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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사태' 롯데마트 전 대표 만기 출소 2019-06-16 07:01:00
함유된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를 판매했다. 롯데마트가 판매한 가습기 살균제로 사망자 16명을 포함해 총 41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노 전 대표를 비롯해 실형을 선고받았던 관련자 중 일부는 최근 만기 출소했지만, 검찰의 가습기 살균제 수사는 현재 진행형이다. 올해 재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2016년...
환경단체 "롯데, 가습기살균제 판매이력 공개해야" 2017-07-17 14:20:09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사용자가 46만∼53만, 제품 사용 후 병원 치료를 받은 피해자는 4만500∼6만7천500명으로 추산했다. 이들은 환경부에서 1∼2단계(가능성 확실·높음) 피해 판정자 외에 3∼4단계(가능성 낮음·거의 없음) 피해 판정자에게도 배상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지난해 국회 국정조사에서...
인명피해 가습기살균제 제품 리스트, 국제학술지에 떴다 2017-04-20 06:13:00
▲ 롯데마트 와이즐렉 ▲ 홈플러스 ▲ 세퓨 ▲ 아토오가닉 ▲ 베지터블 홈 가습기클린업 ▲ 애경 홈 클리닉 가습기 메이트 ▲ 이마트 이플러스 8개를 꼽았다. 또 ▲ GS 함박웃음 ▲ 산도깨비 가습기 퍼니셔 ▲ 엔위드 ▲ 에코후레쉬 ▲ 모던라이프 ▲ 고체형 옥시싹싹 ▲ 아토세이프 등 7개는 아직까지 폐 손상과 연관성이...
존 리 무죄 “이런 재판 충격이야”..참혹한 결과에 허탈하네 2017-01-06 17:12:24
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 세퓨 가습기살균제 등 4개로 압축했다. 6개월의 집중 수사 끝에 검찰은 신현우·존 리 전 옥시 대표 등 제조·판매업체 관계자와 옥시 측에 유리한 실험 보고서를 써 준 교수 등 모두 21명을 재판에 넘겼다. 대규모 사법 처리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피해를 낸...
소비자단체 "롯데마트 옥시제품 판매중단하라" 2016-06-13 11:30:44
아니라 `와이즐렉`이라는 상표의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2005년 출시해 사망자 32명 포함 98명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준 가해기업이라고 비판했다. 협의회는 이날 롯데마트의 사과와 보상, 옥시 제품 철수 등을 요구하며 서울역점 외에 경기 의정부·경기 성남·인천 삼산·동대전·광주 월드컵·울산 남구·천안 성정·대구...
'사면초가' 롯데그룹…호텔롯데 상장·잠실면세점 승인 '안갯속' 2016-06-03 11:26:52
2006년 11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자체브랜드(pb)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를 외주 생산·판매했는데, 이를 사용한 소비자 가운데 수 십명이 목숨을 잃거나 폐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이철희 형사2부장)은 2일 오후 노병용(65) 롯데...
노병용 전 롯데마트 대표 소환..살균제 출시 당시 안전성 검사 관련 집중조사 2016-06-02 18:34:01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을 넣은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의 개발·판매를 책임졌으며 2010년 이후로는 최고경영자(ceo)로서 의사결정권을 행사했다. 롯데마트는 안전성 검사 등의 업무를 미국계 pb 전문 컨설팅사 데이먼에게 모두 맡겼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검찰은 롯데마트 역시 안전성 검사를 소홀히 한 책임이...
'가습기 살균제' 롯데마트 노병용 전 대표 소환 2016-06-02 01:19:13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출시 과정에서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있었던 만큼 이 사건에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는 사망자 16명을 비롯해 41명의 피해자를 냈다. 검찰은 노 전 대표와 함께 김모 전 홈플러스 본부장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롯데·홈플러스도 소환…가습기살균제 제조사 모두 수사 2016-05-15 17:49:26
롯데마트는 2006년 `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이란 이름의 PB 상품을 시장에 내놨다. 피해자는 롯데마트가 41명, 홈플러스가 28명이다. 이 가운데 사망자는 각각 16명, 12명이다. 롯데마트는 최근 사태가 불거진 지 5년 만에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소비자들에게 공식으로 사과했다. 100억원 규모의 피해보상 재원...
옥시 사태의 재구성…가습기살균제 판매 22년, 사망자 90명 달해 2016-05-13 17:45:46
청정제), 롯데마트(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 등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옥시 제품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 점유율이 한때 80%에 육박하기도 했다. 세제 시장에서 ‘옥시싹싹’ 브랜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덕을 봤다. 소비자는 브랜드를 믿고 옥시 제품을 샀다. 국내 1위 생활용품업체인 lg생활건강도 1998년 비슷한...