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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엔테라퓨틱스, 7500억원 규모 비마약성 진통제 기술수출 계약 체결 2025-12-18 08:49:59
성 진통제 남용으로 인한 공중보건 비상사태인 이른바 ‘오피오이드 위기(Opioid Crisis)’가 지속되면서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아네라트리진은 지나친 의존성이나 남용 위험이 없는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로 만성통증 조절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이온채널인 ‘NaV1.7’을 정밀하게 타깃해...
종근당 신경질환 신약 후보물질, 비임상서 기억력 회복 효과 확인돼 2025-12-03 14:43:17
회복 효과가 확인됐고, 장기기억 강화(LTP) 평가 결과 신경세포 기능 개선도 입증했다. CKD-513은 뇌 내 약물 투과도를 크게 향상시켜 기존 HDAC6 저해제의 한계를 극복한 약물로 평가받는다. 종근당은 알츠하이머성 치매·타우병증·샤르코-마리투스병(CMT) 등 퇴행성 신경질환을 목표로 이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최...
서울성모병원, 척추 협착 수술 후 만성 통증 환자 구별 마커 발견 2025-11-20 09:00:20
다른 두 그룹보다 낮았다. 신경병증성 통증 증상 지속 기간이 길수록 인터루킨-6와 Her1 농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 압박이 오래 지속될수록 바이오마커 농도가 감소하고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김 교수는 "급성기 신경병증성 통증과 만성 신경병증성 통증은 서로 다른 기전으로...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어나프라주' 국내 판매 개시 2025-09-16 09:11:28
'나제아®(라모세트론)'와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탈리제®(미로가발린)' 등이 있다. 어나프라주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8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받았다. 글라이신 수송체 2형(GlyT2)과 세로토닌 수용체 2A형(5-HT2A)을 동시에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으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에서...
코오롱생명과학, KLS-2031 전임상 발표…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 치료 가능성 확인 2025-09-10 10:43:32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 신경병증성 통증전문 학술대회(NeuPSIG) 2025'에서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2031의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PDPN)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인슐린 치료 중인 PDPN 동물 모델에서도 KLS-2031의 통증 완화 효과가...
코오롱생명과학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전임상 결과 긍정적" 2025-09-10 10:07:30
신경병증성 통증전문 학술대회 'NeuPSIG(Neuropathic Pain Special Interest Group) 2025'에서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2031의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PDPN)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인슐린 치료 중인 PDPN 동물 모델에서도 KLS-2031의 통증 완화 효과가 유지됨을 확인한...
루다큐어 안구건조증 '게임체인저' 美 임상 2상 승인 2025-08-11 08:29:09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다큐어는 신경생리학 전문가인 김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신약벤처다. 통증 관련 타깃인 RAC1 억제제 물질을 외부에서 도입하면서 출발했다. 안구건조증은 고민 끝에 결정한 적응증이다. RAC1 자체가 앞서 개발된 사례가 없는 신규 표적인 데다, 염증 완화 등 다양한 기전이 있지...
젬백스, AAIC서 진행성핵상마비 연구 결과 발표…타우 병리 조절 2025-07-31 13:55:24
투여 시 미세아교세포와 성상교세포 활성화에 따른 신경 염증과 타우 병리에 미치는 조절 효과를 PET 영상으로 확인했다. PET은 생체 내 특정 대사 활성도를 영상화하는 핵의학 검사로, 주로 암, 뇌 질환, 심장질환 진단에 활용된다. 이미징 기술을 이용하여 측정하고 발견한 바이오마커는 비침습적이고 실시간 모니터링이...
美서 '바이오 큰장'…한국기업들 총출동 2025-06-11 17:29:21
유치 등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는 자리다. 바이오 USA에선 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국내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들이 두각을 드러내왔다. 올해는 신약 기술력을 입증하기 위해 나선 국내 기업이 유독 많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과 항암 유전자 치료제 ‘KLS-3021’을...
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 USA에서 신약 기술수출 기회 모색 2025-06-10 10:21:50
신경병증성 통증 유전자 치료제 ‘KLS-2031’과 △항암 유전자 치료제 ‘KLS-3021’이다. KLS-2031은 미국 임상 1/2a상 완료, KLS-3021은 전임상 개발 중인 상태로 모두 글로벌 기술수출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됐다. KLS-2031은 재조합 아데노부속바이러스(rAAV)에 상호 보완적 작용을 하는 3종의 치료 유전자를 탑재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