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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포, 기후테크산업협의회 출범… 기후 위기를 혁신 기회로 2026-01-28 08:41:03
리하베스트, 루트에너지, 소풍벤처스, 수퍼빈, 식스티헤르츠 등 26개의 스타트업과 임팩트 투자사가 참여했다. 협의회는 기후 위기라는 현실을 혁신의 동력으로 전환하는 주역으로서 스타트업과 투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다. 협의회 초대 회장에는 에너지IT 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김종규...
엔비디아 "생각하는 자율주행 AI" 공개…테슬라 FSD에 도전장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2026-01-07 02:17:07
루빈 양산 가속화 및 자율주행용 AI모델 발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CES 2026 기조연설에서 블랙웰을 이을 차세대 GPU 아키텍처 루빈이 예상보다 빠르게 본격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루빈은 블랙웰 대비 성능이 4배 향상됐으며, 추론 토큰 비용은 10분의 1로 절감됐습니다. 젠슨 황 CEO는 "AI 컴퓨팅에 대한 매우...
'SPC기업' 한살림연대기금, 로이터 지속가능성 어워드서 수상 2025-10-23 15:26:48
SPC 참여기업 수퍼빈이 자원순환 부문(Circularity)에서 같은 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SPC 참여기업이 세계적 무대에서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글로벌 지속가능성 어워드는 영국의 대표적인 뉴스 통신사 로이터가 주관하는 지속가능성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 어워드다. 매년 수백여개 후보기업 중...
"반도체 겨울 온다"던 모건스탠리…말 바꾼 이유는 [빈난새의 빈틈없이 월가] 2025-09-25 06:23:33
잘 이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AI발 메모리 수퍼사이클 ②기술·설계 다변화 머스크 "HBM이 반드시 만능은 아니다" 핵심은 AI 시대 반도체는 HBM만 빛나고 나머지는 부진할 것이란 기존의 논리가 뒤집히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엔 HBM에 집중돼 있던 메모리 수요의 질적·양적 성장을 촉진할 제품·기술 혁신도 일조하고...
중기부, 기후테크 혁신 스타트업 지원체계 구축한다 2025-05-07 14:00:19
기업 수퍼빈에서 기후테크 분야 창업기업들과 '스타트업 현장 대화' 행사를 열어 '기후테크 혁신 스타트업 레벨업 전략'을 발표했다. 레벨업 전략의 비전은 '스타트업 주도의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 경제성장'이다. 중기부는 '공정혁신'과 '자원순환'이라는 중소기업 맞춤형...
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04-21 06:00:08
▶빈 페트병 넣으면 돈 주는 기계…'이거 진짜에요?' =스타트업 수퍼빈이 개발한 '네프론'은 빈 페트병이나 캔을 투입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역자동판매기입니다. 전국에 1496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누적 포인트가 2000점을 넘으면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KAIST와 공동 개발한...
120조 폐플라스틱 시장…AI로 자원 회수한다 2025-04-20 17:53:45
입구에 넣으려는 이들이 줄을 선다. 사용자가 빈 페트병과 캔을 넣으면 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되고, 누적 포인트가 2000포인트를 넘으면 1포인트당 1원으로 환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수퍼빈 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을 완료한 뒤 인근 네프론 위치를 검색해 방문하면 된다. 수퍼빈은 판교를 비롯해...
사회성과인센티브 10주년...최태원 "사회적 가치 10배, 100배 더 커져야" 2025-04-01 18:00:05
기여한 수퍼빈이, SPC포용사회리더상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돌봄 서비스로 포용적 사회가치를 창출한 피치마켓이 수상했다. SPC 사회문제 이노베이터상은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며 성과를 창출한 닷이 수상했다. 이날 SPC 넷제로 챌린저상을 수상한 수퍼빈 김정빈 대표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은 기업의...
이럴 줄 알고 팔았다?…버핏과 리카싱, 그들은 어떤 위기를 봤을까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04-01 09:18:54
현인' 워런 버핏과 '홍콩의 수퍼맨' 리카싱이 그 주인공들입니다. 특히 리카싱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아시아의 버핏'이라고도 불리는 리카싱은 중국 출신이지만 홍콩에 자리를 잡고 홍콩 최대 기업집단인 칭쿵그룹을 창업한 기업가입니다. 칭쿵그룹 지주사인 CK허치슨홀딩스 외에도 줌,...
"돈 줘도 못구해"...극장가의 마케팅 묘안 2025-01-16 08:24:37
주는 이날 '서브스턴스' 특별 상영회는 빈 있는 좌석을 찾기 힘들었지만, 17일 같은 시간에 상영하는 회차는 100석 넘게 남아 있었다. 굿즈가 영화 팬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셈이다. 배급사 관계자는 "예전에는 시사회를 하면 관객들이 글을 올렸지만, 요즘은 사진으로 많이 올린다"라며 "영화 티켓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