보세요"…교통망 투자비법 따로 있다 [우동집 인터뷰] 2025-03-29 08:00:00
‘데크 방식’으로, 기술적으로나 행정적으로나 비교적 빠르게 추진할 수 있고, 수익형 개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부산이나 대전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은 다 ‘지하화’라는 표현을 쓰긴 하지만, 실제로는 땅을 파는 게 아니라 위에 덮개를 설치하는 '입체 개발'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이 역시 장밋빛으로만...
철도지하화 '첫타자' 부산·대전·안산…철로 덮어 4조원대 개발(종합) 2025-02-19 14:11:24
2.8km는 데크로 덮어 상부를 개발한다. 부산진역 컨테이너 야적장(CY)과 철도부지를 이전한 뒤 고밀 개발하는 면적은 축구장 52개 크기인 약 37만㎡다. 사업 규모는 1조4천억원이다. 부산 철도 지하화는 북항 재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철도 시설이 부산 원도심과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있는 북항 재개발 지역을...
영남 알프스 산악 케이블카…통영 바다 한눈에 보는 당포성지…외도 초입 구조라성 2024-06-20 16:25:26
데크 등 휴양림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숲캉스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 7월에는 숲속 음악회가 열려 풍성한 볼거리가 더해진다.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는 영남알프스라고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 1.8㎞의 선로를 10분 만에 올라갈 수 있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분청도자 전문 전시관으로,...
서울역~용산역 등 철도 지하화 급물살…서울시, 용역 착수 2024-02-25 11:15:01
경의선 철도를 지하화해 기존 선로구간을 선형공원으로 조성했다. 파리 리브고슈는 철도 부지를 데크화해 상업·주거·문화시설 등이 밀집한 전략공간으로 재구성해 도시 활력을 되찾았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철도 지하화는 서울 내에서 이뤄졌던 그간의 도시개발·도시정비 사업과는 또 다른 도시공간의...
현대건설, 파주 '힐스테이트 더 운정' 오피스텔 2669실 분양 마무리 2022-06-15 10:58:49
우선로 분양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오피스텔의 분양이 최근 모두 완료됐다고 전했다. 입지여건과 상품성이 분양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근거리에 있어 조망(일부가구 제외)이 가능하다. 또 단지가 중심상업지역 내에 지어지므로 주변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을...
캡슐 타고 오붓한 오션뷰…우리가 바라던 바다 2022-03-03 16:40:41
수 있다. 선로 옆으로 해송이 줄지어 서 있고, 바다 쪽으로는 데크 길도 놓여 있다. 미포역을 떠난 열차는 시속 15㎞로 천천히 움직인다. 첫 번째 정거장인 달맞이터널에 내려 데크 길을 따라 달맞이고개 해월정에 오르자 11시 방향으로 대마도가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데크 길은 몽돌해변으로 이어진다. 두 번째 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