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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 17명 목숨 빼앗았다…'연쇄 살인범' 정체에 발칵 2026-01-12 07:58:06
동물들이 주거지역에 출몰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대규모 도시화, 산림 벌채 및 숲 침범, 숲속 완충 지대 소멸 등을 꼽았다. 인도 환경부는 2020년~2025년 사이 전국에서 약 80마리의 야생 코끼리가 열차와 충돌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삼주에서는 여객열차가 코끼리 8마리를 치어 죽이는 사고도 발생했다. 진영기...
철로 건너던 코끼리떼와 '충돌'…7마리 죽고 1마리 다쳐 2025-12-21 15:22:08
2시17분 아삼주도 구와하티에서 남동쪽으로 약 125㎞ 떨어진 삼림 지대에서 발생했다. 기관사는 당시 철로를 건너던 코끼리 약 100마리를 발견하고 비상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코끼리들이 열차 쪽으로 달려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코끼리 7마리가 죽고 1마리가 다쳤다. 기관차와 객차 5량이 탈선했지만 인명...
달리던 열차가 코끼리 무리 충돌…7마리 폐사 2025-12-21 11:44:57
아삼주 주도 구와하티에서 남동쪽으로 약 125㎞ 떨어진 철도 구간에서 미조람주를 출발해 뉴델리로 향하던 열차가 코끼리 떼를 들이받았다. 기관사는 약 100마리의 코끼리 떼를 발견하고 급제동에 나섰지만, 일부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코끼리 7마리가 현장에서 죽었고, 새끼 코끼리 1마리가 부상을...
인도서 열차가 코끼리떼와 충돌…7마리 '떼죽음' 2025-12-21 11:32:39
코끼리 7마리가 폐사했다. 21일(현지시간) 아삼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전 아삼주 주도 구와하티에서 남동쪽으로 약 125㎞ 떨어진 지역의 철로에서 열차가 코끼리 떼와 충돌했다. 북동부 미조람주에서 출발해 뉴델리로 향하던 이 열차의 기관사는 약 100마리의 코끼리 떼를 발견하고 비상 제동을 시도했지만, 열차가 일부...
인도, 6천여억원 들여 히말라야 소국 부탄 잇는 국경 철도 건설 2025-09-30 12:18:48
아삼주 코크라자르와 부탄 남부 국경 인근 도시 겔레푸를 연결한다. 이어 인도 동부 서벵골주 바나르핫과 부탄 남서부 산업 중심지인 삼체를 연결하는 20㎞ 구간 노선도 건설한다. 인도 철도부에 따르면 양국은 전기 열차를 투입하는 등 국경 철도 노선을 친환경적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부탄은 겔레푸를 경제특구로...
인도 유명가수 가르그, 싱가포르서 스쿠버다이빙 사고로 숨져 2025-09-20 17:33:34
큰 인기를 누렸다. 특히 북동부 아삼주의 언어인 아삼어로 노래하면서 아삼주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자리 잡았다. 무대 밖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자신의 집을 코로나19 요양원으로 개조해 환자들에게 의료 지원·숙소를 제공했다. 또 차밭 노동자들의 인권, 환경보호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등 강렬한 사회적...
'티베트 수자원 패권' 치켜든 中…印·방글라 '물부족' 우려 2025-07-24 12:09:23
티베트 빙하지대에서 발원한 얄룽창포강은 인도 아삼주를 지나 남쪽에선 갠지스강과도 만난다. 방글라데시로도 흘러간다. 무려 3천여㎞다. 중국은 발원지 50㎞ 이내 해발 2천m 이상 급격한 낙차 구간 5곳에 발전기를 설치함으로써 현존 세계 최대 싼샤댐 전력 생산량(882억kWh)의 3배가 넘는 연간 3천억kWh의 전력을...
인도반군 "인도, 국경 넘어 미얀마까지 공격…지도자 3명 사망" 2025-07-14 10:59:39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북동부 아삼주에서 활동하는 분리주의 단체 '아솜통일해방전선'(ULFA)은 성명을 통해 인도군이 드론을 이용해 미얀마에 있는 ULFA 캠프를 겨냥한 공습을 감행했다며, 이 공격으로 최고 사령관을 비롯해 지휘관 3명이 사망했고 19명이 다쳤으며 민간인들도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ULFA는...
인도, 'SNS서 파키스탄 지지' 80여명 체포…"반국가적 인물" 2025-06-02 09:20:25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경찰은 북동부 아삼주 일대에서 파키스탄을 지지한 혐의로 81명을 체포했다. 힌두 민족주의 성향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국민당(BJP) 소속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 아삼주총리는 "파키스탄에 동조한 반국가적 인물 8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그는 성명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우기 시작된 인도, 북동부서 홍수·산사태로 22명 사망 2025-06-01 11:23:51
등이 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전날 아삼주 구와하티에서 산사태가 나면서 가옥이 매몰돼 5명이 숨졌다. 또 중국과 국경을 접한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에서는 지난달 30일 차 한 대가 홍수에 휩쓸려 7명이 사망했다. 인도 당국 공식 보고에 따르면 미조람주와 트리푸라주, 메갈라야주 등에서도 홍수와 산사태로 사망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