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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이전 절대 안돼"...인천시민 반발 2026-01-15 14:32:30
단계로 확산하고 있다. 인천지역 13개 주민단체의 모임인 인천시총연합회는 14일 '인천시민 얕잡아 본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사퇴하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연합회는 입장문에서 "재외동포청 본청 소재지가 인천이 아닌 부산, 대구, 광주, 세종 등 이른바 정치적 힘을 가진 도시에 있었다면, 기관장이 과연 이렇게...
해상풍력 사업자, 환경성평가 일부만 하도록 '특례' 2026-01-13 12:00:05
맡고 25명 내외로 구성된다. 참여연대와 녹색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에너지정의행동, 60+기후행동, 전국전력산업노동조합연맹 등이 참여한 공공재생에너지포럼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내놓은 해상풍력법 하위법령 제정안을 비판했다. 이들은 "예비지구 단계에서 수행된 정부 환경 조사로 사업자가 수행할...
[서미숙의 집수다] "반포 재건축 부담금이 7억원?"…재초환 쓰나미 오나 2026-01-09 09:56:29
지적했다. 재건축 조합의 모임인 전국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이하 전재연)의 관계자는 "조합원이 높은 자기 분담금(공사비)을 내고 사업을 하는데 아무리 강남이라도 미실현이익에 부과하는 재초환 부담금을 7억원씩이나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며 "실제 부과가 이뤄지면 재건축 시장에 메가톤급 충격을...
野 소장파 "아쉬워"…오세훈 "변화 환영" 2026-01-07 17:50:04
폄하했다. 국민의힘 초·재선모임 ‘대안과미래’는 7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이 바라는 변화와 쇄신의 선결 조건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온 정치 세력,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의 명확한 절연”이라며 “오늘의 입장문은 아쉬움이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과 비상계엄을 옹호해...
[백광엽 칼럼] '민변式 세계관' 확산에 즈음하여 2026-01-06 17:28:46
변호사 모임’(민변)이다. 민변 변호사가 수장을 맡은 국가 기구만 11곳이다. 이 중 장관급 이상이 7곳이다.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국가교육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유엔대표부에 이어 며칠 전 감사원과 중앙노동위원회에도 민변 출신이 입성했다. 행정부 서열 1·3위(감사원장)를 독식하는 진기록을 썼다. 민변 수장...
"쿠팡, 입점업체 영업비밀 침해 정황…확인해 처벌해야" 2025-12-23 14:26:54
판매와 플랫폼 운영 간의 이해충돌을 차단하고 자사 우대·차별적 취급을 금지하며 데이터 이동성과 호환성을 보장해 플랫폼 간 경쟁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위원회 등과 공동 주최했다. sun@yna.co.kr (끝)...
[취재수첩] 프랜차이즈법 개정에 뒤에서 웃는 노동단체들 2025-12-12 17:48:26
“A점주 모임은 광고를 안 하고 싶다고 하고, B점주 모임은 광고가 필요하대요. 가맹본부가 두 단체 모두와 협의하기는 어려워요. 이런 사례가 한둘일까요. 지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지난 11일 국회에서 가맹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된 후 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점주들이 일정...
"쿠팡 1인당 50만원 청구"…시민단체 나섰다 2025-12-10 13:21:07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한국소비자연맹이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집단분쟁조정 절차에 돌입한다. 이들 단체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소송 제도가 마련돼 있지 않고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도 작동하지 않는 현재 상황을 고려해 분쟁조정 신청을...
'9200억 기부' 삼성전자 받은 표창…BTS도 함께 받았다 2025-12-08 17:28:31
전 멤버가 유니세프 고액기부자 모임(아너스클럽)에 가입한 것도 이례적이다. 팬덤과 함께하는 참여형 기부 모델을 제시해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무총리 표창은 40년 넘게 기부와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국민의 기부 참여를 견인해 온 배우 고두심 씨와 지역 공동체 기반 나눔 생태계 조성에...
[취재수첩] 조로증 빠진 국민의힘 초선의원들 2025-12-03 17:39:20
연대’가, 18대 국회에선 ‘민본21’이라는 모임이 있었다. “초선이 뭉치면 상대 당의 공세보다 더 무섭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영국 보수당에는 ‘1922 위원회’라는 모임이 있다. 1922년 당선된 보수당 비주류 초선 의원들이 지도부의 잘못된 결정을 비판하면서 시작된 모임인데, 지금은 총리를 끌어낼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