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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연명흠 전 서울서부경찰서장 영입 2025-09-18 11:13:53
전 서울서부경찰서장을 최고총괄변호사로 영입하고 형사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연명흠 변호사는 지난 2007년 서울 양천경찰서 수사과장을 시작으로 서울특별시경찰청 특별조사계장, 경기 안성경찰서장, 서울 서부경찰서장 등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20여 년 간 경찰에 재직하며 대형 아파트 리모델링 비리, 유사휘발유...
안성 소각장 반대주민 2000여명 개인정보 유출…경찰 수사 2025-08-26 00:49:42
안성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반대하는 마을주민 2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안성시 양성면 주민들로부터 폐기물 처리 사업을 추진하는 A 업체 관계자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소름 돋는다" 유재석도 '화들짝'…5000원권 지폐의 비밀 [강진규의 BOK워치] 2025-01-09 12:00:04
김천경찰서는 작년 9월부터 안성, 기흥, 김천, 칠곡 등에 위치한 주유소와 소매점 등에서 위조 5만원권이 사용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탐문, 추적, 잠복 등 적극적인 수사로 위폐범을 검거했다. 회수한 5만원권은 252장에 달했다. 김천서는 작년 말 이창용 한은 총재 포상을 받았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앞문 안 열렸나'…불 난 테슬라 뒷좌석서 30대 시신, 왜? 2024-10-11 17:11:54
추정된다는 경찰 분석이 나왔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테슬라 운전자 A 씨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이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다만 경찰은 A 씨가 숨진 결정적인 원인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경찰은 A 씨에게 의식이 있었지만, 미처 대피하지 못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A...
고령 운전자 차량만 '쾅'…수천만원 챙긴 외국인 일당 2024-07-26 12:29:37
평택경찰서는 보험사기특별법 위반 혐의 등으로 카메룬 국적 주범 A씨와 공범인 아프리카계 외국인 4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중 불법 체류자 신분인 1명에 대해서는 출입국외국인청에 통보했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평택 팽성읍 등의 구시가지 교차로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5번...
20대 前직장동료 성폭행한 50대 男···극단적 선택 2024-07-16 07:51:37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성폭행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당시 50대 남성 ㄱ씨는 20대 여성 ㄴ씨가 거주 중인 용인시 한 빌라에 무단으로 침입해 그를 성폭행한 뒤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 ㄱ씨와 ㄴ씨는 과거 한 직장에 다녔던 직장동료였는데, ㄱ씨는 사건 당일...
3명 숨진 화물차 바퀴 사고…원인은 "정비 소홀" 2024-06-14 21:01:42
경기 안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를 받는 화물 트레일러 운전자 60대 A씨를 불구속 상태로 다음 주 중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9분께 안성시 공도읍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화물 트레일러 바퀴 빠짐 사고와 관련, 평소 차량 관리를 미흡하게 해...
"술 먹고 다퉜다"…회사 동료 흉기로 찌른 40대 2024-04-12 21:12:46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경기 안성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공공기관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께 안성시 내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동료인 30대 B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 등 동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가 말다툼을...
"코인 싸게 판다" 유인한뒤 거래대금 갈취한 일당들 검거 2024-04-01 14:38:32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20대 중반 남성 10명을 붙잡아 5명을 구속하고, 최근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오전 0시42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길거리에서 가상자산을 거래하기로 하고 만난 피해자가 내놓은 거래대금 1억원을 받아 세는 척하다 그대로 들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 사망자 3명으로 늘어 2024-03-12 20:42:40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80대 A씨가 이날 오전 숨졌다. 당초 이번 사고 사상자는 사망 2명(60대 버스 기사 및 승객), 중상 2명, 경상 11명이었으나, 중상자로 분류됐던 A씨가 숨을 거두면서 사망자는 총 3명으로 늘었다. 다른 중상자 1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