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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금채굴' 페루 광산서 폭력사태…"10여명 사망·실종" 2026-01-02 03:53:50
페루 광산서 폭력사태…"10여명 사망·실종" 범죄단체 연루 추정…지난해 5월에도 광부 13명 참혹 피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페루에서 금 채굴을 둘러싼 소규모 합법·불법 업체 간 알력 다툼과 불안한 공존 속에 세밑 폭력 사건으로 10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알도 카를로스 마리뇨스 페루...
"국제사회 관심 필요"…'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트럼프에 서신 2026-01-01 19:32:44
사건의 주요 피고인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여권 인사들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내놓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유족 측은 서신에서 "2020년 9월 22일 서해에서 발생한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살 사건은 정권의 성향에 따라 동일한 사실이 월북이었다가 아니었다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239명 실종' 의문 풀릴까 2025-12-31 18:36:28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번 작업으로 유족들에게 '사건 종결'을 약속했다. AFP 통신은 미국 해양 로봇 기업 오션 인피니티가 전날부터 MH370편 해저 수색을 시작했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 정부와 최장 55일간 무보수 계약을 맺었으며, 기체 잔해 발견 시에만 7,000만 달러(1,020억 원)...
'실종 11년' 말레이항공 MH370편 찾을까…수색작업 재개 2025-12-31 17:13:16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실종되자 말레이시아와 호주 등 각국은 12만㎢가 넘는 광대한 해역에서 선박·항공기·음파탐지기 등을 동원해 세계 최대 규모의 수중 수색 작전을 벌였다. 그러나 2017년 초까지 지속된 수색 작업에도 기체를 찾지 못하면서 MH370편 실종 사건은 세계 항공 사상 최대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그간...
회식 후 주검으로 발견된 교사…공무상 재해 해당할까 [법알못] 2025-12-30 15:57:50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이었던 것은 회식이 교장의 지배나 관리를 받는 상태이었는지였다. 인사혁신처는 교장이 1차 회식 비용을 업무추진비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카드로 결제했다는 이유로 회식이 친목 모임이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법원은 "회식에서 공무와 관련된 대화가 오간 것으로 보이고, 교장의 개인카드에...
[속보] '서해피격 은폐 의혹' 서훈·박지원·서욱 1심 무죄 선고 2025-12-26 14:52:37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주요 인사들이 1심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6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박지원 전...
홀로 24시간 버틴 장동혁…최초·최장 필리버스터 기록 2025-12-23 17:05:52
사건을 맡겨서 원하는 재판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법에 의해 사법부를 장악하고, 법에 의해 국민의 삶을 파괴하고, 법에 의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법에 의해 인권을 짓밟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소리 없는 계엄”이라며 “표결에서 어떤 의원들이 찬성표를 던졌는지 영원히 기억해...
헌정사 최초 기록 쓴 장동혁…24시간 필리버스터 역대 최장[종합] 2025-12-23 12:44:17
전 대통령의 내란죄 사건 등을 전담하는 재판부를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각각 2개 이상 설치하고, 전담재판부 구성과 관련한 사항을 모두 대법원 예규로 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골자다. 판사 출신이기도 한 장 대표는 전날 이 법안이 상정된 직후인 오전 11시40분께 필리버스터 첫 번째 주자로 나서 밤을 꼬박...
"갱단 척결한다" 범죄자에 최대 1355년 형 선고하는 '이 나라' 2025-12-22 20:49:58
수십 건의 실종 사건 등 여러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검찰청은 이날 42건의 살인 및 수십 건의 실종 사건을 포함한 여러 범죄에 연루된 해당 갱단 조직원 248명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고 밝혔다. 선고된 형량 중 한 명은 징역 1천335년을 받았으며, 나머지...
"범죄엔 자비 없다"…갱단에 징역 1,335년 '철퇴' 2025-12-22 18:44:42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총 42건의 살인과 다수의 실종사건 등 중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한 조직원은 징역 1,335년을 선고받았다. 나머지 인원들도 463년에서 958년에 이르는 중형이 내려졌다. 엘살바도르 당국은 이번 판결이 조직범죄에 대한 '본보기 처벌'이라고 밝혔다. 나이브 부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