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5년전 낙마한 쑨정차이 소환하며 부패공직자 처벌 강조 2023-03-07 18:52:23
자오정융 전 산시성 당 서기, 쑨리쥔 전 공안부 부부장, 왕리커 전 장쑤성 정법위 서기, 푸정화 전 사법부장, 류옌핑 전 기율감찰위 국가안전부 주재 기율검사·감찰조 조장 등의 이름도 일일이 거명하며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중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중국 인권변호사, 국가 전복 선동 혐의로 구금 2022-01-18 12:14:18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달 후난성 샹시(湘西)자치주 융순(永順)현의 초등학교 교사 리톈톈은 웨이보를 통해 '난징 대학살' 수업과 관련해 해직된 다른 교사의 사례를 언급하며, 해직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학교와 관영 매체 등을 비판했다. 리 교사는 이후 웨이보에 다시 글을 올려 "융순현 당국이 찾아...
중국 중앙기율위, 부패 척결과 함께 '업무 성과' 강조 2021-02-10 11:02:02
자오정융(趙正永) 전 서기가 남긴 독성을 근절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직위를 이용해 프로젝트 및 인사에 개입해 금품을 받은 혐의 등을 받은 자오 전 서기는 지난해 7월 '사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중앙기율위는 다만 충칭시에 대해서는 일련의 부패 스캔들에 따른 "유독한 영향력을 단호히 근절했다"고...
'시진핑 지시 거역' 중국 관리, '감형 전제로 사형' 판결 2020-07-31 18:42:52
자오정융(趙正永) 전 산시(陝西)성 당 서기는 31일 톈진(天津)시 제1 중급인민법원에서 열린 1심 공개재판에서 7억1천700만위안(약 1천221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이러한 판결을 받았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사형 집행유예 2년은 사형을 2년간 연기한 뒤 무기징역 등으로 감형해줄 수 있는 중국의 독특한 제도다....
'불법건축 철거' 시진핑 지시 어긴 前관리 60억원 수뢰 혐의 2020-06-11 16:28:23
직무상 편의 등을 이용해 프로젝트 도급, 융자 대출, 직원 승진·채용 등에서 이익을 도모하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중국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지난 1월 천궈창과 산시성 당서기를 지낸 자오정융(趙正永)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당적 등을 박탈하고 부당이득을 몰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시진핑 지시 거역' 中고위관료 1천200억원 뇌물 재판 2020-05-12 17:02:36
자오정융(趙正永) 전 산시성 당 서기가 7억1천700만위안(약 1천200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12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전날 열린 자오 전 서기의 재판에서 검찰이 이런 공소사실을 밝혔다. 검찰이 밝힌 자오 전 서기의 뇌물 수수 액수는 싱윈(邢云) 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시진핑 '별장촌 사건' 지역 시찰서 "전철을 밟아선 안돼" 2020-04-22 09:44:57
자오정융(趙正永) 당시 산시성 당 서기는 이를 따르지 않다가 결국 부패 혐의로 기소됐다. 1천194채에 이르는 불법 별장은 자오 서기의 퇴임 이후인 2018년에야 철거가 완료됐다. 한편, 시진핑 주석은 20일 오후에는 자수이현 샤오링진의 한 촌락을 찾아 목이버섯 등 작물 재배 현장과 인터넷 생방송을 통한 이들 제품 판매...
시진핑, 이례적 지시 불이행 '별장촌 사건' 배경지 시찰 2020-04-21 11:29:45
자오정융(趙正永) 당시 산시성 당 서기는 이를 따르지 않았으며 별장 수를 축소 보고까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1천194채에 이르는 불법 별장은 자오 서기의 퇴임 이후인 2018년에야 철거가 마무리됐다. 자오 전 서기는 부패 혐의로 기소됐는데 시 주석의 지시를 깔아뭉갰다가 본보기로 숙청됐다는 인식이 많다. 시 주석의...
'시진핑 지시' 깔아뭉갠 전 산시성 당서기 기소돼 2020-02-27 18:38:52
27일 자오정융(趙正永) 전 산시성 공산당 위원회 서기를 톈진(天津)시 중급인민법원에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자오정융이 산시성 상무위원, 정법위 서기, 부성장, 성장, 서기 등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해 타인이 이익을 취하게 도운 대가로 거액의 재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자오정융은...
'불법건축물 철거' 시진핑 지시 어긴 산시성 前서기 당적 박탈 2020-01-08 17:06:14
자오정융(趙正永)은 최근 뇌물 수수 혐의로 국가감찰위원회 조사를 거쳐 검찰로 이첩돼 기소 여부를 심사받게 됐다. 또 산시성 부성장을 지낸 천궈창(陳國强)에 대해서도 뇌물수수 혐의로 같은 조치가 취해졌다.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자오정융의 당적과, 천궈창의 당적 및 공직을 박탈하고 이들이 거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