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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술접대' 김봉현 벌금 300만원…"향응액 100만원 넘었다" 2025-06-19 16:15:48
‘라임 사태’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전·현직 검사 술 접대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 김순열 부장판사는 19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나모...
대법 "지귀연 판사 접대 의혹, 사실관계 확인 중" 2025-05-16 13:36:37
31기) 부장판사의 술접대 의혹과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다.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해당 판사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이후 국회 자료, 언론보도 등을 토대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검토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비위 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진행할...
'尹 구속취소'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제기…"겁박하나" 반박도 2025-05-15 06:52:37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 부장판사가) 수차례 고급 룸살롱에서 술접대를 받았다는 신빙성 있는 제보를 받았다"며 지 부장판사에 대한 감찰과 재판 배제를 주장했다. 김 의원은 "1인당 100~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
'라임 술접대' 검사 3명 징계…"접대 금액 확인돼 '정직' 처분" 2025-05-14 09:48:47
법무부가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법대를 받은 검사 3명에게 정직·견책 처분을 내렸다. 대법원 판결로 향응액이 100만원을 넘은 것으로 사실상 확정되면서 청탁금지법 위반에 따라 징계 사유가 성립했다. 법무부는 지난 9일 수원지검 나의엽 검사에게 정직 1개월과...
대법 '라임 술접대' 전·현직 검사, 무죄 뒤집고 유죄취지 파기환송 2024-10-08 18:05:19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검사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8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검사와 검찰 출신 B변호사,...
대법, '93만원 라임 술접대 무죄' 파기환송 2024-10-08 10:54:22
대법원이 이른바 '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 접대를 받은 현직 검사와 자리를 마련한 전관 변호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환송했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8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전 회장과 나 모 검사, 검찰 출신...
[속보] 대법, '라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2심 무죄 '파기환송' 2024-10-08 10:21:55
[속보] 대법, '라임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2심 무죄 '파기환송'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100배 더 심한 내용 있다고…" 쯔양, 구제역 협박 증거 공개 2024-07-19 07:27:02
협박을 당하고, 그의 강요로 술집에서 일했으며, 술접대가 싫어 '먹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쯔양의 법률대리인은 A씨를 상대로 폭행, 협박 등의 혐의로 고소했지만 수사가 진행되던 중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됐다고 밝혔다. 더불어 A씨가 쯔양으로부터 착취한 금액은 40억원에...
"1인당 94만원"…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1심 무죄 2022-09-30 21:41:55
김봉현(48)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고액의 술 접대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검사와 전관 변호사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박영수 판사는 30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찰 출신 이모(52) 변호사와 나모(47) 검사에게...
[속보]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2명 1심 무죄 2022-09-30 14:37:40
[속보] '술접대 의혹' 전·현직 검사 2명 1심 무죄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