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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츠바키 괌, '모든 객실 오션뷰' 럭셔리 괌 호텔…허니문·베이비문 사로잡은 휴양지 2026-01-14 15:43:41
‘까사 오세아노’는 4년 연속 ‘베스트 브런치’와 ‘베스트 뷔페’로 뽑혔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라노 그릴’은 ‘베스트 로맨틱 레스토랑’을 수상하는 등 괌의 대표적인 기념일 식사 추천 장소로 손꼽힌다. 결혼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낸 신혼부부는 물론, 휴식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베이비문 여행객에게도 더...
‘흑백요리사’ 열풍 효과 톡톡…다시 주목받는 미식 호텔, 괌 더 츠바키 타워 2026-01-14 12:32:57
아노(Casa Oceano)는 조식·중식·석식을 운영하며, 괌 현지 요리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메뉴를 선보인다. 석식에는 와인과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합리적인 가치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숙객은 물론 로컬 고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관광객과 현지 고객 모두의...
퀄컴 "삼성 파운드리 연계해 AP 전량 공급"…엑시노스에 선전포고 2026-01-12 17:04:34
2㎚ 협력 사실을 공식 언급한 건 두 번째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CES 2026 현장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삼성전자와 2㎚ 공정을 활용한 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밝혔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손을 내민 건 기본적으로 삼성 2...
퀄컴의 선전 포고…"갤럭시용 AP 납품, 삼성 파운드리 통해 늘린다"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2026-01-12 09:00:03
AP의 삼성 2㎚ 파운드리 활용을 협의 중이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한경 기자와 만나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말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스마트폰 '두뇌'의 왕 퀄컴, 로봇 겨냥한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1-10 16:07:08
눈에 띄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CES 2026 기간 중 레노버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기술 산업의 역할은 사람들이 착용하는 안경·반지·펜던트·팔찌 등을 패션 산업과 협력해 똑똑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세대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X2 플러스'도 전시했다. 스마트폰에서 입지를 굳힌...
삼성 반도체의 힘…영업익 100조 시대 연다 2026-01-08 14:34:20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가 이번 CES에서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도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2나노 공정을 활용한 칩 생산을 맡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계약이 확정되면 퀄컴은 2022년...
삼성전자, 첫 단독 전시 마무리…기대 이상 흥행 거둬 [CES 2026] 2026-01-08 10:35:17
있음에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등 글로벌 기업 고위 관계자들이 총출동했다. 삼성전자 경영진들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전시 전체를 총괄한 노태문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장(사장)은 지난 5일 기자간담회에서 "의도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고 긍정적인...
[단독] 삼성 파운드리, 5년 절치부심…퀄컴 물량 따내고 TSMC '추격' 2026-01-07 18:02:21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는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칩 설계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2026-01-07 17:59:02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는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칩 설계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단독]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삼성과 동맹 강화…이재용 회장과 매년 만나" 2026-01-07 17:38:33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사진)는 “삼성전자와의 파트너십은 점점 더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몬 CEO는 지난 5일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삼성은 퀄컴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기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4일 삼성전자가 연 ‘더 퍼스트 룩 2026’ 행사에서 삼성이 온디바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