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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병 들면 '이혼'이 더 유리하다?…"세금도 없어" 모순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09-15 11:22:57
B씨가 남편을 끝까지 간병하는 대신 이혼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판례에 따르면 수십년 혼인기간 중 가사를 전담한 배우자의 재산형성 기여도를 40% 이상 인정하기도 한다. 이 경우 B씨는 재산분할로 84억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에는 세금이 붙지 않는다. 자녀 수와도 무관하다. 이혼이...
"민소매 입어서 일당 제때 못 받았다" 10대 베이비시터 폭로 2025-07-02 19:43:46
명을 돌봤지만, 복장을 이유로 근무 후 제때 시급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메이에 따르면 사건이 벌어진 날 그는 끈 민소매를 입고, 그 위에 평소처럼 맨투맨 티셔츠를 걸친 채 일했다. 그러나 아이들과 실내에서 격한 놀이를 하게 되면서 땀이 흐르자, 겉옷을 벗고 일했다. 문제는 며칠이 지나도록 평소처럼 받던 시급...
"연매출 100억 사업가 됐다"…'얼짱' 출신 지윤미 깜짝 근황 2025-05-30 21:13:20
때 남편은 집, 저는 가구를 했다"면서 "가구에 힘주겠다고 해서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윤미는 '얼짱시대'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뒤 피팅 모델로 활동한 과거 추억담을 들려줬다. 그는 "쇼핑몰이 핫했던 시기이고 '얼짱'이라는 카테고리가 귀해서 시급이 40만원이었다"면서 "그땐...
'S급 광고스타' 김수현의 몰락?…2주만에 100만명 날아갔다 2025-03-26 20:32:02
사망한 배우 김새론을 둘러싸고 전 남편, 전 남자친구까지 등판하는 등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추악한 고발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음에도 과거 연인이었던 김수현을 둘러싼 '미성년 교제 여부' 논란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새론 유족 측이 "미성년 때 김수현과...
[토요칼럼] 의도치 않은 주 4일제 실험의 결과 2025-03-21 18:00:12
쪽 자영업자의 아내인데 주말에 직원들은 쉬고 남편은 일한다. (직원들이) 일하는 시간은 짧아졌는데 시급은 늘었다. 주 4일제? 너무 힘들고 소외감 느껴지는 정책”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주 6일제일 때 관공서 부근에서 장사했는데 주 5일제가 시행되고 폐업했다. 주 4일제가 시행되면 관공서와 학교, 대기업...
트럼프 "이시바와 회동가능" 언급에도…日 방위비 부담에 신중론 2024-12-18 15:07:14
"남편 기뻐할 것"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조기에 만날 수도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 내에서는 신중론이 우세한 상황이라고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이 18일 보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트럼프 재집권] 표심바꾼 라틴계男·위력 잃은 낙태이슈, '압승' 기여(종합) 2024-11-07 12:04:57
합법' 응답 유권자 절반이 트럼프 지지…가장 시급한 문제는 '경제'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김연숙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1·5 대선에서 압승한 가운데 라틴계 남성의 급격한 지지 증가와 젊은 유권자 및 중도층에서의 지지세 확대 등이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는 평...
"수출 낙수효과만 기다리나"…기재부 출신 국회의원 '쓴소리' [관가 포커스] 2024-08-12 10:00:31
맞다. 특히 배우자 공제는 이중과세 문제도 걸려있지 않나. 남편(아내)이 사망할 때 한번 세금을 내고, 본인이 사망할 때 다시 한번 세금이 부과되니까. 이런 부분을 손보는 게 더 시급하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어떻게 보나. 안=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근본 원인부터 짚어봐야 한다. 상장...
"月 300만원 줘도 안 와요"…서초구 중학교 부실 급식 이유 있었다 2024-05-08 14:50:29
"남편이 군대도 저렇게 안 나온다고 경악한다"라며 비판했다. 특히 한 학부모는 자녀가 이 학교에 다닌다면서 "중학교 1학년 자녀에게 오늘 급식 이렇게 나온 것이 사실이냐 물었더니 맞다고 했다"며 "이러니 아이들이 밖에서 사 와서 먹으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 강남·서초 지역 공립학교들이 급식...
[토요칼럼] 의사 숫자만 문제가 아니다 2024-03-08 18:21:36
메마른 손으로 남편의 욕창을 소독하는 노부인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 역시 몇 년 전 암 치료를 받은 75세 노인이었다. 지난 주말 서울 여의대로에서 세(勢)를 과시한 의사들의 파업을 보면서 그때 기억이 떠올라 의료법을 다시 들여다봤다. 그로부터 8년이 지났지만 법은 그대로였다. 저출산·고령화 위기에 직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