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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드 그 자체"…배나라 만난 '보니 앤 클라이드', 시너지 터졌다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6-02-26 17:14:23
속에서도 보니를 향한 순애보를 유지하고, 그 안에서 인간적인 갈등도 동반하는 결코 단편적이지 않은 클라이드를 완성해냈다. 훌륭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는데, 이를 두고 "잘하는 걸 했다"고 보긴 어렵다. 그간 도전해 온 역할과는 또 다른 새로운 역할이기 때문에 캐릭터에 대한 뛰어난 해석력을 토대로 "클라이드 그...
문상민 아니었음 어쩔 뻔…'은애하는 도적님아' 대세 입증 2026-02-23 15:11:59
세자에게 어좌를 물려주고 홍은조를 택한 순애보 결말이 큰 울림을 안겼다. 수년 후 재회한 홍은조에게 꽃신을 신겨주며 "내 꿈이자, 내 구원이자, 내 연인인 나의 은애하는 도적님아"라고 읊조린 문상민의 감미로운 내레이션은 멜로 사극의 정점을 찍으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번 작품으로 문상민은 사극 장르에서 보...
홍종현 "남사친·여사친, 가능하지만 영원할 수 없어" [인터뷰+] 2026-02-23 12:02:12
직진 순애보는 안방극장을 '민욱앓이'에 빠뜨렸다. 차민욱(홍종현 분)이 여사친 장희원(오연서 분)을 향한 감정을 자각한 순간, 조심스럽지만 강직한 걸음으로 사랑을 향해 전진했다. 특히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묵묵하게 지키는 그의 듬직한 면모는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는가 하면, 상대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문상민, 사극으로 대세 굳히기…'심쿵' 왕자님 2026-02-19 10:01:31
전한 고백은 순애보의 정석이었다. 특히 모든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나의 답은, 기꺼이"라는 묵직한 내레이션은 이열만의 단단한 사랑법을 완성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이어 문상민은 "한 여인의 눈으로 조선을 봤거든. 너랑 가보려고. 그 끝이 어디든"이라며 홍은조와 운명을 초월한 동행 의지를 강조했다....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2026-02-10 21:48:41
1년 전 사별한 아내 서희원의 묘역을 여전히 지키는 등 순애보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사망한 아내의 유산 상속을 두고 그가 장모와 다투고 있다는 악의적 루머가 대만에서 나오자 유족 측이 이를 일축했다. 10일 대만 매체 TVBS 등이 현지 주간지 '미러 위클리' 등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서희원의 모친은 딸의...
'휴민트'란 첩보 액션이 박정민이란 '멜로킹'을 만들 때 [김예랑의 씬터뷰] 2026-02-09 17:30:39
간다"고 했다. "박건이란 인물이 가진 순애보적인 것을 제 안에서 찾기 위해 부단히 애를 썼습니다. 제 안에 기억된 무엇이 발현된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모든 표현을 거칠게 할 수밖에 없었죠. 감독이 박건이란 인물이 멋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인물로 만들려고 노력했고, 촬영이 시작되면 자아도취 하기...
홍종현 순애보, 로맨스 밀도가 다르다 2026-02-09 14:07:30
향한 순애보를 보여줬다. 홍종현은 절절한 마음을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차민욱의 순정을 설득력 있게 완성시켰다. 눌러 담은 진심으로 로맨스의 밀도를 단숨에 높였고 세밀한 표현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순간은 물론 과거에 미처 잡지 못했던 기회의 순간들을...
홍종현, 오연서에겐 '다정'…최진혁과는 '불꽃' 2026-02-02 10:43:27
순애보는 설렘을 몰고 왔다. 그는 1분 1초가 소중한 출근길에 장희원의 집 앞까지 찾아가 함께 회사로 나선 것은 기본이며, 중요한 검사를 앞두고 떨린다는 장희원의 말을 기억하고 병원에 동행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지켰다. 이렇듯 사랑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차민욱의 태도와 깊은...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순애보를 18년동안 지키며 절절한 사랑을 보여준다. 박서준은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촬영 중 몰랐던 부분을 방송으로 보며 많이 느꼈다"며 "이런 사랑의 형태를 여운 있게 표현할 수 있어 후회 없이 완주했다"고 말했다.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에 앞서 1년정도 휴식기를 가졌던 박서준은 데뷔...
혼란 속 성장→강렬한 욕망…엔하이픈, '다크 판타지' 연대기 2026-01-06 09:48:00
있는 그대로 받아 준 '너'를 향해 맹목적인 순애보를 펼쳤고(로맨스), 나아가 '너'를 자신들과 같은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디자이어)에 휩싸였다. 엔진(공식 팬덤명)을 뜻하기도 하는 '너'와의 이야기는 팬들의 몰입과 결속을 이끌어냈다. 그 결과 블러드, 로맨스, 디자이어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