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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문화체육관광부 ; 보건복지부 등 2025-12-30 17:55:26
원홍필▷여신감리부장 김태현▷AI·디지털전략부장 이광수▷IT기획부장 이성엽▷코어금융부장 공현순▷종합기획부장 이용운▷인사부장 고원빈▷영업·투자기획부장 강중재▷ESG기획부장 김성환▷미래전략개발부장 정기석▷총무부장 박응철▷윤리준법부장 장상헌▷법무실장 오웅환▷정보보호부장 장관일▷검사부장 민재헌...
[인사] 신한투자증권 ; 하나증권 ; 하나자산운용 등 2025-12-24 17:40:00
이준석▷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승진▷DT본부장 김수경▷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서울가산금융본부장 한성은▷심사부장 김두현▷여신관리부장 장재영▷리스크관리부장 유형근▷수산해양금융부장 전경국▷역삼금융센터장 박성한▷양재동지점장 이필호▷역삼동지점장 정명섭▷철산역지점장 류근원▷나주혁신도시지점장...
[인사] 금융감독원 ; 성평등가족부 ; 병무청 등 2025-12-22 18:18:28
실장 신규종▷회계감리1국장 이재훈▷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오정근▷보험감독국장 이권홍▷보험상품분쟁1국장 최성호▷계리리스크감독국장 주요한▷보험검사2국장 정영락▷보험검사3국장 손인수▷부산울산지원장 위충기▷대전세종충남지원장 이재석◎직위 부여▷총무국장 김정운▷가상자산감독국장 최강석▷정보화전략국장 ...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실 기반 다지는 실속형 리더[2025 파워금융인30] 2025-04-28 07:48:02
예방과 리스크 관리 제고를 위해 자금세탁방지센터와 여신감리부를 본부급으로 격상해 감독·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준법감시실에 ‘책무지원팀’을 신설하기도 했다. 정 은행장은 내부통제를 위한 세부 방안으로 임직원의 순환보직, 업무매뉴얼 구축, 휴가 연속 사용 등을 제시했다. 1인 업무독점을 없애고...
우리은행, 내부자 신고 외부 채널 통해 접수…금융사고 예방 2025-01-22 06:11:00
위해 외부 업체가 운영하는 채널을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이 내부자 신고 제도를 보강한 것은 지난해 여러 번 발생한 금융사고로 몸살을 앓은 뒤 내놓은 자구책으로 풀이된다. 정진완 행장은 올해 취임 직후부터 '진짜 내부통제'를 강조해왔다. 그 일환으로 리스크관리그룹 산하 여신감리부를...
[인사]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5-01-10 17:19:05
▲부산·울산·경남지역영업그룹 정태규 ◇ 전 보 (실장) ▲비서실 박현철 (부장) ▲부동산사업부 강남주 ▲마이데이터부 강민숙 ▲명동영업부 강호영 ▲데이터지원부 계동석 ▲고객컨택혁신부 구정석 ▲전략기획부 국범호 ▲고객컨택영업1부 권은희 ▲고객컨택추진부 권혁호 ▲여신심사부 김상균 ▲총무부 김인덕...
군살 뺀 4대 은행, 디지털 전환에 전력투구 2025-01-01 17:06:55
여신감리부 등을 본부급으로 격상했다”고 말했다. 강점을 살리기 위한 변화도 눈에 띈다. 하나은행은 작년부터 추진 중인 시니어 특화 서비스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하나더넥스트본부’를 신설했다. 신한은행은 기관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관솔루션그룹’을 신설했다. 국민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전담하는...
[인사] 국토교통부 ; 국민연금공단 ; 대신파이낸셜그룹 등 2024-12-30 18:37:14
부 신승우▷홍보실 김춘호▷지역성장지원실 유영모▷해양산업금융1실 조현갑▷〃2실 김희▷동남권투자금융센터 제정용▷간접투자금융실 이인기▷정책펀드금융실 이상용▷넥스트라운드실 고대영▷벤처투자2실 최현희▷기업금융1실 이국성▷〃2실 권영훈▷〃3실 이춘원▷투자관리실 김종현▷글로벌금융협력센터...
[인사] KDB산업은행 2024-12-30 18:06:39
◎ 부·실장 ▲홍보실 김춘호 ▲지역성장지원실 유영모 ▲해양산업금융1실 조현갑 ▲해양산업금융2실 김희 ▲동남권투자금융센터 제정용 ▲간접투자금융실 이인기 ▲정책펀드금융실 이상용 ▲넥스트라운드실 고대영 ▲벤처투자2실 최현희 ▲기업금융1실 이국성 ▲기업금융2실 권영훈 ▲기업금융3실 이춘원 ▲투자관리실...
우리금융, 외부 법률전문가 영입...윤리경영실 본격 가동 2024-12-26 09:59:41
외부 법률전문가로 선임한 것은 경영진의 일탈행위 원천봉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며 "그룹 경영진이 앞장서서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절박한 심정으로 우리금융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뼈를 깎는 노력에 나설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우리금융은 자회사 임원에 대한 지주회장의 인사권 폐지 등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