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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김치도 뉴질랜드로 보낸다…EMS 발송국 3곳 추가 2025-11-03 12:00:10
우체국에서 국제우편으로 김치를 보낼 수 있는 나라에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필리핀이 추가된다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국제 특급(EMS)을 통한 김치 발송 가능 국가를 한류 확산과 해외 교포 사회 확대를 고려해 12개국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미국(알래스카·하와이 제외), 캐나다, 호주, 일본(오키나와...
세계 각국 미국행 소포 발송 중단…'혼란' 2025-08-29 16:13:39
접수하지 않고 있고, 한국, 싱가포르, 뉴질랜드도 대부분의 미국행 발송을 중단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은퇴 후 태국 치앙마이에 살면서 뉴욕주 운전면허증을 우편으로 갱신하려고 하다가 우편물을 보내지 못해 낭패를 겪은 브라이언 웨스트 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시력검사 결과서 등...
오늘부터 미국행 소포는 소액도 전면 관세…전세계 혼란 2025-08-29 16:04:41
않고 있고, 한국, 싱가포르, 뉴질랜드도 대부분의 미국행 발송을 중단했다. 이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은퇴 후 태국 치앙마이에 살면서 뉴욕주 운전면허증을 우편으로 갱신하려고 하다가 우편물을 보내지 못해 낭패를 겪은 브라이언 웨스트 씨의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신청서를 작성해서 시력검사 결과서 등...
대구국제뷰티엑스포, 15일 엑스코서 개막 2025-05-13 15:30:58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수출 수주 실적이 큰 해외 바이어 13개국 35개사를 선별해 15~16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롯데·현대홈쇼핑, 쿠팡, G마켓, 우체국쇼핑 등 국내 23개사 유통바이어들로 구성된 구매상담회도 오는 17일 개최한다. 전시장 내 오픈세미나장에서는 미용국가대표·대구 30호 미용명장 권기형 명인의...
중국·태국·베트남도 우체국 EMS로 김치 배송 가능 2024-10-21 12:00:03
중국·태국·베트남도 우체국 EMS로 김치 배송 가능 10개국으로 배송 대상국 확대… "전용 캔에 70% 정도만 채워야"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국제우편(EMS)을 통해 김치를 보낼 수 있는 국가가 기존 4개국에서 10개국으로 늘어난다고 21일 밝혔다....
구영배, 장악력 상실…큐텐그룹, 설립 14년 만에 '해체수순' 2024-08-04 06:15:01
자회사에서도 감지되고 있다. 큐텐의 싱가포르 기반 글로벌 물류 자회사인 큐익스프레스는 지난달 26일 구 대표가 최고경영자(CEO)직에서 물러나고 후임으로 마크 리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는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 등 큐익스프레스의 재무적 투자자(FI)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
'K-패킷'으로 저렴하게 소형 국제우편 보내세요 2024-06-27 12:00:28
있다. 'K-패킷'은 인터넷우체국과 우체국 앱에서 간편 사전접수를 통해 신청한 뒤 전국 우체국에서 보낼 수 있다. 발송 우편물은 종적 조회가 가능하지만, 상대 국가 수취인의 서명을 받지 않고 우편함 투함으로 배달을 완료한다. 이와 함께 기존 상품인 EMS에 대해서도 다음 달 1일부터 중국 4천원, 칠레 4천원,...
"고령시민 AI 격차 없게…공공 서비스 개발 필수" [글로벌인재포럼 2023] 2023-11-02 18:51:45
순위’에서 싱가포르는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그는 “싱가포르 정부는 디지털 기술과 공무원이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을 통해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여나가고 있다”며 “사람들이 여권을 온라인으로 발급 신청한 뒤 공항, 우체국 등 원하는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업무 절차를 새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AI 시대 국민들, 작지만 스마트한 국가 원한다" [글로벌인재포럼 2023] 2023-11-02 17:55:25
싱가포르 정부는 디지털 기술과 공무원이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업무수행 방식을 통해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여나가는 중"이라며 "사람들이 여권을 온라인으로 발급 신청한 뒤 공항, 우체국 등 원하는 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도록 업무 절차를 새로 설계하기도 했다"고 했다. 또 실직을 이유로 공공서비스 요금 납부를 미루면,...
여의도 '영어 친화도시'로 바꾼다 2023-08-20 18:59:37
투자자를 모으기 유리한데도 싱가포르 등에 밀리는 이유는 영어를 공용어로 쓰지 않기 때문”이라며 “핀테크 중심지가 될 여의도에서만큼은 영어로 일하고 사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다. 국제금융지수(GFCI) 및 핀테크 순위도 현재 10위에서 5년 안에 세계 5위권에 진입시키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최해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