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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韓 '1위'…"갈수록 더 어렵다" 2025-12-26 12:35:55
이하였다. 빈곤율은 특히 노인층에서 높았다.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고, OECD 평균(14.8%)의 두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
'아픈데 돈도 없다' 노인 소득빈곤율 OECD 1위 2025-12-26 12:00:00
이하였다. 빈곤율은 특히 노인층에서 높았다. 66세 이상 노인의 소득 빈곤율은 39.7%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았다. OECD 평균(14.8%)의 두 배 이상이었다. 36시간 미만 초단시간근로자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60세 이상 고령자가 69%로 가장 컸다. 초단시간근로자는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비...
'조선·방산' 경남 경제규모, 충남 제쳤다…경기·서울 이어 3위 2025-12-23 12:00:09
1인당 가계총처분가등소득은 3천222만원으로 전년(3천38만원)보다 6%가량 증가했다. 서울의 급여 수준이 다른 지역보다 높은 편인 데다 서울 인구가 줄면서 1인당 소득지표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자·배당 등 재산소득이 많이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울산(3천112만원), 대전(2천875만원),...
3년만에 분배지표 악화…작년 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2025-12-04 12:00:00
연령별 소득은 50대가 9천416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9천333만원, 39세 이하 6천758만원, 60세 이상 5천767만원 순이었다. ◇ 지니계수 0.323→0.325 악화…상위 20%, 하위 20%보다 5.78배 더 벌어 소득분배 상황은 악화했다. 전반적인 소득 불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지니계수(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는 0.325로...
소비쿠폰 뿌렸지만…소비보다 저축 늘었다 2025-12-03 17:32:44
한국은행이 발표한 ‘3분기 국민소득 잠정치’에 따르면 3분기 가계 순저축률은 8.9%를 기록했다. 2022년 2분기(9.0%) 후 3년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가계 순저축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소득은 증가했지만 소비가 그만큼 따라주지 않았다는 얘기다. 한은에 따르면 3분기 가계의 총처분가능소득은 380조원으로...
한은 "코로나19 직후 소비 폭발…분기 통계로 확인" 2025-09-03 08:00:04
소득 통계 신규 작성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은행이 그동안 연간 기준으로 작성하던 분배 국민소득 통계를 분기 기준으로도 작성해 공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분배 국민소득이란 경제활동으로 창출된 부가가치가 생산요소를 제공한 각 주체에게 어떻게 분배됐는지 파악하기 위한 지표다. 세부 항목으로...
"12년만에 최고"…'나락'으로 내몰리는 자영업자 2025-06-25 12:51:56
가구는 금융부채가 금융자산보다 2천900만원 많은 '금융순부채' 상황이었다. 비자영업 가구는 금융자산이 부채보다 2천만원 더 많았다. 지난 2023년 자영업 가구의 경상소득(8천500만원)과 소비지출(3천800만원)은 비자영업 가구(8천만원, 3천500만원)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은 자영업 가구가...
취약 자영업자 연체율 12년 만에 최고 2025-06-25 11:00:06
'금융순부채' 상황이었다. 비자영업 가구는 금융자산이 부채보다 2천만원 더 많았다. 지난 2023년 자영업 가구의 경상소득(8천500만원)과 소비지출(3천800만원)은 비자영업 가구(8천만원, 3천500만원)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연간 원리금 상환액은 자영업 가구가 2천600만원으로, 비자영업 가구(1천900만원)보다...
빚 갚느라 쓸 돈이 없다…가계부채가 소득의 1.7배 2025-06-15 06:01:35
비영리단체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금융부채 비율은 174.7%에 달했다. 처분가능소득은 1천356조5천억원, 금융부채는 2천370조1천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여기서 처분가능소득은 소상공인을 포함한 가계와 민간 비영리단체의 총소득에서 세금과 사회보험료 등 의무지출, 대출 상환 등 비소비성 지출 등을 뺀 순처분가능소득을...
한국·일본이 어쩌다...멈춰버린 성장률 2025-06-07 10:26:41
1분기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이 3.6% 줄고 청년층 고용률은 최근 1년 뒷걸음질했다.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35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통한 ‘긴급 재정 처방’에 나선다. 이번 추경은 경기 부양 목적의 재정지출 확대가 중심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본예산 집행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