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4권역에 해당하는 ‘풍납미성’(275가구)은 문화유산 시굴 조사를 조건으로 최고 23층 규모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풍납동에서 문화재 심의로 앙각 규제를 완화한 첫 번째 재건축 단지다. 최고 층수와 용적률을 높여 413가구 아파트로 변모할 예정이다. 지하철 5·8호선 천호역 인근(5권역)에서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인...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회장은 잇따른 계열사의 안전사고와 관련해 안전을 강조하면서도 “AI와 로봇이 산업 판도를 흔들면서 파괴적 혁신 없이는 기업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했다. ◇ “협력 강화로 해외 시장 개척”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AI와 함께 원천 기술 확보와 미국과의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김 회장은...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2026 신년사] 2026-01-02 14:41:46
준비금 관리, 안전한 보안체계를 확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디지털금융의 패러다임이 재편되는 지금 우리는 주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참여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며 “실생활 연계를 위한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사용처를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함 회장은 은행권...
"성장주 vs 반도체 vs 지수" [1월 투자 전략] 2026-01-02 13:59:00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문화 교류 확대를 통한 관련주의 상승 가능성을 언급함. - 반도체 장비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으며, 한미반도체와 에스티아이 등이 주목받고 있음. - 로봇주는 과도한 상승으로 인해 주의가 필요하며, 대기업 관련 종목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함....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미래 사업의 원천 기술을 조기에 상용화하고 특히 ‘안전’이라는 핵심 가치 위에서 두려움 없이 도전할 것을 당부했다. ④ GS 허태수 회장 AI 비즈니스 임팩트의 원년 허태수 회장은 2026년을 ‘AI 수익 창출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현장의 도메인 지식과 피지컬 AI를 결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유감을 표하며 안전 혁신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올해 6대 중점 추진 과제 중 첫 번째로 작업장 안전 관리 문화 정착을 꼽고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6년의 경영 환경은 여전히...
삼성화재 "2030년 기업가치 30조 달성...글로벌 탑티어 도약" 2026-01-02 09:39:47
사이버와 신재생 에너지 시장 확대, 산업안전 강화 등 신규 비즈니스 창출로 수익성을 개선한다는 복안이다. 자산운용은 리스크 관리 하에 고수익 유망 섹터 투자 확대로 이익률을 개선한다. 또한 삼성화재는 글로벌 사업 확장, 대면 영업조직체계 혁신, AI 활용 확산을 통해 리딩 컴퍼니로서 위상을 제고할 예정이다....
[신년사] SK이노 장용호·추형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빠르게 완수" 2026-01-02 09:21:46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 문화 정착과 준법 경영의 일상적 실천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석희·이용욱 SK온 사장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업의 본질은 '원가·성능·품질·납기'이며, 이 수준을 판단하는 주체는 시장과 고객"이라며 "시장의 변화를...
"HBM4, 삼성이 돌아왔다" 자신감 폭발…신년사 내용 보니 2026-01-02 09:10:11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자. 환경과 안전은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고 당부했다. 노 사장은...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작업장 안전, 그 어떤것보다 우선" 2026-01-02 08:48:41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해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작업 현장의 안전이 생산·판매·공기·납기·이익보다도 최우선의 가치임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회장이 올해 제시한 6대 중점 추진 과제 중 첫 번째는 작업장 안전 관리 문화 정착이다. 그는 "안전이 담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