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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안전 최우선"…결국 '영구 차단' 2025-11-29 17:48:30
지난 6월 포고문을 통해 이란, 예멘, 아프가니스탄, 미얀마 등 19개국 국민의 입국을 제한했으나, 특별 이민 비자 신청자에게는 예외를 적용했었다. 그러나 이번 조치로 모든 아프가니스탄인의 미국 입국이 차단됐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서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주를...
美, 망명신청 결정 전면중단…제3세계 이주민 차단에 속도 2025-11-29 13:14:44
아프가니스탄인의 미국 입국을 막은 것이다. NYT는 "이번 조치로 아프가니스탄인들이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마지막 법적 통로가 막혔다"고 말했다. 이번 조치는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제3세계 국가로부터의 이주를 영구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
"돼지" 이어 "멍청이"…트럼프, 또 폭언 2025-11-28 17:18:26
팜비치의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아프가니스탄인 출신 이민자의 주방위군 병사 총격 사건에 관한 질문을 받던 도중 한 여성 기자를 향해 "당신은 멍청한가, 당신은 멍청한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이 기자는 당시 트럼프 행정부의 일부 인사들도 재정착 아프가니스탄인을 상대로 철저한 신원조사가 이뤄졌다고 언급...
트럼프 "멍청하니 그런 질문"…여기자 질문 끊고 폭언 2025-11-28 15:25:36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아프가니스탄인 출신 이민자의 주방위군 병사 총격 사건에 관한 질문을 받던 도중 한 여성 기자를 향해 "당신은 멍청한가(stupid), 당신은 멍청한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이 기자는 당시 트럼프 행정부의 일부 인사들도 재정착 아프가니스탄인을 상대로 철저한 신원조사가 이뤄졌다고 언급했는데 왜...
트럼프 또 여성 기자에 폭언…"멍청하니 그런 질문" 2025-11-28 15:12:10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아프가니스탄인 출신 이민자의 주방위군 병사 총격 사건에 관한 질문을 받던 도중 한 여성 기자를 향해 "당신은 멍청한가(stupid), 당신은 멍청한 사람인가?"라고 말했다. 이 기자는 당시 트럼프 행정부의 일부 인사들도 재정착 아프가니스탄인을 상대로 철저한 신원조사가 이뤄졌다고 언급했는데 왜...
백악관 앞 총격범 아프간 군인 출신…미군 협력자로 4년전 입국 2025-11-27 16:10:20
아프가니스탄 국민의 미국행을 허용했다. 라칸왈은 아프가니스탄 남부 도시 칸다하르에서 미 중앙정보국(CIA) 등 미국 정부 기관과 협력한 현지 부대 요원이었다는 것이 소식통들의 설명이다. 현재 주방위군 총격 사건에 대한 수사는 미 연방수사국(FBI)이 주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 관계자들에 따르면 당국은 이번...
유럽 20개국, EU에 아프간 불법이민자 추방 요구 2025-10-19 21:57:01
공동 대표단을 파견하자고 제안했다. 아프가니스탄은 시리아에 이어 유럽에 두 번째로 많은 난민이 유입되는 나라다. 그러나 2021년 탈레반이 재집권한 이후 외교관계가 단절돼 범죄자 추방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 탈레반을 합법적 정부로 인정하는 나라는 러시아뿐이다. 유럽에서 아프가니스탄 난민이 가장...
"아프간 농민, 냉장시설 없어 농산물 헐값에 무더기 처분" 2025-05-23 14:56:07
= 아프가니스탄 농민들이 냉장 시설이 없어 농산물을 헐값에 무더기로 팔아야 하는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아무TV가 23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간 서부지역인 파라와 헤라트 주(州) 등의 농민들이 주로 이 같은 상황에 직면했다. 파라주 농민 네다 모함마드는 주변 다른 농민들과 마찬가지로 매년...
"또 여성 억압"…아프간 탈레반, 공공부문 女노동자 월급 삭감 2024-07-09 15:02:35
집에 머무는 공공부문 여성 노동자 월급이 5천아프가니(약 9만7천원)로 삭감됐다며 이 조치는 이달부터 적용된다고 전날 AFP에 밝혔다. 하크말 대변인은 이들 여성 노동자의 직전 월급이 얼마인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대학 교수 등 공공부문 여성 노동자들이 이전에 월급으로 최대 3만5천아프가니를 받은 점에 견줘...
작년 프랑스에 14만명 망명 신청…난민 인정은 33% 2024-01-23 20:49:38
무국적자 지위 신청자는 470명이었다. 아프가니스탄은 6년 연속 망명 신청 1위 국가로, 총 1만7천500명이 새로 신청했다. 방글라데시(8천600명), 튀르키예(8천500명), 콩고민주공화국(8천명), 기니(7천명)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개국엔 코트디부아르, 조지아, 시리아, 수단, 우크라이나도 포함됐다. 난민청은 지난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