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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해저케이블·가스관 파괴' 처벌 강화 패키지법 추진 2025-09-19 13:49:33
순싱39호'와 '훙타이-58호'가 해저케이블을 훼손하는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당시 대만 당국은 이들 사고가 '해외 적대세력의 새로운 회색지대의 전술 형태'라고 설명한 바 있다. 대만은 외국과 주고받는 데이터·음성 트래픽의 95%를 14개 해저 케이블에 의존하고 있다. jinbi100@yna.co.kr (끝)...
대만 해저케이블 또 끊겨…당국 "고의 절단 아닌 노후화 탓" 2025-01-23 13:42:47
이달 3일에는 중국 배경의 화물선 '순싱39호'가 대만 북부 지룽항 외해의 해저케이블을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만 국방부는 전날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대만 주변 공역과 해역에서 중국군 군용기 35대와 군함 6척을 각각 포착했으며, 이 가운데 군용기 27대가 대만해협 중간선을 넘어 북부, 서남 및...
대만군, '中화물선 해저케이블 훼손'에 중점 감시구역 설정 2025-01-16 12:39:53
중국 화물선 '순싱39호'의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사건으로 국가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감시구역 조정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16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 연합작전처의 리상푸 상교(대령)는 앞으로 해저케이블이 설치된 해역에 대한 중점 감시구역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
"中화물선 해저케이블 훼손은 회색지대전술"…대만당국 보고서 2025-01-15 12:34:41
예류 북동부의 해저케이블을 훼손한 중국 배경의 화물선 '순싱39'(Shunxing39)호'의 움직임에 대해 해외 적대세력의 새로운 회색지대의 전술 형태라고 설명했다. 카메룬과 탄자니아에 선적을 이중으로 등록한 순싱39호는 대만과 미국, 일본 등을 연결하는 태평양 횡단 케이블(TPE)을 훼손했다. 그러면서 대만의...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中화물선 블랙리스트 등재 예정" 2025-01-14 15:08:00
대만 북부 지룽항 외해의 해저케이블을 훼손한 중국 화물선 '순싱39'(Shunxing39)호'가 '블랙리스트'에 등재될 예정이라고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국가안보 관계자는 전날 카메룬과 탄자니아에 선적을 이중으로 등록한 해당 중국 화물선의 해저케이블 훼손 사건...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中화물선, 대만 해역 3개월간 배회" 2025-01-12 15:46:38
해역에 들어섰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순싱39호가 지난해 쌍십절 당일 대만 북부 해역에 들어온 후 12해리(22.2㎞) 영해에 진입해 장시간 체류하거나 대만과 중국 원저우 외해를 비정상적으로 왕복 운항하고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의 작동을 중단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순싱39호의 AIS가 지난 3일...
대만, 해저케이블 훼손 감시 강화…4년간 36건 발생 2025-01-10 15:00:12
훼손한 것으로 추정되는 카메룬 선적 중국 화물선 '순싱39'(Shunxing39)호' 관련 사건 자료와 처리를 관할 지검에 넘겼다면서 향후 대책을 밝혔다. 리후이즈 행정원 대변인은 해순서(해경)가 해저케이블 설치 해역과 해상 선박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에 나설 것이라며, 유사 사건이 재발하면 즉각적으로 관련...
발트해·대만해협서 잇단 해저케이블 훼손 왜?…회색지대 전술 의심 2025-01-08 16:04:02
순싱39호'의 관련성을 추적하고 있다. 이 화물선은 카메룬 국기를 달고 있지만 선주는 홍콩 국적이며, 선원 7명은 모두 중국 국적이다. 악천후로 인해 순싱39호를 직접 나포하지 못한 대만 해순서는 다음 행선항인 부산항에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북유럽 발트해에서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다....
"대만, 한국에 '해저 케이블 절단' 中화물선 수사공조 요청" 2025-01-05 19:36:03
순싱39'(Shunxing39)호를 발견했다. 이 화물선의 소유주는 홍콩의 한 회사로 돼 있지만 해당 회사에 등재된 이사는 중국 본토 출신 인사 한 명뿐이라고 대만 당국자들은 말했다. 대만 정부는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상 정보와 위성사진 등을 분석한 결과 이 화물선이 고의로 닻을 늘어뜨려 대만과 미국 서해안을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