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문형배·이원석, 로스쿨 아닌 KAIST 간 까닭은? 2026-01-27 16:52:41
송광수(3기·김앤장법률사무소), 김대중 정부 때의 이명재(1기·태평양) 전 총장 등이 대형 로펌 소속이다. 이외에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전관 로펌에 합류했거나 개인 사무실을 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문 전 권한대행도 최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KAIST가 인공지능(AI)...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송광수 전 총장(3기·김앤장법률사무소), 김대중 정부 때의 이명재 전 총장(1기·태평양) 등이 대형 로펌 소속이다. 그 외에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전관 로펌에 합류했거나 개인 사무실을 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문 전 권한대행도 최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KAIST가...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찰청 폐지는 위헌…헌법소원" 2025-09-28 13:05:41
전 장관 외 5명이, 전직 검찰총장으로는 송광수·김종빈 전 총장 외 5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우리는 검찰청을 폐지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은 위헌이므로 철회돼야 함을 수차 강조해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에서 이 법안을 의결했다. 하지만 이는 위헌 법률이므로 즉각 폐기돼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전직 검찰총장 9명 "윤석열 총장 징계 중단돼야" 2020-12-16 21:54:50
우려를 표명했다. 김각영·송광수·김종빈·정상명·임채진·김준규·김진태·김수남·문무일 전 검찰총장 등 9명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이번 징계 사유가 이런 절차를 거쳐야만 하는 것이었는지 의문이 드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이런 징계 절차로 검찰총장을 무력화하고 그...
전직 검찰총장 집단성명… "윤석열 징계 법치주의 오점, 중단하라" 2020-12-16 14:56:58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검찰 구성원에게는 "과거 몇몇 중요 사건에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역사적 경험을 성찰해 형사사법 절차가 정의롭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성명에는 김각영·송광수·김종빈·정상명·임채진·김준규·김진태·김수남·문무일 전 총장이...
전직 검찰총장 9명 "윤석열 징계 중단해야…법치주의 큰 오점" 2020-12-16 14:29:17
총장도 성명에 동참했다. 김각영·송광수·김종빈·정상명·임채진·김준규·김진태·김수남·문무일 전 검찰총장 등 9명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전달했다. 이들은 "이번 징계사유가 이러한 절차를 거쳐야만 되는 것이었는지 의문이 드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이러한 징계절차로 검찰총장을 무력화...
한동훈 팬클럽 '후니월드' 생겼다 2020-08-05 17:23:57
“과거 송광수·안대희 등 권력형 비리 수사를 강단 있게 밀어붙인 검사들의 팬클럽이 있었던 적은 있지만, 현직 검사의 팬클럽이 나타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현상”이라며 “최근 정부와 여권이 정권을 겨냥해 수사한 검사들을 압박하는 데 대한 국민 반감이 ‘한동훈 팬클럽’으로 표출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인혁...
하태경 "조국에 진 마음의 빚 갚으려고 검찰 숙청? 국민에 진 빚 느끼길" 2020-01-15 10:08:43
전 법무부 장관도 송광수 당시 검찰총장에 적어도 수일 전에 인사안을 통보했던 것으로 알려진다. 추 장관은 ‘인사위원회 30분 전에 총장을 집무실로 오라고 한 건 통보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정점식 한국당 의원 질의에 "인사위 전 30분 뿐만 아니라 전날도, 그 전날도 의견을 내라고 한 바 있다. 인사위 이후에도...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 참모진 `물갈이`…"권한남용" 논란도 2020-01-09 17:44:50
노무현 정부 때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 관례와 달리 송광수 검찰총장과 의견 조율 없이 인사를 내려다가 내부 반발로 뜻을 접었던 게 발단이 돼 2004년 1월 만들어졌다. 초안 문구는 `협의를 해`였지만 이후 `의견을 들어`로 바뀌었다. 이번 인사에서 추 장관은 윤 총장에게 의견을 개진하라고 했지만 인사안(案)을 보여주지...
"조국 임명은 법치주의 능멸"…변호사 1000여명 시국선언 2019-09-26 16:24:35
송광수·한상대 전 검찰총장, 전직 헌법재판관 5명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조 장관의 퇴진을 촉구하는 대학교수와 의사들의 시국선언이 있었지만 법조계에서 조 장관을 규탄하는 집단적 목소리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발언자로 나선 석동현 전 서울동부지검장은 “이 정부가 정의와 공정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