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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창립 85주년…송종민 "세계 전력 인프라 선도하자" 2026-03-18 18:55:09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송 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1941년 최초의 전선회사로 출발해 도시와 공장, 바다와 대륙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전력 산업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며...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글로벌 전력 인프라 선도" 2026-03-18 10:01:43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이 창립 85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고 주문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지난 1941년 최초의 전선 회사로 출발해 도시와 공장, 바다와 대륙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전력 산업의 기반을...
대한전선 창립 85주년…송종민 부회장 "글로벌 전력 인프라 선도" 2026-03-18 09:16:47
85주년…송종민 부회장 "글로벌 전력 인프라 선도"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은 창립 85주년을 맞아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송 부회장은 18일 창립 85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1941년 최초의 전선회사로 출발해 도시와...
대한전선,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신공법 확보…"시공 역량 강화" 2026-02-12 09:13:55
있는 신공법을 확보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해저케이블 시공 관련 신공법인 '유연입상설치시스템'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받은 이 시스템은 포설선으로 운반한 해저케이블을 해상풍력발전기 하부로 연결(입상·立上)하는 시공 단계에 적용하는...
대한전선, '일렉스 코리아'서 HVDC 턴키 설루션 선봬 2026-02-04 08:54:33
고속도로에 투입할 수 있는 525㎸급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시제품을 배치하는 등 HVDC 해저케이블 턴키(일괄생산) 설루션 역량을 전면에 내세울 계획이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턴키 설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HVDC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대한전선, HVDC 테스트센터 준공…"전 과정 내재화" 2026-01-30 09:56:37
송종민 부회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제품 개발부터 실증, 인증까지 전 과정을 내재화함으로써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을 비롯한 국내외 HVDC 프로젝트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HVDC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HVDC는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최적화된...
대한전선, HVDC 테스트 센터 준공…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2026-01-30 09:04:57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과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테스트 센터의 구축 성과를 공유하고, HVDC 사업 확대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번에 준공한 HVDC 테스트 센터는 약 7천㎡(2천200평) 규모로, 충남 당진 케이블공장 내에...
호반그룹, 신년 맞아 '변화와 혁신 통한 도약' 강조 2026-01-05 15:19:25
회장,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 호반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대한전선 베트남 법인 '대한비나' 설립 20주년 기념식 개최 2025-12-12 09:27:10
대한비나 공장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을 비롯해 임익순 에너지부문장 상무, 노재준 재무관리실장 상무 등 주요 경영진과 대한비나의 최승호 법인장 및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비나의 20년간의 성장 역사와 주요 성과를 되짚어보고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대한전선, '빅스포 2025'서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설루션 소개 2025-11-05 14:54:00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 포설선인 팔로스호를 전시하고 2만t급의 HVDC 해저케이블 전용 CLV 포설선의 추가 확보 계획도 밝혔다.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서해에서 세계로'라는 주제처럼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rite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