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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올라도 1000원"…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 2025-12-14 20:32:48
고려대가 '이영철 장학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학교 명물로 꼽히는 '영철버거'를 25년간 운영해온 고(故) 이영철 씨를 추모하기 위해서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14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씨의 빈소를 방문한 뒤 "고인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고인은...
고대 앞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4 18:12:39
‘영철버거’로 학생들과 20년 넘는 세월을 동고동락한 이영철 씨가 지난 13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2000년 무렵 신용불량자 신분으로 고려대 앞 손수레에서 만들어 판 1000원짜리 버거가 학교 명물이 됐다. 2004년부터 고려대에 매년 2000만원을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영철 장학금’을 지급했다....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총장 조문 2025-12-14 17:58:45
고려대의 명물 '영철버거'를 25년간 운영하며 장학금까지 쾌척했던 이영철씨가 별세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고려대학교는 '이영철 장학금'을 조성하기로 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14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씨 빈소를 방문해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고인 이름을 따...
고려대, '영철버거 장학금' 만든다…이영철씨 별세 추모 2025-12-14 17:53:03
고려대학교가 '이영철 장학금'을 조성한다. 고려대 명물 '영철버거'를 25년간 일궈온 이영철씨 별세를 추모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14일 오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영철씨 빈소를 방문했다. 김 총장은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고인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들기로...
20년 넘게 고대 앞 '천원의 행복' 지킨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23:29:50
때마다 영철버거를 수천 개를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동아리 후원, 길거리 농구대회 후원 등 학생들이 모이는 자리에서는 늘 그의 후원이 이어졌다. 고대생들에겐 고마운 ‘영철 아저씨’로 통했다. 인근에 비슷한 가격대의 다양한 먹거리 가게가 들어선 데다 식자재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2015년 경영난에 시달렸다....
'1천원'의 약속…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씨 별세 2025-12-13 18:36:19
청양고추 가격이 치솟아 버거 하나를 팔면 200원의 적자가 났을 때도 '1천원'의 약속을 지켰다. 2004년부터는 고려대에 매년 2천만원을 기부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영철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러나 2015년 경영난으로 끝내 폐업했다. 그러자 고대생들은 '영철버거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1000원 햄버거' 성공 신화, 고려대 명물 '영철버거' 이영철 씨 사망 2025-12-13 16:46:51
알고 지냈던 고려대 학생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영철버거를 다시 살리자는 펀딩이 이뤄졌고, 크라우드펀딩에 2600여 명이 참여하며 하루 만에 2000만원, 2주 만에 7000만원을 모금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이영철 대표에게 전달된 돈은 가게 보증금 등 영철버거 부활의 종잣돈으로 쓰였다. 고려대 학생들이 영철버거...
`꿈의 배터리`가 온다...전고체 배터리 개발 박차 2022-03-18 19:11:24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 영항이란 건데요. 또 우크라이나 사태로 배터리 양극재 제조원가의 40%를 차지하는 `니켈`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원재료 가격 부담이 늘었습니다. 니켈 가격이 불과 한 달 만에 세 배 가까이 오르면서 올해 배터리 회사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한 것이라는...
[오형규 칼럼] 나라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분들께 2021-11-17 17:29:57
우려가 많습니다. 사법 리스크도 그렇고, 영 미덥지 못합니다. 지난 5년간 반드시(또는 반듯이) 했어야 할 노동·교육·연금 등 진짜 개혁을 나 몰라라 했으니 다음 정부는 이를 바로잡기도 버거울 겁니다. 그런데 더 나쁜 길로 들어설 참입니다. 정부의 부실 세수추계도 문제지만 거대 여당이 헌법·국가재정법까지 무시...
[책마을] SNS로 입소문 난 기업들의 대박 비결은 2019-10-10 17:18:03
찾아내 자신만의 방식으로 영리하게 활용한 덕분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책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대중으로부터 사업 자금을 조달하는 ‘크라우드 펀딩’이란 비즈니스모델로 회원 수 150만 명을 모으고, 월평균 600만 명이 방문하는 투자 플랫폼 기업이 된 와디즈의 성공 비결로 시작한다. 와디즈는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