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변덕스러운 날씨 문제없다…떼창·환호 끊이지 않은 이틀 간의 K팝 축제 [ATA 페스티벌] 2025-09-28 21:44:19
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팝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 처음 개최됐다. 자연이 어우러진 한강변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고,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다. K팝 팬들의 기대감은 공연장 입구부터 길게 늘어선 대기 행렬로 실감할 수 있었다. 새벽부터 시작된 거센 빗줄기에도...
한눈팔 새 없다…크래비티·하성운에 투어스·더보이즈까지 [ATA 페스티벌] 2025-09-28 19:58:04
등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하는 K팝 뮤직 페스티벌로, 전날에 이어 이날 다양한 아이돌 그룹 및 솔로 가수들이 무대에 올랐다. 현장에는 체험 부스와 식음료(F&B) 공간도 마련돼 관객들이 공연 전후로도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었다. 이날 크래비티는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풍성한 팬 서비스로 관객들을 웃게 했다....
"1인당 시총, 삼성보다 96배 큰 AI기업들…가벼워야 살아남는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9-26 09:00:03
경량문명의 특징으로 미디어 지형 변화도 제시했습니다.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이 약해지는 대신, 크리에이터에겐 ‘적절한 규모의 팬덤’이 중요해졌다고 했습니다. 최근 자작곡 ‘Not a Dream’으로 주목받은 송소희 씨 사례를 들기도 하셨어요. 그가 자작곡을 부르며 주체적 자아의 행복이 표정에 자연스레 드러난 영상을...
'팀찢남' 이원석을 아시나요 2025-07-11 09:11:37
활기찬 미소, 뭔가 한껏 업그레이드된 아우라. 타악기 주자 이원석이었다. 오랜만의 재회가 이렇게 반가워질 줄은 몰랐다. 그날 공연은 좀 특별했다. 스티브 라이히의 미니멀리즘 작품이 무대 위에서 시청각적 향연으로 재해석되었고 이원석은 단순한 연주자가 아니라 연출감독도 겸한 멀티 아티스트가 되어 있었다. 화려한...
[송형석 칼럼] '은둔 경영'으론 빅테크 대항 못한다 2025-02-06 17:43:16
CEO들은 딴판이다. 미디어 노출을 오히려 즐긴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올트먼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이들은 주주총회나 신제품 발표회 외에도 수시로 자리를 만들어 투자자나 대중과 소통한다. 사진을 같이 찍고 사인도 해준다. 팬 서비스 수준이 연예인과 정치인 저리 가라다. 그것도...
G클래스 첫 순수전기차 등장…벤츠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 출시 2024-11-07 11:19:33
넘는 기간 언제나 앞선 기술과 압도적인 아우라로 오프로더의 리더 역할을 해 온 G-클래스가 전동화 드라이브 시스템으로 또 한 번 혁신을 이뤄냈다”며 “특히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에디션 원 모델을 먼저 선보이며 국내 팬들에게도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 올 뉴 G 580 위드 EQ...
인텔, AI PC 프로세서 '루나 레이크' 등 국내 출시 2024-10-28 13:15:25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시리즈(코드명 애로우 레이크)와 200V 시리즈(코드명 루나 레이크) 제품군을 발표하고 이를 LG전자[066570], 삼성전자[005930] 등 7개 제조사 AI 노트북 신제품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하이브부터 LVMH까지…엔터·유통업계 너도나도 웹3 시장 출사표 2024-05-23 13:25:17
미디어가 IP를 활용해 NFT를 출시한 바 있다. 대원미디어는 지난 2022년 파워레인저 시리즈인 '공룡전대 쥬레인져'의 NFT를 판매했다. 해당 NFT 콜렉션은 총 140개의 카드로 구성되며, 콜렉터블 카드 형태로 더 많은 카드를 수집할수록 리워드가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난해에는 컴투스홀딩스의 플랫폼...
[한경에세이] AI 시대 예술의 미래 2024-04-05 18:10:44
아우라에 감응했다. 20세기 초반, 마르셀 뒤샹은 “나는 살아 있는 동안 그림이나 조각을 창조하는 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내 인생 자체를 예술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이야기했다. 그에게는 무형의 새로운 관점을 만들어내는 게 예술의 창조였다. 뒤샹은 일반 가게에서 구입한 하얀색 변기를 뒤집어 놓고,...
올해 CES 주인공은 '스피어' 2024-01-04 18:36:24
옥외 광고판’이자 ‘세상에 없는 미디어 캔버스’로 거듭났다. 올해 라스베이거스에 가는 많은 사람이 “CES 간 김에 쇼 하나 보고 온다”고 하는 대신 “스피어 보러 CES 간다”고 말하는 이유다. 초고화질 16K LED 스크린이 축구장 두 개 크기만큼 펼쳐지는 스피어 내부는 16만7000개의 인공지능(AI) 기반 스피커는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