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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만 살 수 있다는데" 우르르…강남 찐부자들 '환호' [현장+] 2025-02-27 19:30:01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맞춤형 쇼핑’ 서비스다. 양곡 코너에서 현미부터 백미까지 도정 정도를 선택해 쌀을 포장해 갈 수 있다. 고품질 쌀을 원료로 현장에서 쌀가루를 빻아 바로 떡으로 만들 수도 있다. 국내 최초로 육수팩을 직접 제조해주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멸치, 대파, 버섯 등 21가지 재료를 골라 담으면 이를 즉...
"양곡법이 식량위기 심화 가능성...농안법은 농산물 가격불안정법" 2024-05-17 12:31:21
"양곡법은 쌀 가격을 보장해 주겠다는 정책이다. 남는 쌀을 정부가 의무매입해야 하는 양곡법이 통과되면 농민들은 남아도는 쌀 생산에만 집중하게 된다. 쌀 수매비용과 보관비로 예산이 사용되면 미래 스마트 농업과 청년농 육성을 위한 지원이 줄게 된다. 여기에 다른 작물 생산이 줄어 식량안보의 위기도 올 수 있다."...
농식품부, 2022년산 공공비축 산물벼 12.8만t 전량 인수키로 2023-06-30 09:48:20
지난해 수확기에 매입해 보관 중인 2022년산 공공비축 산물벼 12만8천t 전량을 정부가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산물벼는 건조하지 않은 수확 상태 그대로인 벼를 뜻한다. 농식품부는 농가 편의를 위해 매년 공공비축미 매입량 중 일부를 산물벼로 매입해 미곡종합처리장(RPC)과 건조저장시설(DSC)에서 건조해 보관하고,...
양곡법 '맞불' 나선 정부…"남는 쌀 사는 대신 청년농 육성" 2023-04-06 16:11:58
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의 후속조치로, 정부가 농민들에게 제시하는 대안이다.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 남는 쌀 의무매입 대신 정부가 쌀값 안정을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양곡관리법 개정안 통과 시 쌀 초과공급량은 올해 23만t에서 2030년 63만t으로...
쌀값이 떨어져야, 쌀 산업 살릴 수 있다 2022-11-22 17:44:10
정부양곡은 군이나 복지시설 등에 약간 할인된 가격으로 팔 수 있어 큰 손해가 나지 않는다. 공공비축 물량은 공급과잉은 아닌 만큼 대부분 이렇게 1년차에 처분된다. 1년차에 처분되지 못한 공급과잉 물량이 2년차에 들어가 가공용이나 관수용(교도소용)으로 팔릴 때는 현저히 할인해줘야 한다. 3년차는 주정용으로 20㎏당...
"농협 정부양곡창고 중 저온창고 3%에 불과…정부지원 필요" 2022-08-29 07:03:00
약 3.2%에 불과하다"며 "정부는 양곡창고 신축과 개·보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온창고란 실내·외에 '유니트 쿨러' 등의 장비를 설치해 내부 온도를 15도 이하로 유지하는 시설이다. 여름철과 장마철 등에도 온도와 습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쌀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최춘식 "쌀 재고 많아 농협 햅쌀수매에 어려움 예상…대책 필요" 2022-08-15 07:00:01
받은 '농협 양곡보관시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쌀 생산 증가로 인해 농협의 쌀 재고량이 크게 늘면서 쌀 보관 부담이 커졌다. 지난달 기준 농협의 쌀 재고는 61만t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2020년, 지난해 같은 기간의 재고량과 비교하면 2배 수준이다. 이로 인해 지난달 농협 양곡보관시설의 보관율은 33%로...
"식량 안보 강화"…정부, 국산 밀 비축량 1만 4천톤으로 확대 2022-03-15 13:45:39
장마 기간인 7월 말에 매입해 농가에서 밀 보관과 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올해는 매입 시기를 수확 직후인 6월로 앞당긴다. 아울러 건조·저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산물 매입을 시범 시행한다. 시설이 부족한 농가에서 생산한 밀은 인근 농협의 시설에서 건조한 후 정부에서 매입하는 방식이다. 비축밀 품질검...
정부, 국산 밀 1만4천t 비축…매입 시기 6월로 앞당겨 2022-03-15 11:00:04
기간인 7월 말에 매입해 농가에서 밀 보관에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올해는 매입 시기를 수확 직후인 6월로 앞당긴다. 아울러 건조·저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산물 매입을 시범 시행한다. 시설이 부족한 농가에서 생산한 밀은 인근 농협의 시설에서 건조한 후 정부에서 매입하는 방식이다. 비축밀 품질검사 전에 밀의...
국산 밀 1만4000톤 사들이는 정부…자급률 어떻길래 [강진규의 농식품+] 2022-03-15 11:00:03
시기는 작년보다 1개월 앞당긴다. 장마 중 보관과 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을 수용해, 수확 직후인 6월에 매입을 시작한다. 건조 및 저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밀도 매입하기로 했다. 인근의 지역농협 건조장에서 밀을 말린 후 정부가 매입하는 방식이다. 비축밀의 단백질함량 검사도 무료로 제공한다. 1톤단위로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