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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2026-01-09 17:19:09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추진 중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안이 될 만한 방산과 조선 업종이 긍정적”이라며 “정부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K컬처 관련주도 실적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20만전자' 간다는데 왜…외국인이 싹쓸이 한 종목 따로 있었다 2026-01-09 16:58:50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추진 중이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안이 될 만한 방산과 조선 업종이 긍정적”이라며 “정부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K컬처 관련주도 실적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트럼프에 베팅한 한화 "美 조선소 추가 인수 검토" 2026-01-09 16:58:10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초과 수주에 대비해 수년 내 미국 내 추가 조선소 인수도 모색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군비 증강’은 한화가 속도를 내는 직접적 이유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년 국방예산을 올해 예산(9010억달러)보다 50% 이상의 증액한 1조5000억달러로 제시했다. 미국 국내총생산(GDP)...
K건설, 해외수주 11년 만에 최대…"원전이 효자" 2026-01-09 16:57:03
2014년(660억달러) 이후 11년 만의 최대 실적이다. 해외 건설 수주는 2022년 309억8000만달러에서 2023년 333억1000만달러, 2024년 371억1000만달러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국토부는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플랜트,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공사 종류) 다변화가 이번 실적 견인의 핵심...
[특징주 & 리포트] '한화에어로 11% 뛰어 신고가' 등 2026-01-09 16:55:12
수주와 매출 실적이 가이던스(자체 전망치)를 웃돌 것이란 판단에서다. 허민호 연구원은 “올해 매출 가이던스로 시장 예상치(7조7800억원)보다 낮은 4조3500억원을 제시했지만 업황은 여전히 뜨겁다”며 “가이던스의 가정 환율을 달러당 1350원으로 보수적으로 책정한 영향”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초고압·고압 변압기...
[한경유레카 포커스] AI's pick: 한화비전 2026-01-09 16:37:04
한화비전의 25년 3분기 실적은 TC본더 수주 지연으로 단기적으로 부진하였으나 올해 주요고객사의 신규 HBM 캐파 증설이 예상되며 하이브리드 본더 장비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확인된다면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여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유레카 신규 회원이라면 슈퍼스톡스의 유료 콘텐...
대우건설, 성수4지구 본입찰 참전 2026-01-09 16:07:42
이른다. 한강 변 핵심 사업지로 꼽혀 수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수는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거점 지역으로 잠재력이 풍부하다고 평가받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도시적 맥락과 성수의 정체성을 살려 독보적 가치를 구축하고 하이엔드 주거문화 정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주...
동아지질 수주공시 - 수도권 서부지역 상생협력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Shield TBM 공사 251억원 (매출액대비 6.38 %) 2026-01-09 15:40:25
동아지질(028100)은 수주공시를 발표했다. ◆동아지질 수주공시 개요 - 수도권 서부지역 상생협력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Shield TBM 공사 251억원 (매출액대비 6.38 %) 동아지질(028100)은 수도권 서부지역 상생협력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Shield TBM 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09일에...
"캄보디아 홍수 걱정 줄었다"…계룡건설, 다운트리댐 준공 2026-01-09 15:26:53
인프라 확충과 안정적인 물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계룡건설은 캄보디아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러시아 등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주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
성장률 2배로...반도체가 이끈다 2026-01-09 14:42:30
가장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봤는데요.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가 지난해 3분기 30% 가까이 급증한 점이 청신호로 작용하고 있고요. 반도체 호조로 공장 건설이 늘고 SOC 예산이 확대되면서 GTX 등 대형사업 공사가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입니다. 수출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국내 기업의 메모리 반도체 판매가 호조를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